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중 어느집에서 사시겠어요?

.. 조회수 : 5,243
작성일 : 2017-03-01 22:44:39
원글지웁니다. 댓글 정말 감사드려요...
IP : 175.223.xxx.6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1 10:47 PM (120.142.xxx.23)

    저라면 고민없이 2번요.

  • 2. ㄴㅇ
    '17.3.1 10:48 PM (118.36.xxx.100)

    2요 2요

  • 3. ...
    '17.3.1 10:49 PM (220.75.xxx.29)

    2번이어야죠.

  • 4. 333222
    '17.3.1 10:50 PM (175.209.xxx.62)

    2번. 고민할 필요도 없어 보임.

  • 5. 저라면
    '17.3.1 10:51 PM (110.8.xxx.9)

    3번을 더 찾아볼 것 같아요..남향 중요하다 생각해서요..

  • 6. ..
    '17.3.1 10:53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3번은 넘 비싸서 없어요 ㅎㅎ
    2번인가요? 남편도 거실 소파에 누워서 티비보는거좋아하는데 2번가면 소파도 없이 티비볼듯한데 답답해하진 않을까요?

  • 7. 하늘
    '17.3.1 10:54 PM (112.150.xxx.153)

    저는 1번이요
    남향 중요하구요
    전업이면 집에있는 시간도 많고 대중교통이용해 시내 다닐수 있지않나요?
    주변에 정말 아무것도 없으면 안되구요
    마트나 병원등은 걸어서 다닐수 있겠죠?

  • 8. ..
    '17.3.1 10:54 PM (61.81.xxx.22)

    출퇴근 시간 고려해서 2번이요

  • 9. .........
    '17.3.1 10:55 PM (216.40.xxx.246)

    2번이요. 애가 어리면 더더욱이.

  • 10. ..
    '17.3.1 10:56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1번 큰마트나 병원은 걸어서 못가요 ㅎㅎ 2번은 다 있구요

  • 11. ...
    '17.3.1 10:56 PM (220.94.xxx.214)

    2번요.
    직장 다니는 사람에게 1시간은 참으로 소중하죠.
    아이도 아빠를 더 많이 볼 수 있을테고요.

  • 12. .........
    '17.3.1 10:56 PM (216.40.xxx.246)

    어차피 애 어리면 계속 나가자고 할거라서 집에서 경치 감상할일이 별로 없을거에요. 층간소음이나 신경쓰이지... 그리고 남편 회사가 가까워야 칼퇴하고 집에 얼른 올거고. 1번은 출퇴근 시간이 은근히 길어요.

  • 13. ....
    '17.3.1 10:56 PM (210.210.xxx.89)

    저는 1번..
    2번은 다른건 몰라도 회사사람이 무지 찾아올듯 싶어요.
    시도때도 없이..

  • 14. dlfjs
    '17.3.1 10:57 PM (114.204.xxx.212)

    2번요 ,,

  • 15. 3번집
    '17.3.1 11:00 PM (121.128.xxx.130)

    찾아보세요.^^

  • 16. ..
    '17.3.1 11:02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2는 좁고 회사분들 남의집에 굳이 찾아가는 분위기는 아니라.. 시도때도 오고 이러진않을거같아요..

  • 17. ...
    '17.3.1 11:05 PM (116.40.xxx.46)

    두 집이 가격이 비슷해서 고민하시는거라면
    2번이 향도 나쁘고 구조도 안 좋은데 왜 가격이 비슷한지
    생각해보세요.
    집은 주변 환경이 중요합니다. 안은 뜯어고치지만 주변 인프라는
    못 고쳐요. 서향? 동향? 물론 불편하지만 향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으니까 비싼거에요.

  • 18. 2번이죠
    '17.3.1 11:06 PM (175.126.xxx.29)

    .......

  • 19. ...
    '17.3.1 11:07 PM (220.127.xxx.232)

    아이가 다닐 학교, 남편들은 모두 2번인데요..
    고민할 필요도 없는데..
    그리고 주변 편의시설도 중요해요

  • 20. hanna1
    '17.3.1 11:07 PM (58.140.xxx.16)

    전 1번요..
    집이 좋아야,,집에 얼른 들어오고싶고,,아이랑 원글님도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즐거울거라서요..

  • 21. ..
    '17.3.1 11:07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2가 더 비싸요
    1, 2의 장점만 믹스된곳은 너무나 비싸서 꿈도 못꾸네요ㅎㅎ

  • 22. ........
    '17.3.1 11:07 PM (222.101.xxx.27)

    남편 직장 다니기 편해야죠. 고민거리도 안되네요.

