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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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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용실에 와 있는데요.

말을못해서..ㅜ.ㅜ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11-08-27 14:36:56

아이 머리 자르고 있어요.

 

짧게 자르는 관계로 비싼 곳에 왔는데, 잘라 놓은 거 보니, 아주 조금만 잘랐네요.ㅜ.ㅜ

 

지금 머리 말리고 있는데, 지금 얘기해도 될까요? 진상이라 할까요? ㅜ.ㅜ

 

IP : 175.197.xxx.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
    '11.8.27 2:37 PM (211.196.xxx.39)

    다시 해 달라고 하세요.
    당연한 요구 입니다.

  • 2. ..
    '11.8.27 2:39 PM (1.225.xxx.35)

    다시 해달라고해도 절대 진상 아닙니다.

  • 3. 원글이
    '11.8.27 2:40 PM (175.197.xxx.43)

    소심해서리...게다가 디자이너 슨생님 카리스마 엄청나요...ㅜ.ㅜ
    조심히 말씀 드려 봐야 겠네요.

    지 에미는 동네 싼 곳에서 하는데, 사춘기에 돌입한 관계로 마이 비싼 곳에 왔는데...ㅜ.ㅜ

    답변 고맙습니다.

  • 4. 궁금
    '11.8.27 2:41 PM (211.196.xxx.39)

    그런가요? 그럼 드자이너 선상님이 일부러 그런 걸수도 있어요,
    사춘기 아이들은 가능한 조금이라도 덜 자르고 싶어하거든요.
    그걸 선생님이 눈치채고 그런 걸 수도 있어용
    세 분이서 잘 협의해 보세요.

  • 5. rmsid
    '11.8.27 2:44 PM (180.182.xxx.179)

    사춘기 아이면 엄마가 머리 말리는 때 머리 더 잘라달라고 말하는 걸 싫어할 수도 있어요.
    저라도 싫을 거 같거든요.
    본인이 길어서 싫으면 미리 말했을 텐데, 머리 감고 말리는데 조금 더 잘라달라고 말하면
    그런 엄마가 좀 그럴 수 있거든요.
    차라리 샴푸하러 이동하기 전에 좀 더 잘라야 하지 않냐고 말씀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타이밍을 놓친 거 같은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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