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대 이상 주부님들은 시부모님 생신 어떻게 해드리나요?

질문 조회수 : 3,191
작성일 : 2017-03-02 12:01:00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이 삼남매면
삼남매가 돌아가면서
자기집으로 모셨으면
하는 마음이 크신 거 같으시네요...
저희 친정은 무조건 외식이라
신경쓸 일이 없는데
시부모님 생신은
축하드려야 할 날이
해마다 부담스러운 날이 되네요..ㅜ
IP : 175.223.xxx.12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2 12:0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시부모가 원한다고 다 들어줄 수 있나요?
    그냥 외식하세요.
    서운해도 할 수 없어요.

  • 2.
    '17.3.2 12:09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저는 50대가 아니지만,
    내 돈으로 비싼 식사를 사준다는데 싫다면
    그냥 제낄겁니다.
    물론 저는 저런 상황에 있진 않고요.

  • 3. ㅡㅡ
    '17.3.2 12:09 PM (110.70.xxx.101)

    새댁도 아니고 그 나이까지 그게 정리가 안되었다니 놀랍네요

  • 4. ,,,
    '17.3.2 12:11 PM (221.167.xxx.125)

    그냥 미역국에 조기굽고 돼지갈비 하고 나물서너가지 그렇게 해요 케잌하고

  • 5. 저도
    '17.3.2 12:13 P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

    제가 햐요
    갈비허고 잡채 등등 .... 왜냐면 돈이 절약되요

  • 6. ..
    '17.3.2 12:14 PM (183.98.xxx.95)

    집에서 먹자고 하시는 시부모님, 친정부모님이신데..
    이제 내맘대로 합니다
    삼남매 다같이 모이지도 않고 외식도 하고 밥도 차려드리고

  • 7.
    '17.3.2 12:19 P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시부모님이 시골에 사셔서 생신 있는 주말 하루 날 잡아서 부모님 형제분들까지 모시고 외식합니다.

  • 8. 50대
    '17.3.2 12:29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무조건 외식.
    80대 부모님도 매일 집에서 식사하는거
    지겹다고 외식하길 원하세요
    외식하고다스타벅스같은데서 차 마시고 헤어집니다

  • 9. 집에서
    '17.3.2 12:53 PM (111.118.xxx.165)

    먹는거 지겨워요22222
    맛도 별로

  • 10. 저희는
    '17.3.2 1:04 PM (122.62.xxx.202)

    저는 무조건 집에서 하고싶은데 남편은 무조건 외식하자하네요~ 부모님들이 집밥지겨우실테고 밖에서 드시는걸
    더 좋아하신다고.... 부모님은 너희좋은데로 하라고 하세요~

  • 11. ㅇㅇ
    '17.3.2 1:08 PM (221.155.xxx.185)

    평소 사이가 좋다면 삼남매가 돌아가며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듯요 이제 살림도 요령이 생겨서 전 웬만한건 하겠더라구요 메인은 사오고 밥에 국에 반찬 조금만 하면 될듯싶네요 그간의 관계에 따라 달라질듯

  • 12. 저희는
    '17.3.2 1:09 PM (121.128.xxx.130)

    시댁, 친정 다 외식이예요.
    한기먹자고 손 느린 제가 2박 3일 걸려 음식 만들어야 해서요.ㅠㅠㅠ

  • 13. 저희
    '17.3.2 1:43 PM (110.10.xxx.30)

    무조건 1박2일 여행지 팬션이나 가족호텔 잡아서 갑니다

  • 14. 외식이죠.
    '17.3.2 1:46 PM (50.165.xxx.23) - 삭제된댓글

    그래서인지 동서간, 시누올케간, 형제간에 신경전이 전혀 없어요.
    명절에 해외여행가고 싶다고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해요.
    나눠야할 노동이 없으니까.

  • 15. 쩝.
    '17.3.2 2:09 PM (210.94.xxx.89)

    전 밖에 나가 먹고 싶은데 손윗 동서 50대인 형님이 집에서 한우 구워 먹자 하십니다.

    좀 짜증나는게..고기 구워 먹으면 아버님도 아주버님도 심지어 조카도 고기 안 굽고 제 남편만 고기 굽느라 힘들어요. 먹으면서 구으라고 말만 하시는 분들.. 참 보기 싫습니다.

    남자 여자 나눠서 앉으니 고기 굽는 사람은 남편과 저. 정말 밖에 나가서 먹고 싶어요.

    그 식사비 나눠서 내는데 뭐가 부담스럽다고 그러시는지 좀 짜증납니다.

