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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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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허망하네요.

뭔가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17-03-03 23:54:28
인생사는게 뭔가 덧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회사도 지금 난리인 조선업종이고 나라도 개판이고 업무능력없다고 까이고 있고 희퇴대상자라고 더더더 까이니깐 모든 의욕이 없어지네요.
고양이들은 그것도 모르고 맛있는 간식이나 내놓으라고 야옹거리고 주변사람들은 죽어도 회사 있으라고 하고 좀 씁슬하네요.
좀 편하게 돈 적게 벌고 살고 싶은 데 그것도 요즘은 헬조선이라 힘들다고 주변 사람들이 입을 모으네요,
조금 씁슬해지는 금요일 밤입니다.
IP : 1.253.xxx.2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세요!!
    '17.3.4 12:14 AM (188.154.xxx.64)

    저도 인생 허망하고 왜 사나 싶을떄 많죠.
    사는게 다 그런가봐요
    저 역시 답을 드릴수 없지만..... 힘내시라고 꼭 말씀 드리고 싶어요!!

  • 2. 지나가다
    '17.3.4 1:53 AM (24.246.xxx.215)

    그러게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도 있잖아요.
    고양이도 마찬가지..ㅎㅎ

  • 3. ㅇㅇ
    '17.3.4 2:24 AM (58.140.xxx.100)

    나라가 살아나야할텐데요,,정말 걱정입니다...
    이번엔정말 대통령 잘뽑아야겠어요,경제가 살아나야하는데...

    원글님 조금만 힘내세요,,곧 좋아질 날이 올거에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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