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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괜찮은 야식이 뭘까요?

망설임 조회수 : 3,529
작성일 : 2017-02-28 00:37:05

속이 허전해서 야식 땡기는데요

그나마 덜 해로운건 뭘까요?


우유? 요플레?

아님 물? ㅠ
IP : 39.7.xxx.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구마
    '17.2.28 12:39 AM (183.97.xxx.177) - 삭제된댓글

    저 지금 군고구마 2개 먹었어요. 작은거요. 작은거 두개요.
    고구마 살 많이 찔까요? 김치 꺼내서 고구마 위에 척 올려서 휘리릭 게눈 감추듯 먹었는데 급 걱정되네요.

  • 2. 괜찮은
    '17.2.28 12:39 AM (122.42.xxx.88)

    야식은 없어요
    늦은 시간에 먹는 습관을 바꾸심이..

  • 3. ...
    '17.2.28 12:41 AM (175.196.xxx.212) - 삭제된댓글

    달걀 고구마 기름뺀 참치.
    아님 닭발 같은 거요.

  • 4. 이시각에
    '17.2.28 12:41 AM (118.32.xxx.18)

    드실려면 더 과감하게 확실히 먹고싶은걸 확 지르셔야죠
    쟁반족발 불곱창 이런거 야식배달 맛있을듯

  • 5.
    '17.2.28 12:47 AM (39.7.xxx.92)

    불곱창 불막창 불닭발 같은게 엄청 땡기네요
    이동네는 12시 넘으면 배달이 엄써요ㅠ
    걍 참고 우유한잔 마시고 들어갈랍니다
    닭발이 아른거리긴 하네요.. @.@

  • 6. 오이나
    '17.2.28 12:49 AM (124.51.xxx.161)

    파프리카 추천하려했는데
    그 분위기 아니네요

  • 7. 원글
    '17.2.28 12:54 AM (39.7.xxx.92)

    아.. 파프리카 있어요!
    그런것도 야식이 되는군요
    윗님 덕분에 아이템 찾았네요 감사~ ^^

  • 8. ...
    '17.2.28 1:02 AM (211.208.xxx.105)

    야식먹고 한시간 뒤에 주무세요.
    한국에 대장암 발병 4위고 갑자기 급증했는데 원인을 야식문화로 보는 견해도 있어요.
    폭식보다 해로운게 야식인 이유가 자는동안 위장도 쉬어야 되는데 야식먹고 바로 자면 위장이 못쉬어서 그렇다네요.

  • 9. 또는
    '17.2.28 1:02 AM (1.238.xxx.123)

    당근, 오이
    근데 자꾸 드레싱에 찍어 먹고 싶어짐..

  • 10. 원글
    '17.2.28 1:09 AM (39.7.xxx.92)

    네 적당히채소먹고 한시간후에 잘께오
    그나마 드레싱 떨어진게 다행이네요 ^^

  • 11. ...
    '17.2.28 1:14 AM (211.208.xxx.105)

    위에 제가 한국인 대장암 발병 4위라 적었는데 전 세계에서 한국이 대장암이 많이 발생하는 국가 4위란 뜻이예요.
    미국보다도 한국이 높아요.
    대장암이 육류를 많이 섭취하는 서구권이 잘 걸리는 병이라고 했고 과거 못먹던 시절에는 우리나라에 잘 없던 병인데 요즘 한국이 세계 4위라니 놀랍죠.

  • 12. ㅎㅎㅎ
    '17.2.28 2:08 AM (221.164.xxx.82)

    훈제무뼈닭발~ 맛있을거 같아요
    더불어 곱창두요...ㅠㅠㅠ

  • 13. 우유
    '17.2.28 9:49 AM (223.62.xxx.234)

    역류성 식도염이 있어서 뭘 먹으면 바로 못 자는데 밤에 정 배고플때 그나마 먹어서 탈이 덜 나는게 우유더군요. 반컵 정도 데워서 마시면 허기도 금방 사라지고 속이 부대끼지도 아너고 잠도 잘 오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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