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 키우먄서 부모님의 싫은점을 그대로 하고있네요

Gg 조회수 : 767
작성일 : 2017-02-28 23:21:18
아버지가 좀 버럭하셨거든요 정말 싫어했어요 버럭 하고 화내는거요
눈물이 찔끔찔끔 났었는데
4살 아기한테 제가 그러고 있네요 물론 아빠처럼 첨부터 버럭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오늘 있었던 일 중에
응가를 하고 씻어야하는데 안씻는다고 거실로 가서
손으로 똥꼬를 만지려고 하는 등의 행동에 기겁 버럭
이리와 이리오랬지 얘기해서 안오면 버럭 하게 되구요
동생이 한달됐는데요
포대기로 어렵게 재우고 아기침대에 눕혔는데
갑자기 가서 예쁘다며 만지고 깨우길래
자니까 만지지 말라고 한두번 얘기하다 또 버럭
아이가 한두번 얘기해선 도통 말을 듣질 않아요
다들 이런가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IP : 211.195.xxx.1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8 11:32 PM (172.56.xxx.136)

    그래서 보통 둘째나오면 첫째는 어린이집 보내요.
    둘다 하려면 엄마가 힘들어서 첫째가 많이 혼나요.

  • 2. 4살아이정상
    '17.3.1 9:20 AM (220.118.xxx.68)

    둘때 낳아 키우는 엄마 둘다 정상이에요 4살 아직 어려요 아이케어 잘 되는 어린이집 찾아보고 없음 놀이학교라도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4803 이력서 출력을 해야하는데요 5 ㄹㄹ 2017/04/16 1,249
674802 미성년자녀 있는 경우 이혼 후 전남편과 아이를 위해 자녀와 만나.. 3 .. 2017/04/16 1,883
674801 국민의당, 제2의 십알단 문팬 고발 62 ㅇㅇ 2017/04/16 1,696
674800 신문 구독 뭘 할까요? 투표히세요 2017/04/16 566
674799 1 00 2017/04/16 410
674798 첫 TV 토론회 이후 文-安 격차 확대, 文 우위 14 토론하자난리.. 2017/04/16 1,250
674797 [KSOI] 대선 양자구도 붕괴?..문재인 46.9% vs 안철.. 30 ㅇㅇ 2017/04/16 1,787
674796 직장 불륜 남녀.. 9 .. 2017/04/16 7,603
674795 바른정당 이종구 "지지율 나아지지 않으면 유승민에 사퇴.. 6 ........ 2017/04/16 964
674794 아이가 공부 잘하면 인정받나요 29 공부 2017/04/16 4,683
674793 아기보면서 살림 요령좀 알려주세요 3 흑흑 2017/04/16 956
674792 저 무척 바쁜 직장맘인데요 5 장보기 2017/04/16 2,162
674791 공부 유전자 탓일까 12 부럽다 2017/04/16 4,156
674790 시아버지 장례후 17 큰며느리 2017/04/16 5,828
674789 남편이 얼마나 벌어오면 30 ㄴㄷㅅ 2017/04/16 16,764
674788 지난대선 개표기 안랩코코넛 과 무관하다는데 여기선 왜?? 25 2017/04/16 1,098
674787 수개표를 위한 여론형성 20 긴급심야기자.. 2017/04/16 925
674786 이 시대가 부럽네요 노무현 2017/04/16 630
674785 김미경 장보기시키고 나서도 보좌관 족쳤을듯 19 ㅇㅇ 2017/04/16 2,367
674784 아들이 대2병인가봐요. 13 평범녀 2017/04/16 3,100
674783 이런 디자인 좋아하세요? 10 하품이 난다.. 2017/04/16 1,553
674782 安 측 "문준용 입사 동기도 특혜 의혹" 49 ... 2017/04/16 1,985
674781 헐~홍준표 '정치권, 세월호 3년 울궈 먹었으면 됐다…이제 자제.. 3 쓰레기수준 2017/04/16 577
674780 브라탑 편한가요? 5 ??? 2017/04/16 2,021
674779 (펌)산책 중 발견한 문재인 후보 홍보 챠량.JPG 4 ... 2017/04/16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