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키우는데…넘 신기해요
항상 첫째를 따라해요
오빠가 책읽으면 자기도 책꺼내고
뛰어다니면 따라다니고
블럭놀이하면 자기도 옆에 붙어 블럭놀이하고
소리지르면 자기도 소리지르고…
엄청 신기해요
둘째는 원래 이렇게 첫째 따라쟁이 인가요?
엄마아빠보다 첫째 행동을 더 따라하는게 신기해요
1. 같은
'17.3.1 12:46 AM (221.127.xxx.128)아가끼리 공감 가는 모양...
잘 따라한다니 머리가 좋은 모양이얘요2. ...
'17.3.1 12:47 AM (183.98.xxx.95)그럼요 ..
보고 배우는게 정말 커요..
귀엽네요3. 네
'17.3.1 12:47 AM (1.237.xxx.12)우리 첫째가 미치려고 해요ㅠㅠ
뭘주면... 형은? 형은 뭐할거야?
뭘할때 형의견 듣고 고대로....
첫째는 미쳐 팔짝 뛰어요4. 늦둥이맘
'17.3.1 12:48 AM (219.240.xxx.34)나이차가 많이나거든요. 7살… 그런데도 그런게 넘 신기하네요. 첫째가 좀 느리긴하지만요
5. 푸하하하
'17.3.1 12:51 AM (1.251.xxx.12)돌쟁이 둘째면 한참 예쁘겠네요.
우리 둘째 돌지나선... 책읽을때마다 칭찬했거든요.
그뒤로.. 분위기 안좋으면, 후다닥.. 쫒아가 책 보는척 해요.
글자도 모르는놈이 가끔... 책 거꾸로들고 읽는척 하는 모습이 귀여워 한참 웃고.
왜 웃는지 알고, 부끄러워 앙탈부리는 둘째보면 또 귀여워 웃고.. ㅎㅎ
지금 둘째가 초4되는데도 귀엽네요.. ㅎ6. 아귀여워
'17.3.1 1:01 AM (45.72.xxx.170)둘째도 귀엽고 저위에 미치고팔짝뛰는 첫째도 귀여워요 ㅎㅎ
첫째 마음도 잘 헤아려주세요.7. ...
'17.3.1 1:04 AM (119.198.xxx.138)예전에 동물원에서 코끼리 키우는걸 tv로 본 적 있는데, 아기 코끼리가 조금 더 큰 코끼리랑 엄마 코끼리를 무조건 따라하더라구요.
큰 코끼리가 뛰어가면 똑같이 뛰고, 엄마가 건초 먹으려고 코로 집어서 탁탁 털면 따라서 어설프게 탁탁 털고
아직 건초는 먹지도 못하는 녀석이 ㅋㅋㅋ 코끼리가 꼭 사람같다고 생각했네요8. m.m
'17.3.1 2:18 AM (49.196.xxx.205)여기도요, 두살 짜리 제 말과 행동을 고대로 해요
젖먹이 동생도 같이 놀다 자다 하니 밤에도 안깨고 계속 자요 ㅎㅎ9. 롤모델
'17.3.1 5:39 AM (182.212.xxx.215)그래서 거의 모든 집안의 둘째가 언어나 사고 발달이 빠릅니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첫째로 인해 많이 배우는거죠.
그래서 예쁨도 더 받고..
첫째는 모든걸 처음으로 해 나가야 하는 처지라 스트레스가 많을꺼에요.
사랑도 뺏겨야 하고.. 그 대상이 자기도 귀찮게 하니..
많이 예뻐해 주세요.10. marco
'17.3.1 6:42 AM (39.120.xxx.232) - 삭제된댓글딸이라 그런가요...
우리 아들들 키울때는 따라하는 것이 아니고
형이 하는 것을 같이하려고 덤벼서 난장판 만듭디다...
형이 자동차 갖고 놀면 자동차 같고 논다고 난리
그래서 형이 포기하고 로보트 같고 놀면 자동차 집어 던지고
로보트 갖고 논다고 덤벼들어 분란 일으키고...11. marco
'17.3.1 6:43 AM (39.120.xxx.232)딸이라 그런가요...
