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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시리가 테블릿pc가 뭔지도 모르는 아줌마 모드였잖아요

누리심쿵 조회수 : 771
작성일 : 2017-03-04 10:46:48

십여년전 순시리를 두어번 만나본 지인이 있습니다

그분 말씀이

머리가 굉장히 좋고 똑똑하다

보통 사람들보다 촉과 감이 엄청나서 대화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대답을 할것인지까지 꿰뚫어 본다고 합니다

 

다만 그런 머리와 능력을 사리사욕 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

더이상 가까이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테블릿pc조작도 할줄 모르는 아줌마가 절대 아닐 뿐더러

우리가 알고 있는것보다 훨씬 머리가 비상하고 훨씬 악한 인간인것 같네요

IP : 124.61.xxx.1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7.3.4 11:22 AM (218.152.xxx.198)

    그렇겠죠 근데 태블릿머리랑 그머린 다른머리같아요~
    물론 둘 다 좋을 수 있지만~
    암튼 결론은 순시리뇬은 나쁜뇬이라는거

  • 2. ...
    '17.3.4 12:25 PM (122.36.xxx.193)

    최순실이 잘못한 것은 맞지만 60대 넘은 분들은 태블릿 pc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40대 중반만 넘으면 시력도 저하되고 터치가 불편할 수도 있고 50대가 넘으면 새로운 것을 배운다기 보다는 알고 있는 것 활용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태블릿이 본인게 아니라면 실물을 보여주고 확인을 시켜줘야지 왜 확인을 안시키는 이유는 뭐랍니까?
    최서원 조차도 통장 이력을 그렇게 조사했는데도 횡령죄나 받은 돈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 3. 뭐래..
    '17.3.4 12:43 PM (59.15.xxx.87)

    내나이 52입니다만
    노안와서 스맛폰보다 태블릿이 편해서
    태블릿으로 82 합니다.
    호기심은 어릴때부터 많아서
    브랜뉴 제품 구경다니는게 취미입니다.
    참고로 84세 우리 친정엄마도 태블릿 쓰십니다.
    나이들어서 배우는게 젊은이들보다 좀 느리긴 하지만
    호기심이 사라지는건 아닙니다.
    윗글은 나이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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