  • 23. 2번요
    '17.3.1 11:08 PM (122.40.xxx.85)

    남편 회사 도보가능
    주변의 온갖 편의시설
    1번이 좋아보여도 살다보면 갈곳도 없고 답답해요
    남편도 고생이고요

  • 24. 쭈르맘
    '17.3.1 11:08 PM (124.199.xxx.244)

    쭉 사실건가요?
    매매라면 2번이 더 낫죠
    인프라를.보니
    2가 학군도 좋겠구. ,
    학군.학원가.교통 좋은곳이 1등입니다
    남향.복도식.이런거는 그다음 입니다.
    출퇴근 피로감 없는게 최곱니다

  • 25. ㅇㅇ
    '17.3.1 11:11 PM (58.140.xxx.201)

    2번요~ 5글자 채우라네요.

  • 26. 2번요
    '17.3.1 11:12 PM (119.207.xxx.151)

    아이가 어려 더욱더요. 걸어서 다닐수있는게 좋은거에요.
    1번은 생활하기 불편할거에요.

  • 27. ..
    '17.3.1 11:13 PM (110.8.xxx.9)

    3번의 대안이 없다하시니,,

    1번집의 불편한 점
    - 남편 직장이 멀다.(자차 30분, 대중교통 50분이면 아주 먼 거리는 아니네요. 이 문제는 남편의 의견이 중요할 듯해요.)
    - 학교가 멀다(초등이라면 얼마나 먼가요? 제가 보기엔 이 부분이 매우 중요)
    - 시내가 멀다(장보기할 중소형 마트라도 있으면 괜찮을 듯. 아이가 초등 하나면 마트 문화센터 다니거나 할 일은 없으니 큰 마트는 상관 없더라고요. 인터넷 주문도 다 되고 해서.)
    - 지하철, 병원이 멀다.(엄마가 차가 없다면 지하철은 가까운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이 멀더라도 집 근처에 버스가 많이 있으면 괜찮고요. 병원은 소아과 정도는 가까이에 있으면 괜찮아요. 큰 병원은 좀 멀더라도..)

    2번집의 불편한 점
    - 화장실 1개인가요?
    - 거실 좁음
    - 전망 없음
    - 서향(남향보다 겨울에 좀더 춥고, 여름에 해가 더 오래 들어와 좀더 더움)

    이래저래 고민해봐야 윗집 뛰는 애들, 아랫집 극도로 예민한 사람 없는 집이 가장 좋은 집이긴 한데,,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당사자 입장에서
    그 불편을 감수하고 선택하는 집으로 결정해야 할 거예요. 결국 그 가족의 취향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른 거죠.

    남편 입장에선 거리가 멀고
    아내 입장에선 시내가 멀고
    아이 입장에선 학교가 멀고요.

    맘에 드는 집 잘 선택하시길^^

  • 28. ==
    '17.3.1 11:14 PM (210.91.xxx.109)

    저도 2번이요. 출퇴근 시간 줄여서 몸을 아끼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길이라는 걸 요즘 느껴서요.

  • 29. 당연히 2번이죠.
    '17.3.1 11:19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출퇴근 거리 멀면 너무 힘들죠.
    당연히 2번이네요.

  • 30. ............
    '17.3.1 11:20 PM (216.40.xxx.246)

    더 비싼데는 이유가 있어요

    1번이 장점이라면 뭐 시골가면 저런조건 흔한데도 왜 사람들이 시골에 안살겠어요? 불편해서죠.

  • 31. 무조건
    '17.3.1 11:20 PM (118.32.xxx.18)

    2번
    무조건 지하철 가까워야함

  • 32. ..
    '17.3.1 11:24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2번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남편은 자신은 둘다 좋으니 저 알아서 정하라고;;;
    고견들 감사해요^^ 계속 의견주셔도 감사해요
    아직 초등가려면 좀 남았어요..초등은 1이 다섯배는 더 먼듯합니다

  • 33. ...
    '17.3.1 11:34 PM (125.185.xxx.178)

    2번은 역세권.
    매매해도 1번보다는 더 낫습니다.

  • 34. 지리적 여건은
    '17.3.1 11:42 PM (114.206.xxx.150)

    당연히 2번인데 서향, 게다가 복도식, 매매라면 좀 더 찾아보세요.
    복도식에 서향집은 여름에 대책이 안설거예요.
    동서향집은 추위를 극도로 타는 체질이라 더위가 두렵지 않으면 몰라도 점점 더 아열대성으로 변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선 가급적 피하는게 좋아요.
    동서향인데 맞바람 쳐서 더운줄 모른다는 댓글이 분명 나올테지만 동향쪽 창을 통해 새벽동틀무렵무터, 서향쪽 창을 통해 오후 해넘어갈때까지 작렬하는 한여름 태양의 열기는 맞바람으로도 솔직히 해결이 안되요.
    해를 가리려면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야하고 맞바람을 치려면 커튼을 걷어야하는데 해는 가리고 바람은 들게하는 방법이 없어요.
    더군다나 복도식이면 맞바람 칠게하는 창문도 없잖아요.
    암막커튼으로 해를 차단하고 에어컨을 여름 내내 틀어야 견뎌요.
    2번을 선택하려거든 일단 전세로 살아보고 결정하셨으면 좋겠어요.

