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아들이 174에 53키로여서
작성일 : 2017-03-01 16:55:42
2294894
여자 청바지를 사줘서 입는데
여자 28을 이번에 샀는데 완전 스타킹같은
스키니여서 보기싫어
한치수 큰거로 바꾸자는데
절대 입겠다고해서 이틀째 냉전중인데....
아들 키우기 힘드네요
보기싫어도 입혀야하는지 ㅠㅠㅠ
IP : 211.205.xxx.1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니
'17.3.1 4:57 PM
(210.90.xxx.225)
제발 그냥 냅두세요
2. 스판
'17.3.1 4:58 PM
(203.81.xxx.85)
-
삭제된댓글
이면 그냥 두세요
지가 입겠다는데 ㅋㅋ
엄마들은 알잖아요
여름에 긴팔입어도 아 저녀석 고집부렸구나
겨울에 반팔입어도 아하 엄마가 졌구나~~^^
3. T
'17.3.1 5:01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어머니 심정은 이해하나 옷따위는 그냥 입게 두세요.
그까지것 갖고 서로 마음상할 필요 있나요. ^^
4. ///
'17.3.1 5:04 PM
(61.75.xxx.237)
어머니 왜 그러셨어요.
20살이 아니면 언제 그런 옷 입어보나요?
제발 내비두세요. 뭔 옷을 입어도 에뻐보이고 용서될 나이잖아요.
5. omg
'17.3.1 5:25 PM
(183.99.xxx.118)
이젠 옷도 독립할 나이예요.신경 쓰지 마시고 한번은 입고 나가보게 하세요.
요즘 대학생들이 어떻게 입는지 보게되면 조금은 달라져요.
제 아이도 대딩 2학년 171/ 56KG인데 1학년 처음엔 스키니 입다가
너무 말라보인다고 세미 스키니,다시 일자바지로
바꾸더라구요.
6. 곰뚱맘
'17.3.1 6:02 PM
(111.118.xxx.165)
아니 여자 청바지릏 아들한테 입힌다고요???
켁 ㅜㅜ
아무리 말라도 여자랑 남자는 골반이랑 신체구조가 달라
핏이 달라요.
7. ....
'17.3.1 8:53 PM
(121.159.xxx.40)
-
삭제된댓글
제 아들이랑 사이즈가 비슷하네요.
본인이 입겠다는데 어떻게 말리겠어요.
어린이집 다닐때 한 여름에 좋아하는 잠바 입겠다는 걸 싸우다 싸우다 지쳐서 입혀 데려다 주러 가보니 신발장에 부츠가 떡하니 두켤레나 있길래 그 이후로는 복장으로는 안 싸워요.
입겠다는데 뭐......
8. ..
'17.3.1 9:09 PM
(114.206.xxx.173)
제 아들 176에 55킬로 나갈때도 맞는 남자바지 있던데요.
9. 맞는옷은 남자거 입히고
'17.3.1 10:30 PM
(211.205.xxx.109)
여자옷이 맞으면
여자옷으로...
댓글보니 내가 너무햇나 싶다가도
대학생딸이랑 둘이서
이건 아니다라고...
10. 좀더
'17.3.1 11:29 PM
(203.81.xxx.85)
-
삭제된댓글
설득해보시고요
그때쯤이면 맡기는것도 좋지만
그때쯤이면 또 남들보기 흉하거나 막입는거
가려야하는 법도 아는게 나쁘진 않아요
내자식이 못봐주게 입고 다니는거 오히려
어릴때는 가능해도 철들면서는 조언도
받아드리는게 좋을듯요
그래도 입겠다면 입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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