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행복하네요.
문 열어준 분들...
이상민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문득 지나가는 (일면식도 없는) 저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했는데..
그 문을 열고 들어온 느낌이라고......
오늘 문 열어준 두 여성분 진짜 미인이시고 성격도 시원시원
멋집니다.
아........ 행복하네요.
문 열어준 분들...
이상민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문득 지나가는 (일면식도 없는) 저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했는데..
그 문을 열고 들어온 느낌이라고......
오늘 문 열어준 두 여성분 진짜 미인이시고 성격도 시원시원
멋집니다.
정말 착하고 용기 있으신 분들..
저도 눈물이 좀 나더라구요.
인간적인 느낌에 맘이 훈훈해지는게.
그냥 저같은 아줌마들이 사는게 정말 다 비슷하구나.
이상민 말하는데 쨘한 맘도들고.
특히 그 여자분 한끼극장 넘 웃겼어요^^
강호동 말처럼 배우지망생 같아요
첫집도 큰슬픔 이겨내고 잘 살아가는것 같아서 따뜻했어요^^~~
어머님때문에 많이 웃었어요.
저도 광팬 요즘 jtbc땜시 엄청 좋네요 거의 여기만 봐요 경규가 영철한테 하는건 넘 심해서 거부감 이네요
첫번째 집은 아내분이 쉬크하게 문을 열어줬는데 알고보니 남편분의 죽음에도 굿굿하게 살아가는 모습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두번째 집 아내분 한끼극장 찍는데 보통은 체면 깎이는 이야긴 안할 거같은데 여과없이 툴툴대며 남편 험담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이뻐보였어요. 물론 남편분을 믿으니깐 그런 거 말씀하셨겠죠.
첫번째 댓글님처럼 용기있는 분들이네요. 그래서 그들의 평범한 삶의 모습이 더 돋보였고요. 행복하네요.
첫번째 집은 아내분이 쉬크하게 문을 열어줬는데 알고보니 남편분의 죽음에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두번째 집 아내분 한끼극장 찍는데 보통은 체면 깎이는 이야긴 안할 거같은데 여과없이 툴툴대며 남편 험담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이뻐보였어요. 물론 남편분을 믿으니깐 그런 거 말씀하셨겠죠.
첫번째 댓글님처럼 용기있는 분들이네요. 그래서 그들의 평범한 삶의 모습이 더 돋보였고요. 행복하네요.
저는 문열어주는 사람들의 모습이
궁금해서 매주 빠지지 않고 시청..
공통점은 마음이 넉넉하다는것..
이마에 빛이 난다는 것..
오늘 두집 다 좋았어요.
이상민 반기던 푸들? 도 귀엽고
낯선사람인데ㅋㅋ 엄청좋아하던
첫번째집 어머니 피부 짱 좋고 세련되고
아들도 순딩하면서 귀엽고
아... 과외쌤 제스타일♡
어디가면 그런남자가있나요ㅋㅋ
할머니도 흥도많고 귀여우시고
두번째집 어머니는 걸크러쉬?! 느낌에 늘씬하고 예쁘신
오히려 남편흉?아닌 흉이 더 저 집은 행복하구나 생각되는...
아들은 똑똑한데 착하고
아버님 목소리좋고 훈훈
두집다 정말 좋았어요
대판싸우고 밖에서 담배피우던 남편 ㅋㅋㅋㅋ
저도 좋았어요
전 건물구경하는것도좋네요
오늘 집들마다 정말 재미 있었어요.아 그리고 윗분 쓰신 대판 싸운?집 남편 계단에 나란히 쭈그리고ㅋㅋ그집은 그집대로 인간적이고 재미 있더라구요ㅋㅋ
오늘 진짜 재미있었어요 ^^ 훈훈하고
그집 아쉬웠어요
나왔음 정말 재밌을것 같았는데요
근데 자연스런 그모습 윗님처럼 인간적이고
그모습은 그모습대로 좋았어요
악플도 많은 프로인데
은근 중독성있는 프로입니다
오랜만에 티비보면서 웃었어요
따뜻한 프로 같아요
남편이 보면서 넌 열어주거냐고 묻길래
그날 찬이 있으면 열어주고 시원찮으면 안 열어줄거라고..
집 지저분한거 괜찮거든요 ㅋ
김영철이 하춘화쇼 할 때 과외샘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그런데 안쪽팔리세요?"
여기에 빵 터졌어요.
