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첫키스 로망같은거 있었어요?
1. 로망가질틈도 없이
'17.3.5 12:35 AM (211.244.xxx.154)도둑맞았다고 해야 할까요.
그 도둑놈 지금....음...2. 생각하면 행복해요~
'17.3.5 12:36 AM (222.117.xxx.168)대학2학년때 폭우가 내리는 밤 차안에서요~
어찌나 달콤하고 짜릿했는지요
그 사람과 23년째 사는데 웬수가 따로 없어요 ㅋ3. 벤치키스
'17.3.5 12:38 AM (180.70.xxx.31)햇볕 잘 드는 공원 벤치에서 내가 남친무릎에 누워서 눈 마주치면서 하는 키스~
실제는 밤에 동네 놀이터 벤치에서 남친이 내 무릎에 누워서 ....
근데 뱃살에 걸려서 실패! 배가 잘 안 접어지드라구요
결과는 수줍어서 키스 못했다고 생각한 남친이 날 너무 여성스런 이미지로 봐줌^^ 지금은 남편이네요 ㅎㅎㅎㅎ4. ...
'17.3.5 12:43 AM (202.150.xxx.108)푸하하 너무 웃겨요 꿈보다 해몽
5. . . . .
'17.3.5 12:47 A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로망은 벚꽃나무 아래 수줍은 볼발그레 입맞춤
29살에 상상으로만 했던 첫키스에 충격받고
완전 넋이 나가서 버스타고 내리는걸 잊어 맨날 종점까지 가고 그랬었죠
현실은 넋나간 여자6. evecalm
'17.3.5 12:53 AM (219.249.xxx.10) - 삭제된댓글너무 순진해서 ? 첫 키스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는데...
20살 성년의 날.. 남친이 꽃다발 향수 키스.. 이렇게 선물해 주더군요..
그런데.. 남친도 처음이였는지..
키스하고 배 아프다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참 분위기 없었네요..ㅎㅎ7. **
'17.3.5 12:54 AM (219.249.xxx.10)너무 순진해서 ? 첫 키스에 대한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었는데...
20살 성년의 날.. 남친이 꽃다발 향수 키스.. 이렇게 선물해 주더군요..
그런데.. 남친도 처음이였는지..
키스하고 배 아프다고 집으로 바로 갔어요..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참 분위기 없었네요..ㅎㅎ8. 으으...
'17.3.5 1:23 AM (112.144.xxx.142) - 삭제된댓글그 누가 첫키스가 달콤하다 했는지..
공부 잘하고 정말 잘생겨서 떨렸던 킹카와의 첫키스 후에
집에 오자마자 양치질을 5번 가까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침을 교환했다 생각해서일까..?
왜 그리 더럽게 느껴지고 구역질이 나던지...ㅜ ㅜ9. ᆢ
'17.3.5 1:31 AM (121.154.xxx.39) - 삭제된댓글제 로망은 엠티 가서 멋진 선배가 나만 살짝 불러내 조용한곳에서 하는 키스 에잇 촌스럽네용 로망은 이루지 못했어요
10. ㅇㅇㅇ
'17.3.5 7:30 AM (175.209.xxx.110)제 로망은 정말 소박한 거였는데...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데이트하다 키스하는 거...
근데 대학교 때 엉뚱한 놈한테 첫키스 뺏겨버림 ㅠ 제 여친 따로 있던 놈이랑 ㅠ11. 곪목길
'17.3.5 7:36 AM (223.33.xxx.106)가로등 밑에서 키스였는데
아파트 계단이였죠
하고보니 별로였어요
드라마는 뻥이였구나 했네요
종소리는커녕 별로 감흥이 없더러구요
다음남 입술은 멍들고 ㅠㅠ12. 그런데
'17.3.5 9:45 AM (175.112.xxx.180)첫키스는 잘하기 힘들지 않나요?
저는 진짜 두근거리고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서툴러서 잘 못했어요.
이걸 냉큼 응해야한지, 튕기면서 밀어내야하는지, 혀는, 이빨은 어떤 액션을 취해야하는지......아무튼 엉망진창이었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74783 | 휴 1 | 00 | 2017/04/16 | 412 |
674782 | 첫 TV 토론회 이후 文-安 격차 확대, 文 우위 14 | 토론하자난리.. | 2017/04/16 | 1,251 |
674781 | [KSOI] 대선 양자구도 붕괴?..문재인 46.9% vs 안철.. 30 | ㅇㅇ | 2017/04/16 | 1,789 |
674780 | 직장 불륜 남녀.. 9 | .. | 2017/04/16 | 7,604 |
674779 | 바른정당 이종구 "지지율 나아지지 않으면 유승민에 사퇴.. 6 | ........ | 2017/04/16 | 964 |
674778 | 아이가 공부 잘하면 인정받나요 29 | 공부 | 2017/04/16 | 4,683 |
674777 | 아기보면서 살림 요령좀 알려주세요 3 | 흑흑 | 2017/04/16 | 956 |
674776 | 저 무척 바쁜 직장맘인데요 5 | 장보기 | 2017/04/16 | 2,163 |
674775 | 공부 유전자 탓일까 12 | 부럽다 | 2017/04/16 | 4,156 |
674774 | 시아버지 장례후 17 | 큰며느리 | 2017/04/16 | 5,828 |
674773 | 남편이 얼마나 벌어오면 30 | ㄴㄷㅅ | 2017/04/16 | 16,764 |
674772 | 지난대선 개표기 안랩코코넛 과 무관하다는데 여기선 왜?? 25 | 헐 | 2017/04/16 | 1,098 |
674771 | 수개표를 위한 여론형성 20 | 긴급심야기자.. | 2017/04/16 | 926 |
674770 | 이 시대가 부럽네요 | 노무현 | 2017/04/16 | 632 |
674769 | 김미경 장보기시키고 나서도 보좌관 족쳤을듯 19 | ㅇㅇ | 2017/04/16 | 2,368 |
674768 | 아들이 대2병인가봐요. 13 | 평범녀 | 2017/04/16 | 3,100 |
674767 | 이런 디자인 좋아하세요? 10 | 하품이 난다.. | 2017/04/16 | 1,555 |
674766 | 安 측 "문준용 입사 동기도 특혜 의혹" 49 | ... | 2017/04/16 | 1,986 |
674765 | 헐~홍준표 '정치권, 세월호 3년 울궈 먹었으면 됐다…이제 자제.. 3 | 쓰레기수준 | 2017/04/16 | 577 |
674764 | 브라탑 편한가요? 5 | ??? | 2017/04/16 | 2,022 |
674763 | (펌)산책 중 발견한 문재인 후보 홍보 챠량.JPG 4 | ... | 2017/04/16 | 1,658 |
674762 | 확실히 단백질음식이 종류가 별로 없네요.. 6 | hh | 2017/04/16 | 2,193 |
674761 | 카페에서 단 음료 안드시는 분 계세요? 16 | lmmm | 2017/04/16 | 3,224 |
674760 | 기업가 출신들의 최종목표는 권력 11 | ㅇㅇㅇ | 2017/04/16 | 664 |
674759 | 박유천의 미니마우스 인스타네요 | 브럽브럽 | 2017/04/16 | 3,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