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 조회수 : 4,269
작성일 : 2017-03-04 03:52:24
머리숱도 너무 없고 염색으로 더 상하고 가늘어져서
백발로 다니고 싶은 심정입니다.
파마.염색 안하시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IP : 116.127.xxx.1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4 5:59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저 50대인데 요즘 흰머리로 다니고 있어요.
    대신 머리숱은 많아요.
    피부가 약해서 일반염색은 못하고 헤나만 했는데 이게 너무 오래 걸리고
    번거러워서 자꾸 미루다 보니 이젠 아예 안하게되네요.
    근데 온갖 사람들이 염색 안한다고 입을 대서 진절머리 나요.

  • 2. 안하면
    '17.3.4 6:03 AM (223.33.xxx.84)

    할머니 같아서 해야해요.그대신 최대한 버티다가 해요.파마도 텀을 두고 하고..

  • 3. 같이다니기
    '17.3.4 6:22 AM (223.62.xxx.156)

    꺼려져요 친구가 그러고다니는데 싫어요

  • 4. ....
    '17.3.4 7:10 AM (1.246.xxx.82)

    흰머리가 보기싫지않고 예뻐보일정도로 어울리면 그대로다니고 추잡스러워보인다면 당근 염색해서 다니면 좋지않나요

  • 5. ㅁㅁ
    '17.3.4 7:22 A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전업이고 나나 가족이 개의치않는다면 그냥살고
    사회생활하며 흰머리가 걸림돌?되는 위치면 하고
    앞부분이 하얗게 몰아서 올라오면 하고
    선택의 수는 다양이지요

  • 6. 지나가다
    '17.3.4 8:08 AM (121.66.xxx.186) - 삭제된댓글

    여기서는 괜찮다 할지 몰라도 현실에선 다들 염색함니다

  • 7. ....
    '17.3.4 8:17 AM (221.148.xxx.36)

    헤나로 하세요.
    50대에 머리숱 없는데 헤나 합니다.

  • 8. ....
    '17.3.4 8:27 AM (211.206.xxx.187)

    나이 젊은데 흰머리로 다니면 왜 그러고 다니지?하고
    나이 더 들어서 그러고 다니면 그대로 또 추레해보이고..
    헤나로 염색하시고 올라오는 부분은 헤어 마스카라로 보이는 부분만 칠해서 다니세요.
    이마 헤어라인과 가르마만요. 그렇게 하니 되게 편해요.

  • 9. dlfjs
    '17.3.4 8:49 AM (114.204.xxx.212)

    한달만 되도 좀 추레해보여요 염색한 날은 화사해보인단 소리듣고요 ,,,
    3주면 집에서 귀쪽 보이는곳만 좀 하고 하달반 정도 되면 뿌리염색해요
    그나마 좀 덜 상하라고요

  • 10. 흰머리로 다녀도 되냐니요
    '17.3.4 10:06 AM (182.211.xxx.221)

    그러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나요?

  • 11. ....
    '17.3.4 11:42 AM (223.38.xxx.8)

    40대 중반부터 흰머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더군요.
    그래도 염색 안했어요.
    처음에는 신경이 좀 쓰였지만 지금은 별 신경 안써요.
    가끔 백발로도 멋부리고 다니시는 분들 보는데 개인적으로 멋지더군요.
    여기물어보지 마시고 님 하고싶은데로 하고 다니세요...

  • 12. 미나
    '17.3.4 12:10 PM (1.227.xxx.238)

    옷차림이나 악세사리 가방이 고급스럽고 세련되면 좀 봐줄만할꺼 같아요.

  • 13. 피부가 좋아야해요
    '17.3.4 9:41 PM (125.130.xxx.185)

    얼굴이 화사해야 그나마 봐줄만 한듯합니다.
    힘들어도 헤나로 좀더 노력하세요 저도 50에 백발인데 얼굴이 협조가 안돼 열심히 염색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723 연금 수령방법 선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 2017/03/10 1,919
659722 아직 못주무시는 분들 뭐때문인가요?? 18 닥대가리 파.. 2017/03/10 2,357
659721 다른날은 몰라도 내일은 태극기 꺼내지 마세요 4 샬랄라 2017/03/10 877
659720 친문패권주의 실체 30 좋은글 2017/03/10 1,242
659719 paraphrasing&단어선택 잘하고 싶은데, .. 2 qweras.. 2017/03/10 562
659718 제사 음식은 무조건 며느리가 하는건가요? 41 ... 2017/03/10 7,264
659717 중국인들은 정말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해요 13 ㅣㅣ 2017/03/10 2,247
659716 갑자기 찾아온 얼굴 피부병 때문에 17 카르마 2017/03/10 6,106
659715 탄핵인용시 태극기를 걸겠어요. 5 ..... 2017/03/10 877
659714 지금 팩트TV 보는데 9일 저녁에도 엄청 모이셨군요. 2 .. 2017/03/10 890
659713 또 음주운전..가중처벌 대신 감형? 2 샬랄라 2017/03/10 901
659712 이웃종교 배려한 죄(우상숭배 행위)로 파면된 손원영교수 1 자가당착개신.. 2017/03/10 932
659711 영어문법 공부법 문의드립니다 4 영문법 2017/03/10 1,837
659710 이 사람의 유투브 영상들 정말 문제가 있네요. 관심을 부탁합니다.. 2 꼭꼭 2017/03/10 1,216
659709 애 낳고 나서 대부분 남편이랑 마니 싸우지 않나요? 11 ㅇㅇ 2017/03/10 2,906
659708 아이가 밤에만 등을 너무 가려워해요 49 엄마 2017/03/10 2,318
659707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도 가능한 대통령을 원해요. 48 ... 2017/03/10 2,605
659706 흰쌀밥에 젓갈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14 동글 2017/03/10 2,967
659705 너무 게을러서 살이 안쪄요.. 20 2017/03/10 5,578
659704 중국 사는데 너무 무서워요 41 ... 2017/03/10 24,755
659703 헬조선에 대한 고찰이 담긴 글들 내용 중에 김09 2017/03/10 798
659702 개누리당 어느정도 없어지면 정의당 지지하고 싶어요... 7 탄핵인용 2017/03/10 807
659701 대문 글에 무리한 다이어트... 7 ,, 2017/03/10 2,538
659700 기타지지자분들 독이 바짝오른것 같네요 11 닉넴프 2017/03/10 685
659699 속옷과 양말, 수건 다 같이 빨래하시나요? 49 어부바 2017/03/10 68,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