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속버스 안인데요. 60대 할머니가

... 조회수 : 5,189
작성일 : 2017-03-02 14:34:25
제 옆에서 호구 조사를 하시더니
저더러 계속 맏이가 희생을 하고 맏이가 본을 보여야
그 집안이 바로 선다고
계속 강조하시네요
아니 계속 그러시네요
장남이 맏며느리가 희생을 하고 베풀어야 그 집안이 바로 선다고
흠...
그게 설령 사실이라 해도 싫으네요
너무 짜증나서 대답 안하고 있으니 자꾸 저 이야기 하시네요
IP : 117.111.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리를 옮기세요
    '17.3.2 2:40 PM (211.46.xxx.42)

    오지랖이 태평양급이네요

  • 2. 할머니네
    '17.3.2 2:40 PM (111.118.xxx.165)

    집안에 분란이 많은가 보죠.
    본인이 겪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그러는 거죠.

  • 3. 그래서
    '17.3.2 2:42 PM (122.128.xxx.172)

    할머니는 맏며느리시래요?
    희생은 할머니나 많이 하라고 하세요.

  • 4. 호구조사
    '17.3.2 2:43 PM (119.70.xxx.2) - 삭제된댓글

    첨부터 차단하세요. 자기 맏며늘에게 못하는 말을 남한테 애매하게 풀어대는지...

  • 5. 호구조사
    '17.3.2 2:46 PM (119.70.xxx.2) - 삭제된댓글

    담부터 절대 당하지 마세요. 자기 맏며늘에게 못한 말을 품고있다고 엉뚱하게 남한테 속풀이하네요.
    요즘엔 60대가 할머니도 아니구요, 아줌마거든요. 의뭉스러운 성격인데, 자기는 좋은말 한다고 생각할껄요?

  • 6. 호구조사
    '17.3.2 2:47 PM (119.70.xxx.2)

    담부터 절대 당하지 마세요. 자기 맏며늘에게 못한 말을 품고있다가 엉뚱하게 남한테 속풀이하네요.
    요즘엔 60대가 할머니도 아니구요, 아줌마거든요. 의뭉스러운 성격인데, 자기는 좋은말 한다고 생각할껄요?

  • 7. ///
    '17.3.2 3:08 PM (61.75.xxx.237)

    집안은 부부가 스스로 노력해서 세우든지 부모가 자식들을 잘 키워서 세워야지
    왜 며느리 희생으로 키우려고 하나요?

  • 8. ...
    '17.3.2 3:27 PM (114.204.xxx.212)

    피곤하다고 하고 주무세요
    이러니 이어폰 끼고 남이랑 얘기ㅡ안하려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508 쑥좌훈기를 언제부터 사용할 수 있나요. 친정엄마 2017/03/05 478
658507 한정식 토.일 저녁에 가면 세트로만 먹어야 하나요 3 . 2017/03/05 670
658506 인생에서 포기하지않고 매일해둬서 쌓이면 자기에게 정말 유익한거 .. 24 아이린뚱둥 2017/03/05 8,155
658505 우편물이 잘못 배달왔어요 행복한 오늘.. 2017/03/05 870
658504 블로그하는 친구와 식사하기 싫어요. 7 파워 블로거.. 2017/03/05 5,628
658503 (새벽에 올리는)"이런 용도였어?" 기막힌 생.. 6 ㄷㄷㄷ 2017/03/05 3,208
658502 이케아 연어덮밥에 소스...케찹?일까요? ... 2017/03/05 677
658501 직장 동료끼리의 카풀 5 음... 2017/03/05 2,780
658500 "탄핵 관련 내용 보고"..국정원, 헌재 불법.. 2 샬랄라 2017/03/05 913
658499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나의 문제" 후쿠시마의 .. 2017/03/05 406
658498 국악예고 교복 이쁘네요 5 교복 2017/03/05 2,773
658497 외국은 미용실 많이 비싼가요? 13 ㅇㅇ 2017/03/05 3,742
658496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누적인원, 1500만명 돌파 4 .. 2017/03/05 724
658495 왜 우유팩에 "까지" 있잖아요 1 ㅇㄹㅇ 2017/03/05 1,607
658494 친구와 맞바꾼 가방때문에 고민이예요 9 .. 2017/03/05 4,060
658493 유통기한 지난 조제약은 어디에 버리나요? 8 2017/03/05 1,740
658492 날마다 새로움과 변화를 느끼며 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4 ㅗㅗ 2017/03/05 1,322
658491 아이들 사진. 동영상 무제한으로 저장할 수 있는 곳 있나요 7 . 2017/03/05 1,363
658490 개냥이를 찾아요!!!! 14 외롭 2017/03/05 1,915
658489 마트의 조* 호텔 김치.. 아주 맛나요! 14 자취생 2017/03/05 4,461
658488 서유정이랑 반효정 닮지 않았어요? 5 ... 2017/03/05 1,468
658487 안쓰는 린스 어떻게 처리할까요? 15 으미 2017/03/05 5,018
658486 블랙 팬츠 어디 브랜드가 가장 이쁜가요? 3 패션 2017/03/05 1,853
658485 트럼프 "오바마가 내전화 도청..워터게이트감".. 12 아이고 2017/03/05 1,819
658484 아이 본성이 까불이인데 공부의 길로 이끌어도 될까요?ㅠ 2 장난꾸러기 2017/03/05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