우리 아들들 키울때는 따라하는 것이 아니고
형이 하는 것을 같이하려고 덤벼서 난장판 만듭디다...
형이 자동차 갖고 놀면 자동차 갖고 논다고 난리
그래서 형이 포기하고 로보트 갖고 놀면 자동차 집어 던지고
로보트 갖고 논다고 덤벼들어 분란 일으키고...12. 경험자
'17.3.1 2:16 PM (211.104.xxx.57)저희는 늦된 아들오빠, 빠릿 딸동생 17개월 차이로 키웠는데
동생이 오빠가 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더군요.
가뜩이나 딸들이 발달이 좀 더 빠르잖아요.
그래서 친구처럼 컸네요.
지금도 오빠는 봉이구요.
결혼해서는 절대로 그러면 안된다고 딸에게 못을 박고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7481 | 안보면 잊혀지나요 9 | ㅇㅇ | 2017/03/02 | 2,073 |
| 657480 | 안철수 그대로 따라하기 44 | 담대한 도전.. | 2017/03/02 | 1,487 |
| 657479 | 인문계 고등학교 입학 문의 좀 드려요. 3 | .. | 2017/03/02 | 786 |
| 657478 | 아이폰 쓰시는 분들께 사용법 질문입니다 4 | 질문 | 2017/03/02 | 1,271 |
| 657477 | 사무보조 파트타임 급여 얼마 받아야할까요? 8 | 사과 | 2017/03/02 | 1,821 |
| 657476 | 영국 가디언지에 소개된 이재명시장 4 | 소년노동자 | 2017/03/02 | 1,094 |
| 657475 | 한 연예인 오래 좋아하신 분, 몇년 좋아하셨나요? 42 | 이상해 | 2017/03/02 | 3,242 |
| 657474 | 초보용 테니스 라켓 추천 부탁드립니다. 1 | 0909 | 2017/03/02 | 829 |
| 657473 | 아파트사시는분들 정말 옆집 핸드폰소리 다 들리나요? 40 | 질문 | 2017/03/02 | 7,997 |
| 657472 | 중등교과서 비닐커버해야 3 | 중1 | 2017/03/02 | 1,293 |
| 657471 | 새학년 첫날 ..헐~하게하는 선생님 7 | .. | 2017/03/02 | 2,663 |
| 657470 | 원주 오크밸리 근처 대형마트 있나요? 2 | 지지리 | 2017/03/02 | 8,198 |
| 657469 | 국민의당 경선룰 협상 또 결렬..무기한 잠정 중단 8 | 양보의미덕 | 2017/03/02 | 773 |
| 657468 | 고등학교를 남학교가 좋을까요? 공학이 좋을까요? 8 | 중3남자아이.. | 2017/03/02 | 1,274 |
| 657467 | 고속버스 안인데요. 60대 할머니가 6 | ... | 2017/03/02 | 5,227 |
| 657466 | 전세금대출 1 | ㅂㅂ | 2017/03/02 | 732 |
| 657465 | 간호학과,미래엔 과잉 아닐까요? 35 | 주변에 4집.. | 2017/03/02 | 5,128 |
| 657464 | 82에 가짜뉴스 14 | .. | 2017/03/02 | 960 |
| 657463 | 귀 뚫은지 얼마만에 다 아물었어요? 9 | ... | 2017/03/02 | 1,079 |
| 657462 | 여자들 셀카는 실물이랑 왜 다른사람일까요 11 | ㆍㆍ | 2017/03/02 | 4,357 |
| 657461 | 가슴이 벅차서 잠이안와요^^ 23 | 최고의 감동.. | 2017/03/02 | 17,139 |
| 657460 | 후배들 얘기예요 3 | ㅇㅇ | 2017/03/02 | 1,231 |
| 657459 | 각자의 행복의 기준 1 | ㅓㅓ | 2017/03/02 | 868 |
| 657458 | 성형외과가 위치가 중요할까요? 2 | 고민 | 2017/03/02 | 754 |
| 657457 | 리틀 포레스트 봤는데요.. 5 | 헐... | 2017/03/02 | 1,7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