  • 16. ..
    '17.3.2 2:11 PM (180.230.xxx.34) - 삭제된댓글

    저희는 제가 싱글이라..
    저희집만 예로 들면
    두올케언니들이 엄마집으로 모여서 음식 해 먹어요
    회떠오고 매운탕 재료 주는걸로 국 끓이고,
    다른 가족들이 음식 이것저것 해오고 해서 먹어요
    외식은 아무래도 돈이 많이들어 그렇게 되네요

  • 17. ..
    '17.3.2 2:33 PM (14.38.xxx.68)

    시댁쪽 모든 형제가 50대 60대......
    음식점에서 밥 한끼 먹고 헤어져요.
    식사값은 우리와 시동생네 둘이서 번갈아가면서 내요.
    손위 시누 셋은 와서 먹고만 가죠.

  • 18. ㅇㅇㅇ
    '17.3.2 3:19 PM (14.75.xxx.73) - 삭제된댓글

    밖에서 외식해요
    웃기는건 시부모가 다 따로 만나요
    어제는 시누 오늘은 아들 이렇게요
    그래야 2번 얻어먹으니까요
    다 같은지역에 살아요

  • 19. ..
    '17.3.2 3:56 PM (1.240.xxx.25)

    저는 사십대인데 주로 식당 가고 가끔 여행가요
    여행 가면 해먹기도 하고 사먹기도 하구요

  • 20. 닉네임안됨
    '17.3.2 4:00 PM (119.69.xxx.60)

    어머님과 다른 지역에 살아서 일주일전 주말에 갈비 재워가고 일요일 점심에 외식 하고 올라옵니다.
    어머님과 같은 지역에 사는 시누이들과 시간이 맞으면
    같이 외식 하고 계산은 우리가 하구요.
    생신 당일날은 아침에 전화만 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478 남인순의원이 문캠프에 들어간것에대해 6 여성 2017/03/14 1,219
661477 [JTBC 뉴스룸]주요뉴스....................... 3 ㄷㄷㄷ 2017/03/14 728
661476 운동하고 싶은데 1 .. 2017/03/14 801
661475 어린 학생들 잡고 "대통령 억울".. '불안한.. 3 에휴 2017/03/14 1,300
661474 태국기 인가요? 태극기 인가요 5 태극기가 바.. 2017/03/14 1,022
661473 當奈公何-한문 샘 급질이요. 1 當奈公何 2017/03/14 745
661472 국부론을 읽고싶답니다 3 민트레아 2017/03/14 971
661471 한국은 법이 아닌 야수가 된 인민이 지배한다 10 외신기자대표.. 2017/03/14 1,192
661470 남편 보여줄껍니다 13 ㅡㅡ 2017/03/14 3,202
661469 저도 아파트 화단에서 브레이크를 액셀로 밟은 차에 즉사할 뻔 했.. 3 죽다 살아난.. 2017/03/14 2,433
661468 키즈카페에서...아빠 자극받네요 2 키즈카페 2017/03/14 1,969
661467 두 시간을 걸었더니 8 삭신 2017/03/14 2,851
661466 10년된 전세집 실크벽지.. 어쩌면 좋나요? 11 티니 2017/03/14 4,708
661465 ㄹㅎ집 앞 갔다왔어요 2 ... 2017/03/14 2,774
661464 초3인데 영어를 담임이 가르친다는데 맞나요? 18 궁금 2017/03/14 3,235
661463 가사도우미 써보신 분들께 질문이요 6 어익후 2017/03/14 1,796
661462 코 성형했는데 9 ..... 2017/03/14 2,808
661461 (펌)오늘 이시장의 문캠프 영입인사에 대한 발언은 사실이 아닙니.. 11 쓸개코 2017/03/14 943
661460 (단독)송영길 "사드, 한미간 어떤 합의문서도 없다&q.. 5 ㅇㅇㅇ 2017/03/14 1,060
661459 전주의 박근혜 현수막.JPG 3 돌돌 2017/03/14 2,293
661458 하얀색 패딩 과탄산에 담글까요? 3 ㅇㅇ 2017/03/14 917
661457 요즘은 일자바지가 유행인가 봐요 5 ㄱㄱㄱ 2017/03/14 3,385
661456 정치부회의' 신무연 의원 "사망자 속출해 계엄령 명분 .. 1 헐~~ 2017/03/14 1,186
661455 저아래 중딩 달라졌다는 글ㅡ아들맘들 댓글 달아봐요 26 사춘기아들 2017/03/14 3,574
661454 김연아 놔두고, 미국 선수 새겨넣은 평창 주화 18 .... 2017/03/14 4,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