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머리 자르고 있어요.
짧게 자르는 관계로 비싼 곳에 왔는데, 잘라 놓은 거 보니, 아주 조금만 잘랐네요.ㅜ.ㅜ
지금 머리 말리고 있는데, 지금 얘기해도 될까요? 진상이라 할까요? ㅜ.ㅜ
아이 머리 자르고 있어요.
짧게 자르는 관계로 비싼 곳에 왔는데, 잘라 놓은 거 보니, 아주 조금만 잘랐네요.ㅜ.ㅜ
지금 머리 말리고 있는데, 지금 얘기해도 될까요? 진상이라 할까요? ㅜ.ㅜ
다시 해 달라고 하세요.
당연한 요구 입니다.
다시 해달라고해도 절대 진상 아닙니다.
소심해서리...게다가 디자이너 슨생님 카리스마 엄청나요...ㅜ.ㅜ
조심히 말씀 드려 봐야 겠네요.
지 에미는 동네 싼 곳에서 하는데, 사춘기에 돌입한 관계로 마이 비싼 곳에 왔는데...ㅜ.ㅜ
답변 고맙습니다.
그런가요? 그럼 드자이너 선상님이 일부러 그런 걸수도 있어요,
사춘기 아이들은 가능한 조금이라도 덜 자르고 싶어하거든요.
그걸 선생님이 눈치채고 그런 걸 수도 있어용
세 분이서 잘 협의해 보세요.
사춘기 아이면 엄마가 머리 말리는 때 머리 더 잘라달라고 말하는 걸 싫어할 수도 있어요.
저라도 싫을 거 같거든요.
본인이 길어서 싫으면 미리 말했을 텐데, 머리 감고 말리는데 조금 더 잘라달라고 말하면
그런 엄마가 좀 그럴 수 있거든요.
차라리 샴푸하러 이동하기 전에 좀 더 잘라야 하지 않냐고 말씀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타이밍을 놓친 거 같은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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