  • 35. ...
    '17.3.1 11:43 PM (211.58.xxx.167)

    2번. 시간이 지날수록 1번은 후회합니다. 1번은 뭐든 힘들거에요.

  • 36. ..
    '17.3.1 11:55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2번 거실이 넓었음 고민도 안했을텐데
    답답함을 느낄까봐 고민되네요 좀더 비싸기까지 하니;;
    만약 2번으로 한다면 좁은거실 인테리어 연구해야겠어요 의견감사합니다

  • 37. ......
    '17.3.2 12:08 AM (211.200.xxx.12)

    2입니다
    왜 둘이 가격이 비슷하겠어요
    2에요

  • 38. 2,번
    '17.3.2 12:26 AM (1.11.xxx.189)

    1번 2번 다 살아봤어요 일단 아이가 없다면 1번도 생각해보겠지만 아이가 있다면 2번요
    그리고 저도 1번살때 병원이 주위에 없어서 일반 내과를 가자해도 차를 타고 갔어야했고 아이가 갑자기 아플때도 번거롭구요 2번 서향집에도 살아봤는데..진짜 남향을 이래서 사람들이 찾는구나 싶었어요 그래도 아이가 있다면 전망이나 남향을 포기하더래도 2번이 나을거 같아요

  • 39. ..
    '17.3.2 12:27 AM (222.237.xxx.50) - 삭제된댓글

    요즘 더워서 향보다 전망인것 같아요. 둘중에 저라면
    2번입니다. 남향도 종일 에어컨 틀어야해요.

  • 40. ..
    '17.3.2 12:29 AM (222.237.xxx.50) - 삭제된댓글

    근데 전망도 없다고 쓰셨네요. 어린아이 있으면 주변에 갈곳 많은게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2776 자랑하랬는데 2 속탄다 2017/03/17 717
662775 내집 전세주고 있는 분들 6 2017/03/17 1,875
662774 네거티브는 1 ㅇㅇㅇ 2017/03/17 412
662773 최성이 말끝마다 청렴 청렴하니 기가 차네요 36 토쏠려 2017/03/17 2,063
662772 우울증 친정엄마 12 망고나무 2017/03/17 4,607
662771 초기감기에 테라플루 좋은가요 3 ,, 2017/03/17 1,557
662770 서면에 있는 이미지플러스 교정치과 , 어떤가요? 1 부산분들 꼭.. 2017/03/17 963
662769 7살 먹은 딸이 친할머니에게 다 일러바치네요 6 샬랄라 2017/03/17 2,503
662768 펌핑 용기 로션 어떻게 다 쓰나요? 5 ..... 2017/03/17 3,455
662767 시험 앞둔 썸남에게 3 시험 2017/03/17 1,161
662766 1억 빚에 대한 시민후원 감사의 글-감사합니다! 또 한번 시민의.. 6 허걱!멋진국.. 2017/03/17 1,325
662765 비행기만 타면 어지럽고 구토를 해요. 3 N07 2017/03/17 1,949
662764 bbc방송사고 켈리교수 가족 인터뷰 베스트 댓글(펌) 1 연꽃처럼 2017/03/17 2,447
662763 빈 화분은 어디서 사야하나요? 5 화초 2017/03/17 1,428
662762 공식 방한 틸러슨, '만찬' 거절..한·일 온도차 성주로갑시다.. 2017/03/17 814
662761 이재명사무실이 국민당과 같은 건물이람서요? 21 ^^ 2017/03/17 963
662760 민주당 토론 왜 하고 있나? 복습하냐? 2 hh 2017/03/17 447
662759 지금 이재명은 왜 질문지를 보고 읽나요? 5 .. 2017/03/17 708
662758 저도 미혼 월소득 500인데 남는게 없어요.. 35 .. 2017/03/17 15,296
662757 지하상가에서 옷 교환하기 13 반품 2017/03/17 2,763
662756 화장하고 눈밑 주름이 도드라지는데 방법 없을까요? 7 눈가주름 2017/03/17 3,258
662755 혼자 있는게 편하면 모난 사람인가요??? 37 rrr 2017/03/17 12,248
662754 히가시노 게이지 작품은 영화나 책 어떤게 낫나요? 11 .. 2017/03/17 1,380
662753 미국 회사에서 들어주는 의료보험에 처가부모, 내형제도 가능한가요.. 2 우리나라 의.. 2017/03/17 777
662752 대학수업 예습과 복습 뭐가 더 효과적이라고 보시나요? 6 .. 2017/03/17 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