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찜질방 휴가

조회수 : 704
작성일 : 2017-03-03 18:20:06
ㅎㅎ좋네요.
직장 월차 내고 모처럼 찜질방 왔는데
개운하게 쉬고 갑니다.
애들이랑 올 때 하곤 완전히 다른 쉼이네요.
참나무 숯불 원적외선도 실컷 쬐고...
읽으려고 가져왔던 책을 컵라면 덮개로만 쓴 것이 쬐금 아쉽지만
원없이 뒹굴거렸네요 ^^
출근시간에 왔는데 벌써 퇴근 시간이군요ㅠ
내일이 촛불 집회 마지막이기를 바라면서 씻으러 갑니당~
IP : 121.161.xxx.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3 9:02 PM (210.205.xxx.44)

    원글님 좋겠당
    저도 항상 만화방가서 쉬어야지 하는데
    가게되질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965 육아휴직 오래한 교사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서 글 올립니다 12 2017/03/04 3,687
657964 방과후교사의 자질 17 ,,, 2017/03/04 4,894
657963 준조세 의미를 오독하신 것 같다. 8 법에 근거하.. 2017/03/04 602
657962 돼지껍데기가 다이어트에 효과있나요? 4 3월 2017/03/04 1,325
657961 중1 방금 나이스 들어가 봤는데 봉사활동란이 비어 있네요 2 2017/03/04 1,457
657960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 주는 거.. 14 ... 2017/03/04 3,531
657959 못난사람의 특징이뭔가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824
657958 소녀상 옆에 선 '쓰레기상' 또 손 놓은 부산 동구청 4 후쿠시마의 .. 2017/03/04 894
657957 어떤기술을배워야할까요...돈은 벌어야하는데..참... 8 아이린뚱둥 2017/03/04 3,821
657956 송기호 변호사: 일본에 검역주권조차 양보할 것인가 3 후쿠시마의 .. 2017/03/04 724
657955 이쁜여자는 안이쁜여자들이 질투하기때문에 지식이나 정보 좋은남자등.. 10 아이린뚱둥 2017/03/04 6,111
657954 이 새벽에 지름신이.. 3 지름신 2017/03/04 1,567
657953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11 .. 2017/03/04 4,235
657952 전 남친이 페북 친구신청을 해 왔네요 4 2017/03/04 2,294
657951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210
657950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426
657949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38
657948 매일 한가지씩 감사한 일 찾는다면 5 jj 2017/03/04 1,638
657947 중학교 방송반활동 어떤가요... 6 상담 2017/03/04 1,452
657946 목조주택은 전세나 임차 불가능한가요?? 3 주인 2017/03/04 900
657945 강쥐 흔들리는 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10 Frogmo.. 2017/03/04 2,879
657944 소녀상 반대 46 ... 2017/03/04 1,986
657943 휴대폰에 넣는 마이크로sd 카드 고장..ㅠㅠ 1 빛나는 2017/03/04 1,105
657942 개인재판만도 못한 대통령탄핵 사건 6 졸속탄핵 2017/03/04 848
657941 문재인의 준조세는 이런뜻이라네요 10 ㅡㅡㅡ 2017/03/04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