엄청 웃었어요
있는 그대로의 우리네 삶을 보는거 같아서
매력 넘치시는 분 멋있었어요
쉬크하고 멋장인데 좀 인간미들이 없어보여요
아이돌 남자 여자애들 나오는것보다 이번 게스트들이 훨 잼있네요
인간미넘치는 예능감있는 아재들....수더분하게 다 웃기네요 강호동 영혼없는 지루한시끄러움도 중화가 되고 ㅋㅋ
판교단독이 부촌이라 그런지 엄마들 피부가 번적번쩍. 특히 첫번째집은 도우미가 차려주는 식사에 아들 국제학교에 가정교사에... 그리고 판교단독주택은 개 없는 집이 없더군요.
두번째 아빠가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사진 전달때 사람 좋게 생기신 분이시라 ..역시 했네요.
저도 상민씨 말이 참 짠했더랬어요.
왜 자꾸 여운이 남는지...
집은 왜그리 잘 찾아오는지...하하하
같은생각, 단독주택이라 그런지 다들 '강아지'를
키우는게 기억에 남았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7770 | 저 같은 분 계실까요 ㅠㅠ 9 | 0929 | 2017/03/03 | 1,864 |
| 657769 | 한화리조트 이용권을 보내준다는데... 6 | 사기? | 2017/03/03 | 1,433 |
| 657768 |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은 어떻게 채우세요? 7 | ,,,, | 2017/03/03 | 2,234 |
| 657767 | 둘째 때려죽이고 넷째로 둔갑시키려고 했다는 어린 부모들 1 | 동물 | 2017/03/03 | 2,195 |
| 657766 | 고등 자이스토리 난이도는? 3 | 고등수학 | 2017/03/03 | 2,577 |
| 657765 | 이재명 시장이 일 잘한다. 토론 정책이 멋지다는 글에도 27 | 정말 화가나.. | 2017/03/03 | 880 |
| 657764 | 출산이 너무 두려워요 ㅠㅠ 26 | 오뎅이 | 2017/03/03 | 3,296 |
| 657763 | 식당에서 주문시 16 | 식당주인 | 2017/03/03 | 2,905 |
| 657762 | 컬러 복합기 뭐 쓰시나요? 5 | 프린터 | 2017/03/03 | 956 |
| 657761 | 한자필요한가요~?(학습지로할까요~?구몬요~ 7 | 조언부탁해용.. | 2017/03/03 | 2,162 |
| 657760 | 괌 여행갑니다. 사오면 좋은 품목 뭐가 있을까요? 1 | 1234 | 2017/03/03 | 668 |
| 657759 | 작은소녀상 구매가능하네요~ 5 | 소녀상 | 2017/03/03 | 1,043 |
| 657758 | 12살 연상남 요즘 흔한가요? 22 | ... | 2017/03/03 | 7,861 |
| 657757 | 축의금 해야할까요 8 | 동네사람 | 2017/03/03 | 1,270 |
| 657756 | 대구 소녀상 보고 왔어요 ~~ 1 | 집회 | 2017/03/03 | 473 |
| 657755 | 풍차돌리기..제가 이해한게 맞는건가봐주세요 3 | ㅇㅇ | 2017/03/03 | 2,368 |
| 657754 | 있다가지울께요ㅡ넋두리.. 7 | 지옥..같은.. | 2017/03/03 | 1,445 |
| 657753 | 손녀돌잔치 안오는 친정식구들 서운한데 34 | 진심 | 2017/03/03 | 6,566 |
| 657752 | 대통령측, 헌재에 "탄핵소추 각하돼야" 전문가.. 5 | 흠 | 2017/03/03 | 919 |
| 657751 | 증명사진(운전면허) 찍을때, 머리모양이나 옷모양도 혹시 포샵이 .. 13 | 궁금 | 2017/03/03 | 1,773 |
| 657750 | 제가 보낸 김기춘 탄원서 내용 공개합니다. 1 | 꽃보다생등심.. | 2017/03/03 | 965 |
| 657749 | '집행유예' 강정호, "죄송하다" 외 묵묵부답.. | 샬랄라 | 2017/03/03 | 527 |
| 657748 | 스타우브 3종세트 구매하려는데... 10 | ss | 2017/03/03 | 2,824 |
| 657747 | 이런 전세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6 | .. | 2017/03/03 | 1,267 |
| 657746 | 코스트코 저염 베이컨 괜찮나요? 4 | 베이컨 | 2017/03/03 | 3,5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