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중환변호사보니 닥그네 이상으로 손동작이 크네요

그밥에그나물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7-03-03 07:45:09
신년기자간담회 때 구더기 쫓듯 휘저어대는 그여자 손짓 기억하시죠?
지금 헌번재판소 정치적으로 살짝 무능력하여 죄가 없단 그여자의 변호인단 심문 동영상을 보자니 재판관의 질문을 받은 이중환변호사,그냥 사실확인관계질문에도 볼펜든 손을 360도 빙글빙글 돌리거나 왼손을 새쫓는 허수아비처럼 허둥대네요.
물론 말만 들어도 두서도 근거도 없는 억지가 대부분이지만 소리 빼고 몸짓만 봐도 허구가 느껴집니다 .
IP : 182.211.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3.3 9:16 AM (220.117.xxx.69)

    표현력 짱이십니다~!!! 구더기 쫓듯 휘저어대는 ㅋㅋㅋㅋㅋㅋㅋ
    적절한 제스처가 아닌, 돌대가리로 거짓말을 끼워맞추려니 힘들어서 허우적대는 손짓 ㅎㅎㅎ
    이중환인가 그 사람 인상 참 안좋던데, 그 사람도 그런 사기꾼 인증 손짓을 하나보네요.

  • 2. 그래도
    '17.3.3 9:20 AM (223.62.xxx.173) - 삭제된댓글

    김평우 상무식에 비하니 봐줄만 하대요

  • 3. ㅂㅂㄹ
    '17.3.3 9:46 AM (174.110.xxx.38)

    김평우랑 계속 분란 일어나니 얼굴 죽상해가지고 앉아 있던데,
    돈만 보고 변론하겠다고 했다가 똥물 뒤집어 쓴 얼굴이던데요.

  • 4.
    '17.3.3 9:48 AM (49.167.xxx.131)

    어찌저리 끼리끼리 모으기도 힘들듯 특이하고 망칙한 집단임

  • 5. 얄밉게 생겼어요.
    '17.3.3 10:16 AM (1.246.xxx.122)

    이제부터 손짓 많이 하는 사람들 사깃꾼이라 보면 되겠죠.
    뒤늦게 한수 배웠습니다.

  • 6. 강원일 주심 말하는걸 일분만 보세요
    '17.3.3 10:54 AM (223.38.xxx.216)

    그 몇배의 시간이라도 늘 같은 온화한 표정,늘 같은 담담한말투,..버벅대느라 자료를 뒤적거리는 일 조차 없어요.얼마나 생각이 정연하게 정리돼 있으면 그럴 수 있는지.
    거짓을 말하는 사람일수록 입에손이 올라가거나 동공에 지진이 나고 [이건 초심자 또는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액션을 크게 해서 상대방의 관심을 흩뜨리지요[이건 애시당초 거짓말 하기로 작정한 놈].간혹 기추니늙은이처럼 여간해선 거짓인지 드러내지.않는 인간도 있지만 그런 인간일수록 거짓이 드러났을 때의 반동도 커서 뜨거운 부뚜막에 앉은 송아지처럼 펄쩍거리게 됩니다.

  • 7. 김평우라 기싸움
    '17.3.3 12:26 PM (122.37.xxx.51)

    자리싸움 한다면서요......
    구르던돌이 박힌돌 뺄려고한다고..
    이사람이 그나마 변론한다고 ㅎㅎㅎㅎ
    신기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293 큰애 낳고 사입은 보세 바지 지금 입어보니 2 000 2017/03/04 1,697
658292 짜장면 안먹기로 사드보복 ?? 4 고딩맘 2017/03/04 918
658291 목동뒷단지 학생증 사진 잘찍는곳 추천해주세요 5 .. 2017/03/04 542
658290 길음 뉴타운 9단지에서 노인을 위한 '친절한 치과' 없을까요? 2 좋은치과 2017/03/04 852
658289 예전 제과소 1 개나리 2017/03/04 469
658288 백화점 여성브랜드 청바지 넘 비싸요 6 에고ㅠ 2017/03/04 3,185
658287 이순신의 가치관을 확립한 어머니 위인열전 2017/03/04 585
658286 유아 때부터 안경쓰면 콧대 낮아지나요? 13 얼음마녀 2017/03/04 7,035
658285 이재명후보"대기업 준조세폐지"주장은 대체로 거.. 20 고딩맘 2017/03/04 1,099
658284 학부모 총회 가야할지 망설여집니다 13 00 2017/03/04 4,525
658283 (급)도와주세요 우족탕 털난 소다리ㅜ 6 소야 2017/03/04 1,486
658282 소꿉칭구 무주심님 바뀐 연락처... 9 내맘의강물 2017/03/04 765
658281 슬로우쿠커로 밤 삶아도 되나요 3 쿠킹 2017/03/04 1,208
658280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5 아이린뚱둥 2017/03/04 1,153
658279 초등 총회 옷차림하니 생각나는 일화 17 ... 2017/03/04 7,201
658278 아파트 1층 매물이 싼데 이유가 있나요? 15 .. 2017/03/04 5,662
658277 (급질) 친구어머님 문상 2번 가는 경우에요.. 4 ㅇㅇ 2017/03/04 1,820
658276 인접면충치는 크라운할수가 많을까요? 3 .. 2017/03/04 1,214
658275 부산 숙소 추천부탁드려요 2 동글 2017/03/04 851
658274 여자들이 왜 조건 보는지 알겠습니다 16 남자의 조건.. 2017/03/04 10,710
658273 방사능 걱정하지 않으면서도 해물을 먹고 싶으면 찹쌀로 2017/03/04 865
658272 이런 상황이면 놀러가겠어요? 7 제목없음 2017/03/04 1,105
658271 유치원 영어교사라고하면 직업상 어떤느낌드세요? 30 .... 2017/03/04 4,062
658270 새직원 트레이닝 신입직원 2017/03/04 740
658269 다시보는 칼럼- 사드 댓가는 누가치르나 오바마의피봇.. 2017/03/04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