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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때려죽이고 넷째로 둔갑시키려고 했다는 어린 부모들

동물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17-03-03 14:55:51
26살 아빠 21살 엄마에 
애 아빠가 낳은 아이는 벌써 넷

둘째는 죽여서 낙엽으로 덮어놓고

넷째 성별알아서 남아라니깐 둘째의 인생을 넷째가 살수있게 할려는 치밀한 계획들

동물인지 사람인지...

본능만 남아서 사는 것 같아요.

낙태 합법화했음 좋겠어요.

낙태하는 병원 찾아 삼만리에 겨우 찾으면 위험수당을 포함한 엄청난 비용에

어영부영 두세달 낙태 시기 놓치니 그냥 낳아 쓰레기통에 버리거나 베이비박스에 버리가나 귀찮은 아이 때려죽이거나

당연히 부모가 원하지 않는 아이 어거지로 낳게하니 
부모들이 죽여버리는 일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하지요.

이런 부작용에도 무조건 뱃속의 아이만 소중한 프로라이프들
태어난 아이는 오로지 미성숙한 부모들의 몫


두살배기 아들 학대 사망사건…2년만에 밝혀진 진실은?

부부 엇갈린 진술…아이 시신 오리무중


사망한 아이는 강 씨의 둘째 아들이었다. 강 씨에게는 모두 네 명의 자녀가 있었고 첫 째는 전처와 낳은 아이였지만, 둘째부터는 서 씨와 사이에서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시신을 유기한 후에도 범행을 숨기려고 했다. 지난 2015년에 태어난 넷째 아들을 사망한 둘째 아들로 둔갑하기 위해 출생신고도 하지 않은 채 영아원으로 보낸 사실이 확인된 것. 첫째와 셋째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일시보호시설에서 보호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가족과 연락이 단절된 상태라 아이들의 보호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  
IP : 185.182.xxx.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기는 거죠.
    '17.3.3 3:16 PM (122.128.xxx.172)

    뱃속에 있는 생명 하나는 온나라가 소중해서 벌벌 떨면서 막상 태어나고 나면 맞아죽어도 관심들이 없어요.
    저렇게 자식을 때려 죽인 부모라도 나머지 자식에 대한 친권은 그대로 두지 않나요?
    니가 낳은 자식이니 니가 때려 죽이든 살리든 알아서 하라는 건데 그럴거면 왜 뱃속에 있을 때는 수정란조차 낙태를 못하게 간섭을 해대냐 말이죠.
    고통을 충분히 느낄만큼 자란 후에 죽여야 좋은 모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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