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헌집 들어갈때 청소업체. 속시원히 깨끗해지나요?

조회수 : 1,451
작성일 : 2017-03-03 11:21:23

다른곳은 고만 고만 한데. 부엌이 좀 더러운 집이에요.

이사할때 청소업체를 불러야하는데 정말 속이 시원할 정도로 깨끗해지나요?

그리고 그냥 사람 몇명 사서 하는 건 좀 저렴하고.

전문업체도 있던데. 이런곳은 좀더 비싼것 같기도 하고.

헌집 이사시 어떻게 하셨어요?

IP : 211.114.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3 11:43 AM (121.128.xxx.51)

    청소해서 깨끗해지는건 한계가 있어요
    내집이면 손 보는게 깨끗하고 전세면 청소하고 말고요

  • 2. ..
    '17.3.3 12:02 PM (114.206.xxx.173)

    누굴 부르든 차차 살면서 결국은 내 손이 닿아야
    맘에 들게 깨끗해져요.

  • 3.
    '17.3.3 12:21 PM (202.30.xxx.24)

    제 경험으로는.... '아니오'입니다
    아주아주 더러운 집이라서, 내 손 대기 싫어서 그냥 어느 정도 청소하는 거지
    아주 맘에 쏙 들게 깨끗해지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냥 고만고만한 집은 내가 조금씩 쓸고 닦는 게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청소업체는 세제를 좀 독한 걸 쓰는 거 같은데
    전 그것도 좀 싫더라구요.

  • 4. 삼냥맘
    '17.3.3 12:51 PM (125.178.xxx.212)

    아줌마 두엇 와서 내가 대청소하는 수준?으로 하려니 생각했는데 아저씨 둘 아줌마둘 오셔서 아마추어와는 차원이 다르게 청소하시더라구요.
    약품,세제,도구(긁어낸다던가, 샤시틈새등등 용도별)등이 좀 전문적이랄까...
    샤시,씽크대 가스렌지 벽,베란다 등 기름때,묵은때 싹 빼주고 가셨어요~그런데 앞분 말씀처럼 독한 약품등을 많이 써서 나중에 살면서 물걸레질을 다시 해야겠더라고요.
    그래도 내가 하는거랑은 다르구나했네요

  • 5. ...
    '17.3.3 6:02 PM (110.70.xxx.41)

    여유되면 하세요 그일을 내가 다하면 죽을만큼 힘들어요 그대신 약품땜레 물걸레질은 한번해요 대충

  • 6. 후킹박
    '17.3.9 12:49 PM (118.36.xxx.191) - 삭제된댓글

    저 청소 업체 하는데요 정식으로 부르는게 낫습니다. 비용은 들지만.. 그래도 기름떄 물때 기타 얼룩 제거... 도구와 장비가 있어야 하거근요. 부분에 따라서 약품이나 세정제도 필요하구요 몇년에 한번 할까 말까하는 이사... 청소 업체 맏기는게 맞습니다. 링크참조 http://perfect-cleaning.tistory.com/170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930 살면서 어떤분야의 지식이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지식이라 생각하시나.. 15 아이린뚱둥 2017/03/15 3,128
661929 섭섭하네요 1 청소 2017/03/15 765
661928 원글 내용 지워요 15 ㅇㅇ 2017/03/15 3,713
661927 사드 핵심 'X밴드 레이더' 내일 국내 반입 2 ........ 2017/03/15 584
661926 엄마부대 대표, 지난해 전경련 간부와 40여회 연락 8 ... 2017/03/15 1,274
661925 사드문제.. 중국과 미국이 만나 정상회담 예정 2 주권없는한국.. 2017/03/15 660
661924 Yet 해석 ? 2 .. 2017/03/15 596
661923 드림렌즈 질문 3 2017/03/15 1,008
661922 성욕없는 남자 24 ㅇㅇㅇㅇ 2017/03/15 8,812
661921 깍두기 버무린 후 간이 딱 맞으면 되나요? 7 답변 대기 .. 2017/03/15 1,989
661920 어린이집 5살이면 1부터10알지요 20 Sikod 2017/03/15 1,785
661919 누구말이 맞을까요? 예원맘 2017/03/15 609
661918 사는게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16 ㅇㅇ 2017/03/15 5,931
661917 개헌.. 이원집정부제.. 내각제...? 5 한여름밤의꿈.. 2017/03/15 602
661916 초1남아인데 친구가 생식기를 조물락 거렸대요.. 6 Nb 2017/03/15 2,157
661915 운전 하다 보니 혈압이 2 오르네요 2017/03/15 1,169
661914 박사모 회장 곧 소환..'사법 처리하겠다' 15 곧?언제? 2017/03/15 2,704
661913 요리반 환불했어요. 13 2017/03/15 4,890
661912 감기로 맛, 냄새를 잃었네요 1 빙글 2017/03/15 725
661911 뉴욕타임스, 진보 세력 집권 유력 light7.. 2017/03/15 476
661910 그런데요 글쓰기수준은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인가요? 7 아이린뚱둥 2017/03/15 1,630
661909 [단독] 靑 실세-친박 단체-전경련, 수상한 통화 '포착' 1 박멸관제데모.. 2017/03/15 732
661908 옷 쇼핑을 참고 있다가 1 . 2017/03/15 1,849
661907 문어연포탕 만드는방법좀 알려주세요^^ 궁금 2017/03/15 705
661906 초1인데 공부가 제일 싫대요. 14 ..... 2017/03/15 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