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뺐는데 얼굴이 해골 ᆢ스트레스에요

응ᆞ 조회수 : 3,318
작성일 : 2017-03-02 17:50:34
마흔초반 건강상 이유로 살뺐어요
60킬로 에서 53킬로 뺐는데
마니뺀건아닌데 워낙얼굴살이 없는편이라 그런가 해골됬어요
가뜩이나 못생겼는데 더 못생겨지고
얼굴에 살이 정말 실종상태에요
그냥 이대로 유지해야할까요
간만에 본 친구가 흉하다고 놀려요
IP : 220.78.xxx.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3.2 5:51 PM (49.142.xxx.181)

    그게.. 나이들어 살빼니 그렇더라고요.
    살을 뺀게 아니고 며칠 아프고 났는데 못먹다보니 한 3키로가 빠졌거든요.
    근데도 얼굴이 자글자글 못봐주겠어요 ㅠㅠ
    뭐랄까 빈민촌 난민 형상 ㅠㅠ
    게다가 가슴은 훅 없어졌네요.

  • 2.
    '17.3.2 5:51 PM (211.114.xxx.77)

    40 넘어가면 둘중에 하나만 선택할 수 있데요. 얼굴. 아니면 몸.
    그리고 좀 지나면 어느정도는 좀 돌아와요.

  • 3. . . .
    '17.3.2 5:57 PM (211.36.xxx.82)

    몇달만에 빼신건가요
    이십대도 갑자기 빼면 한동안 쾡해요
    젊어서 빨리 돌아오죠
    나이든 사람은 아주 천천히지만 돌아와요
    운동 강도도 낮추시고 식사도 적당히 하시면서 유지해보세요
    저는 식사조절했더니 한달에 1~2키로씩 빠졌고 처짐이 없네요
    살빼려고 했 던건 아닌데 천천히 하는게 맞긴 한것 같아요

  • 4. 콜라겐 파우더
    '17.3.2 5:58 PM (123.109.xxx.173)

    직구쇼핑몰에서 콜라겐 파우더 주문해서 공복시간 쥬스에 타서 드세요.
    얼굴 약간 탱탱해져요.... 머리카락이랑 손톱도 튼튼해지구요.
    다른 부위에 살찜 증상 영향 거의 없이 볼살 약간 차오르는 느낌이니까 시도는 해보세요.
    효과 없다는 분도 있지만 심리적으로 만족감 느끼는 것도 중요하니까.....
    30대 중반 이후부터는 살 빼면 얼굴이 정말 몰골이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식이조절로 살 빼는 것 말고도 근력운동 정말 열심히 해서 살 빼도 얼굴 노안되잖아요.

  • 5. ㅇㅇ
    '17.3.2 6:20 PM (125.180.xxx.185)

    시간 지나니 가슴이랑 얼굴 어느정도 돌아오더라구요.

  • 6. 미나리
    '17.3.2 7:18 PM (1.227.xxx.238)

    그래도 살 뺀게 낫죠 원래 얼굴살이 빠지는 체질이면 어쩔 수 없어요. 제 친구도 뱃살찌는거 싫어서 얼굴살 없는거 유지해요.

  • 7. dlfjs
    '17.3.2 7:24 PM (114.204.xxx.212)

    좀 지나면 덜해져요

  • 8. ..
    '17.3.2 8:32 PM (121.141.xxx.230)

    40넘어 살빼면 얼굴 리프트나 지방이식 필수래요~~~ 뺄때 단백질을 충분히섭취해야된대요~~~좀지나면 나아지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121 이재명에 대한 소회 32 ddd 2017/03/07 1,152
659120 자존감 엄마 얘기가 나와서요 저희 친정엄마 얘기에요 26 아일마미 2017/03/07 8,202
659119 3.8세계여성의 날 '사드반대 전쟁반대 세계여성평화행동' 후쿠시마의 .. 2017/03/07 310
659118 더러운 역사는 되풀이되기 마련인가? 1 꺾은붓 2017/03/07 419
659117 제주 해군기지에 이어 제주 제2공항이 공군기지 1 오바마피봇투.. 2017/03/07 514
659116 중등교사자격증은 있는데, 영어대학원 가는 거 5 Mvid 2017/03/07 1,376
659115 엑셀 가계부 뭐 쓰세요? 2 .. 2017/03/07 1,495
659114 82쿡 게시판도 설레발이 있어서.... 1 팔레발 2017/03/07 429
659113 청전 선생님의 고미술품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나요? 1 궁금 2017/03/07 414
659112 문재인의 마인드 13 안에 2017/03/07 631
659111 엄마껌딱지 아들.. 언제 좋아질까요 3 단단 2017/03/07 1,447
659110 재즈 입문곡 좀 알려주세요. 9 ... 2017/03/07 699
659109 카톡 아이디로 등록 1 ..... 2017/03/07 775
659108 저질게시판 방지법 11 뻐빠 2017/03/07 494
659107 여기서 열심히 일하시는 알바분들~ 38 .... 2017/03/07 1,227
659106 창문 덜컹거리는 질문 2017/03/07 461
659105 미용사 되고 싶다는데 대학을 어디로 보내야 하는지요? 29 진로 2017/03/07 4,270
659104 아는 여자의 광우병 기본 상식 요약 외워두세요 2017/03/07 604
659103 내가 잘됐을때 연락하는 사람, 안풀릴때 더 가까워지는 사람 2 2017/03/07 1,967
659102 어르신이라는 말 듣기 거북하네요 12 a 2017/03/07 1,716
659101 서울대 대자보 전문 16 다시한번 2017/03/07 2,252
659100 가방끈 긴 사람이 일 많이 안하면 너무 이상해 보이나요? 15 노랑 2017/03/07 2,375
659099 혹시 부부끼리 금융거래정보 떼어볼수있나요 3 ㅅㅈㅅ 2017/03/07 1,369
659098 공중보건학과 진로가 어떤가요? 2 지방대 2017/03/07 1,746
659097 인형뽑기해서 열심히 인형들고 들어오는 아들 13 초6 2017/03/07 3,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