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현정의 뉴스쇼 김현정 피디말이죠...

......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17-03-02 23:28:09
진짜 대단하지않나요??
서석구 변호사랑 인터뷰할때
와 그 피꺼솟 상황에서도 차분히.진행하는데
보살인가 싶던데요...
일반인들하고 인터뷰할때보면
잘 보듬어주고 말도잘들어주고 위로도잘해주고
사람자체가 선한느낌이나요.
그런 차분한 성정이 프로그램을 빛나게하고
그와중에도 잘 들어주면서
10분도 안되는 짧은인터뷰에서 상대 입을 열게해서
많은 특종을 만들어내는 놀라운 실력.
손석희가 차가운 도시남 같고
김어준이 무림의 고수같다면
김현정은 어릴때 맨날 다니던 떡볶이집이나 문방구 주인같은
그런느낌.
작년인가 일년 뉴스쇼안했을때 어디압력으로 뭔일난줄알고
진짜 깜짝놀랬었네요.
여튼 저는 세분 다 좋아하지만
김현정 피디에게 한표 던집니다♥
언니 좀만 더 힘내봅시다!!!
IP : 211.200.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는
    '17.3.2 11:36 PM (58.231.xxx.76)

    박그네 첨부터 인정안했다는
    말을 대놓고해서 엄지척!

  • 2. bluebell
    '17.3.3 12:11 AM (122.32.xxx.159)

    그런 말을 했어요? 멋지다!

  • 3. 네. 그때
    '17.3.3 12:23 AM (58.231.xxx.76)

    전화연결된 분이
    정확히 말은 기억안나지만
    암튼 국민이뽑아서 대통령되었으니
    저희가 다 인정을 한건대. 라고 하니
    김현정왈 저희는 안했어요. 라고 ㅋ

  • 4. rose
    '17.3.3 12:26 AM (39.122.xxx.148)

    정말 멋지네요^*^

  • 5. ...
    '17.3.3 12:35 AM (125.177.xxx.71)

    소탈한 가운데 성질 꾹 누르고 하는 거 느껴지지 않나요?
    똑똑하고 성실하고 날카롭고 박진감 있고, 발빠른 기동타격대 같은 느낌이에요. ^^

    뉴스쇼 1년 정도 안한 건 뉴스쇼 팀이 너무 오랫동안 새벽출근, 늦은밤 퇴근으로 생활도 엉망이고
    그러다보니 건강이 너무 악화돼서 이러다 죽겠다 싶어 회사차원에서 잠시 쉬게 한 것이랍니다.
    근데 시국이 이래서 아마 쉴 틈이 없을 듯.

  • 6. Cbs 에서
    '17.3.3 1:17 AM (178.190.xxx.200)

    이런 방송을 하다니한국 기독교 아직 안죽었네요. 부디 앞으로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길.

  • 7. 제가
    '17.3.3 9:32 AM (180.70.xxx.220)

    좋아하는 분이심..
    저런 상황에서도 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할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613 (급질) 중학교 입학생이 제출하는 등본은 7 ㅇㅇ 2017/03/02 1,366
657612 동대문 사입.. 블로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9 침묵 2017/03/02 3,702
657611 민주당 경선 방식이요 민주당 경선.. 2017/03/02 477
657610 아~ 김과장~ 7 .. 2017/03/02 3,018
657609 여자분들 음식배달시킬때 절대조심하세요!!! 33 무서운세상ㅇ.. 2017/03/02 25,787
657608 전원책은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7 정권교체 2017/03/02 2,238
657607 양파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1 양파야 2017/03/02 994
657606 당뇨 남편과 사는거 참 힘들고 우울하네요. 41 당뇨인 2017/03/02 22,405
657605 순복음과 은혜와진리 8 ........ 2017/03/02 1,130
657604 허리디스크 다리 방사통이 심해요 도와주세요 31 ㅜㅜ 2017/03/02 11,193
657603 6학년담임선생님 애기엄마 2017/03/02 1,280
657602 썰전 보고들 계시나요? 1 지금 2017/03/02 1,672
657601 유시민 작가 보해양조 사외이사 수락에 숨은 뜻은? 1 ... 2017/03/02 2,564
657600 저희동네 냇가에 화학물질 투척 뉴스에 떴네요ㅜㅜ 7 하하하 2017/03/02 3,096
657599 마음이 안잡혀요. 의사와 선보라는 부모님 11 피스타치오1.. 2017/03/02 5,607
657598 작년 더워에 놀라 일찌감치 에어컨 샀어요. 9 2017/03/02 2,387
657597 배칠수 전영미의 정치인 성대모사 레전드(큰웃음보장) 6 sss 2017/03/02 1,486
657596 아 진짜 맘스까페 무식한 엄마들... 53 qwer 2017/03/02 17,675
657595 내가황교안이라면 1 ........ 2017/03/02 626
657594 오사카 길거리서 한국관광객에 '스프레이 테러' 발생 3 샬랄라 2017/03/02 2,144
657593 잘가라 안희정. 29 마음정리 2017/03/02 5,199
657592 발음 좋아지게 하는 법 아시는 분 4 직딩 2017/03/02 1,801
657591 드라마 보다가.. 3 ccc 2017/03/02 886
657590 저는 여긴가 마클인가 학교 엄마들에 대한 인상적인 단한줄 정의 1 ㄴㄴㄴ 2017/03/02 1,248
657589 근데 자유당과 연정안하면 법안 통과 한개라도 가능한가요? 5 현실 2017/03/02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