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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니멀 리스트 시작하면서도 안버린 슬로우 쿠커..ㅋㅋ

아직 안버린 쿠커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17-02-28 15:23:45

언젠가... 거의 6년전에

둘째가 어린이집 다닐때 알뜰 장터에서 샀던 슬로우쿠커와  요구르트 제조기..


제가 가전이든 뭐든 호기심 대마왕이라..진짜 소소하게 사서 한두번 써보곤 방치했다가 버리거나

알뜰장터에 기부하거나... ㅋㅋ


근데 슬로우쿠커와 요구르트 제조기는 2천원주고 사서 진짜 호기심 채우고는 방치했거든요..

둘중에 하나는 버려야겠기에.. 과감하게 요구르트 제조기를 버렸어요..


잡았을때 설레는 물건을 남기라더니만..

전 웬쥐... 슬로우쿠커가 더 좋았거든요.ㅋㅋ

1년에 한두번은 찜질방 계란도 해먹고 하니 남겨뒀는데

이번 겨울에 유용하네요.. ㅋㅋㅋ 

웬쥐 기뻐요..ㅋㅋㅋㅋㅋㅋㅋ


닭볶음탕, 김치볶음, 닭국, 생선조림 ...

다음번엔 감자조림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ㅋ

IP : 121.155.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들은
    '17.2.28 3:29 PM (121.155.xxx.53)

    미니멀리스트 하면서 1호로 갔다버렸을것 같아서요..ㅋㅋㅋ

  • 2. 다시 문열고 한 말씀까지ㅋㅋㅋ
    '17.2.28 3:47 PM (203.247.xxx.210)

    귀여우쇼요~ 맛있는 냄새가 막 나요~

  • 3. 아마도..
    '17.2.28 4:00 PM (121.155.xxx.53)

    다들 버리셔서...새삼스레 따라해보고 싶으셔도 못하실듯..ㅋㅋ

    어제도 아파트 재활용함에 누가 대형 슬로우쿠커 버리셨더라구요..ㅠㅠ

  • 4. ***
    '17.2.28 7:15 PM (14.49.xxx.95)

    전 기존의 슬로우쿠커 내솥이 깨져서
    다시 주문했어요~~
    죽 만들어먹기엔 최고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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