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로 안 보이는 남자가 고백해 올 때

ㅇㅇ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17-03-04 11:34:43
그냥 남자 사람 친구가 좋아한다고 고백해 올 때

어떤 반응 하시나요?

저는 그냥 철벽치고 마는데요

친구는 저 보고 예민하다고

자기 같음 그냥 나 좋아해줘서 고마워

그런데 난 너를 친구로 잃고 싶지는 않네

이러면서 상대한테 부드럽게 거절한 뒤에

인간적인 유대는 유지한다고 그러네요

그런데 그게 말이 쉽지 전 잘 안 되네요 ㅠㅠ
IP : 220.116.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3.4 11:54 AM (223.33.xxx.239)

    님이 잘하시는 거에요..
    친구가 속칭말로 어장관리, 희망고문이죠

  • 2. ㅁㅇㄹ
    '17.3.4 12:07 PM (218.37.xxx.35)

    저런 말 남발하다가 칼에 한번 찔려봐야 정신을 차리죠.
    저런 말은 정말 순하고 착한 사람에게나 통하는 말입니다.
    싸이코들은 주위 맴돌면서 공격해 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 3. ㅁㅇㄹ
    '17.3.4 12:07 PM (218.37.xxx.35)

    남자 여자 불문하고 집착 강한 사람은 저 말에도 희망을 품고 일년이고 이년이고 울고불고 별 진상짓 다 합니다.

  • 4. ....
    '17.3.4 12:08 PM (112.153.xxx.93)

    바보 아닌이상.. 남자들도 될꺼같은여자에게만 고백할텐데... 친구분은 흘리는게 아닐지...

  • 5. 그친구
    '17.3.4 1:21 PM (112.166.xxx.20)

    그 친구가 남자들이 흔히 말하는 썅년입니다

  • 6. ㅇㅇㅇ
    '17.3.4 2:52 PM (119.207.xxx.43)

    님친구분같은 한때 지인...그런 식으로 사귀지도 않는 남자한테 밥 얻어먹고 선물까지 챙기더니 나중엔 미용실에서 머리까지 하는 비용까지 받아내더군요ㅋㅋㅋ그런 애들이 근데 자기 잇속 챙기면서 잘사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381 여아 유치원생 헤어 악세사리 3 mom 2017/03/13 797
661380 박원순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1 촛불하나 2017/03/13 1,530
661379 아마존 미국사이트에 셀러등록 하는법? 아이러브마이.. 2017/03/13 501
661378 중고 2013년형아우디랑 신차 소나타 중에 뭐가 나을까요 8 자동차 2017/03/13 1,445
661377 냉동실에 있는 오래된 김 먹어도 될까요? 5 ㅇㅇ 2017/03/13 4,867
661376 씽크대 하수구 냄새 6 급해요 2017/03/13 2,377
661375 펌)안티에서 이재명지지자가 되기까지 11 .. 2017/03/13 777
661374 구미 사시는분 계시면 구미전자고 궁금해요 아일럽초코 2017/03/13 505
661373 박사모 회장이라는 정모씨는 뭐하던 사람인가요?? 17 @@ 2017/03/13 4,981
661372 허리디스크환자분들 운전할때 쿠션같은거 안하시나요? 4 ,,, 2017/03/13 1,814
661371 박근혜는 불멸의 정치권력을 얻었네요. 54 전화위복 2017/03/13 13,742
661370 남편행동 2 질문 2017/03/13 1,135
661369 정호성처럼 충성하는 심리가 궁금해요 13 미스테리 2017/03/13 3,564
661368 저녁에 목욕후 얼굴에 뭐바르세요?? 20 2017/03/13 4,799
661367 행주치마돌격대 보셨어요 9 루비 2017/03/13 2,601
661366 아침붓기방지를 위해 어떤걸 하면 좋을까요 9 예뻐지자 2017/03/13 1,173
661365 파데와 메이크업베이스 추천부탁드려요 1 날개 2017/03/13 1,148
661364 저녁식사 1인분씩 뭐해둘까요 5 고등맘 2017/03/13 2,689
661363 고2남자아이입니다 6 올리 2017/03/13 2,055
661362 친박 집회자들을 무관심으로... 2 꽃님이 2017/03/13 810
661361 우리엄마는 왜 나에게 아까워했을까요? 10 2017/03/13 4,073
661360 순실전자가 직원 엄청 부려먹는거 맞죠? 7 사랑 2017/03/13 1,592
661359 어제 꿈을 꾸었는데요 바나 2017/03/13 784
661358 박근혜가 진돗개를 버리고 간 이유 22 ㅍㅍㅍ 2017/03/13 24,028
661357 핸드폰 지문인식 12 바로 2017/03/13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