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하루세끼 사 먹게 되었어요
아침에 늦게 일어 났더니 중딩아들과 농구 하러 나갔던 신랑이 이*토스트 사 와서 먹고
점심은 집앞 김*네에서 떡볶이, 김밥 배달 시켜 먹고
저녁은 학원 다녀온 아들이 피자 사와서 같이 먹고
별건 아닌데 세끼 사 먹었더니 늠 한가하네요
날이 좋아 이불 빨래 한판 하긴 했지만 왠지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쉰 느낌입니다.
이렇게 쉬었는데도 낼 또 일요일인게 늠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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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끼 사먹으니 할일이 없네요
하루 조회수 : 1,745
작성일 : 2017-03-04 22:56:27
IP : 119.71.xxx.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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