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이 그까짓게 뭔데..그래도 다시 하고 싶네요 ..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7-03-01 23:25:24

나이 있는 .. ..처자인데 ..봄이 올려는지 ..사랑하고 싶고 사랑 받고 싶네요..


연예인들 열애설 터져 나오면 ..너무 부럽고 ..내 팔자엔 ..이제 없겠구나 싶으니 ..허해요 .


왜 그런거 있잖아요 ..이제 나에게  더이상 사랑은 없겠구나 ..슬픈예감요 ..나이도 많으니 ..사랑에 빠질만한


남자가 없죠 ㅎㅎ 현실적으로 냉정하게 말입니다 ...


그러니 자꾸 옛사랑이 생각나고 사랑받았던 기억 추억 .들이 .그립고 . ..그렇다고 그 사람을 다시 만나서 뭐 어쩌겠단 생각이


드는건 아니구요 ..


모든게 이렇게 그냥 흘러가는구나 . .싶어요 ..


이 시국에 되도안한 소리 주절 거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IP : 218.157.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던 모쏠
    '17.3.1 11:31 PM (175.209.xxx.110)

    그래요.. 내 팔자엔 없나보아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378 조국 교수, 법학을 아는 사람이라면 8:0으로 탄핵될 걸 알았다.. 22 ........ 2017/03/11 12,926
660377 뉴욕타임즈 박근혜 탄핵관련 추천댓글.(펌) 6 hanna1.. 2017/03/11 2,791
660376 따뜻한 우유 먹으면 잠이 온다길래 6 . . 2017/03/11 3,385
660375 아름다운 여배우들사진 6 .. 2017/03/11 3,678
660374 혹시 저 기억하시는 분 계시나요 38 2년전 최다.. 2017/03/11 13,887
660373 대한민국 교육에도 혁명이!@ 은이맘 2017/03/11 766
660372 혹시 항우울제 드셔보신 분 계신가요? 16 살ㅜㅜ 2017/03/11 11,237
660371 노숙자의 이건희 걱정 7 쑥과마눌 2017/03/11 2,845
660370 어제낮11시 22부터 대선기간 선관위 신고받습니다 11 닉넴프 2017/03/11 1,669
660369 친구 엄마들좀 만나고좀 그래~! 6 왜그래자꾸 2017/03/11 3,522
660368 탄핵축하)) 없는말 지어내는 사람에 대한 처신 조언해주세요 ~.. 8 잔치국수 2017/03/11 1,991
660367 달걀 삶을때 3 .. 2017/03/11 1,893
660366 머리큰 분(더불어 얼굴도) 계신가요? 모자 어떤거쓰세요? 3 123 2017/03/11 2,276
660365 박근혜 삼성동 사저 보일러 고치는데 1개월 소요.jpg 35 ... 2017/03/11 14,432
660364 중학교 전교 동아리? 문의 2017/03/11 834
660363 자기 앞날 하나 해쳐나기지 못하네 ㅠ 3 답답해 2017/03/11 1,581
660362 내일 4살6살 데리고 광화문 가고싶어요 9 아웅이 2017/03/11 1,262
660361 펑 했어요 8 111 2017/03/11 1,511
660360 82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24 .. 2017/03/11 5,331
660359 ‘대통령 하야’를 넘어 ‘적폐 청산’으로 가자! 1 light7.. 2017/03/11 667
660358 총리가 청와대 압수수색과 강제퇴거를 지시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1 이럴 땐 2017/03/11 1,780
660357 ^^:..아이 가방 선택좀 도와주세요~~~ 9 2017/03/11 1,312
660356 순시리의 통곡 15 ㅋㅋㅋ 2017/03/11 7,871
660355 오늘 하루 님들 어떻게 지냈는지 말해봐요. 3 사무실 2017/03/11 1,082
660354 화장할때 섀도우랑 쉐이딩 하세요? 17 ghkwkd.. 2017/03/10 4,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