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아이

궁금이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17-03-04 21:25:11

담임샘이 무슨 직업 갖고 싶냐 물어서 공무원이라고 대답했다는데


공무원이라고 말하면 상장같은거 신경 안써줄것 같은데 (공무원이 딱히 되고 싶은게 아니라는...)


대기업 직원이라든가 직업을 다시 바꿔서 얘기 하라 하면 이상하게 생각하겠죠?


직업을 다시 말하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아님 그냥 가만 있어야 하나요?


여기 읽어 보니까 수시전형중 생기부 독서 신경쓰라고 하던데


생기부 독서는 어떻게 올리나요?


무지한 엄마네요.


IP : 116.123.xxx.2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3.4 10:04 PM (211.115.xxx.208) - 삭제된댓글

    희망직업은 수정할수 있구요
    독서기록은 올해부터 내용없이 책제목과 저자만 적는거로 바뀐다했어요

  • 2. ...
    '17.3.4 10:45 PM (123.214.xxx.192)

    제가 보기엔 희망 직업이 대기업 직원보다는 공무원이 나을듯합니다.
    대기업 직원의 분야는경영, 연구분야 ,기술직등 너무 광범위~
    공무원도 분야가 많긴하지만 1학년이므로 우선 그렇게 진로를 잡고 차츰
    내가 하고 싶은 분야를 찾으면 될듯 싶습니다.ㅡ행정직,기술직,외교등등

    독서는 제아이를 보니 독서종합시스템에 먼저 올리고 생기부 기록할 즈음에
    담임께 요약 정리해서 제출하더군요
    근데 이것도 올해부턴 책의 제목과 지은이만 기록하는 걸로 바꿨어요
    그래서 대입 면접시 참고용으로 자기노트에 느낀점등을 기록해놓는게 좋다고 합니다.

    생기부를 신경쓴다는건 내신 우선이고 그외 비교과ㅡ동아리 봉사활동 수상등ㅡ활동을
    열심히 한라는 겁니다.
    학교 행사에 적극 참여~~^^
    즐거운 고등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 3. ...
    '17.3.4 10:46 PM (123.214.xxx.192)

    호는 오타네요^^

  • 4. 원글이
    '17.3.4 10:57 PM (116.123.xxx.250)

    답글 정말 감사해요~

  • 5. 버드나무
    '17.3.4 11:19 P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상은 선생님이 신경쓰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건 .. 공부잘하는 아이들에게 . 무슨 무슨상은 꼭 참여하라고 독려하시는건 있어요

    남자애들은 특히 교내대회 귀찮아서 참석 안하려 합니다.

    아이의 미래 직업 은 .. 아이의 독서와 함께 자기 소개서를 쓸때 아이의 전공 의도를 확인하는 겁니다.

    공무원 보다는 조금 구체적인 직종을 쓰는게 좋을듯 싶네요..

    저희 아이도 직업 부분에서 아무 생각 없어서..

    수학문제 푸는걸 좋아함. 연구원이라고 1학년은 써넣고
    2학년은 보다더 구체적으로 XX공학연구원 이렇게 적었어요

    독서내용과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88 매일 지각하는 동료들.. 2 .. 2017/03/06 1,891
658187 자기는 못입는 옷 자유롭게 입을수 있는 여자보면.. 4 여자들은 2017/03/06 2,117
658186 文 36.4% 黃 14.9% 안희정 12.6% 안철수 10.8%.. 1 오늘자 2017/03/06 1,072
658185 초등생 수영강습보내시는분~^^ 9 몽실밤톨 2017/03/06 1,786
658184 초등학생 시디즈 어른의자 사도 될까요? 5 시디즈 2017/03/06 1,774
658183 미중일은 우리나라 망하길 바래요 2 병신년 2017/03/06 1,052
658182 취업난의 근본 해결책은 학력주의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27 오우 2017/03/06 1,952
658181 고대 법대 66 단톡방에 올라온 글(펌) 72 길벗1 2017/03/06 13,836
658180 북한서 미사일 쐈대요 역시 20 루비 2017/03/06 3,226
658179 탄핵 반대 집회에 청와대가 개입한 짙은 의혹 5 그렇지.. 2017/03/06 980
658178 일 후쿠시마, 원전참사 아픔 딛고 전주시민 초청 '농식품 교류'.. 9 일 외무성?.. 2017/03/06 1,738
658177 2017년 3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3/06 683
658176 미국이 음모를 꾸밀까. 황교안 같은 숭미가 편하니 2 그냥걱정 2017/03/06 761
658175 3호선 독립문역에서 연세대까지 가는 마을버스 있나요? 5 버스 2017/03/06 1,295
658174 문재인, 2위권 황교안·안희정에 17~18%p 앞서 1 ........ 2017/03/06 965
658173 밤낮이 바뀌어 너무 힘듭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4 콩도리 2017/03/06 1,683
658172 [단독]특검 '우병우 검찰수사 부실했다…시나리오 의심' 3 그렇죠..개.. 2017/03/06 2,078
658171 이상한 상황에서 웃는것... 4 심리학 2017/03/06 1,717
658170 참치샌드위치를 간단히 만들었는데요 6 고민 2017/03/06 3,415
658169 박 대통령 "삼성에 우익단체 지원 요구" 지시.. 4 샬랄라 2017/03/06 1,062
658168 6개월 아기 키우는데요... 4 ... 2017/03/06 1,422
658167 무능력한 사람은 능력있는사람을 핍박하고 속이고 이용하고 그럴까요.. 2 아이린뚱둥 2017/03/06 1,159
658166 남자가 바람피우는것 여자의 외모로 돌리지 마세요! 11 .. 2017/03/06 5,709
658165 요즘들어 드는 생각인데... 못생겼으면 혼자 사는게 나을거 같아.. 23 저기 2017/03/06 6,989
658164 결혼이라는게.. 참.. 10 ㄷㅅㅇ 2017/03/06 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