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가 지면 울거나ㅠ화내는 아이
1. ???
'17.2.27 8:59 PM (106.120.xxx.177)정상이고 말고는 내가 판단할일 아니구요
그냥 저런애랑 안놀리면 돼요2. ...
'17.2.27 9:01 PM (119.67.xxx.138)심리치료를 받으면 괜찮아질까요?
3. 에구
'17.2.27 9:05 PM (112.154.xxx.224)크면 거의 안그러더라구요..초5전후에도 그러면
그건 쭈욱 그런 성격일 수 있구요4. 타고난
'17.2.27 9:06 PM (223.33.xxx.2)기질이예요.제 조카가 딱 저랬는데 저희아이하고 1살 차이였는데 둘이 같이 있으면 불안했어요.커도 별 차이 없어요.어려서는 저희 아이가 많이 당했어요.나중에는 둘이 만나는 기회를 되도록 줄였어요
5. . .
'17.2.27 9:18 PM (182.215.xxx.17)저도 작년엔가 글올린적있어요. 여자얘들도 자기가 지면
저리 감정 표출 하니 좀 보기 그렇더라구요.6. lillliiillil
'17.2.27 9:19 PM (211.36.xxx.134) - 삭제된댓글울아들도 외동에다 굉장히 경쟁심 많고 게임에서 이기고 지는거에 예민한데도 7살되니 져도 감정조절되던데 초3이면 좀 심한듯해요
7. 흠
'17.2.27 9:24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승부욕이 유난히 강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애들이 대체적으로 공부는 잘 하지만 조절 못하면 왕따의 지름길로 가죠.
8. ...
'17.2.27 9:29 PM (221.139.xxx.60)저도 어릴때 그랬어요. 초등학교 고학년 접어들면 좀 나아지고 중학교 다니기 시작하면 많이 온순해지죠. 심리치료는 당연 따로 받은적 없고요.; 승부욕은 강해서 저도 공부는 잘했고 직업도 좋아요. 아주 약간의 따돌림은 있었던것도 같지만 심하지 않아서 기억도 잘안나고 뭐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거에요.
9. ㅅ노
'17.2.27 9:34 PM (211.176.xxx.202) - 삭제된댓글보통 대여섯살에 그러다말죠.
특히 집어던지고 그러는 건, 저는 그런애랑 떨어뜨려놔요.
초3이면.
승부욕이 문제가 아니라
감정조절이 안되고 폭력적으로 표출하니 문제죠.
크면, 더 교묘해지기만 합니다.
그런 애가 머리가 좋으면 더 문제죠. 커서도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이기려드니까요.10. ..
'17.2.27 9:35 PM (1.238.xxx.45)울아들이 그랬어요. 지금 초3이고 가끔 그럽니다.
승부욕이 세고 자존심이 강해서 그래요.
전 상담도 받고, 놀이치료도 받았네요.
점점 나아지지만, 부모가 제어할필요 있어요.
게임기던지는건 그렇네요.ㅡㅡ. 저 같으면 가만 안있을듯요.11. 00
'17.2.27 9:41 PM (211.246.xxx.38)제 아이가 어릴때 저런 편이었는데 주로 명절에 윷놀이 하면 저는 졌으면 받아드려라 울던말던 그냥 놔뒀는데 시어머니는 아직 그럴때다 하시며 져주시느라 애먹고 아이는 눈썹끝에 눈물 매달고 함박웃음을 ㅎㅎ
이번 설엔 좀 컸다고 져도 웃으며 잘 놀더라구요
아이가 어려서부터 승부욕이 좀 있었어요
어딜 가든 1등 하고싶어하고 4학년쯤 되니 감정조절하네요12. ㅇㅇ
'17.2.27 9:50 PM (180.230.xxx.54)남의자식..그냥 두셔요
아이랑 만나서 어울리게 하는 자리만 줄이면되죠.
애들끼리 사촌도 아니고
부모끼리 사촌인거 같은데
그러면 조금만 더 커도 만날 일 거의 없어요13. 나이가 들면서
'17.2.27 9:54 PM (124.54.xxx.150)고쳐야하는 부분이죠 부모나 선생님들이 고쳐줘야하는거구요 그래도 안되면 심리상담받으먄 좋구요
14. ...
'17.2.27 10:03 PM (119.67.xxx.138) - 삭제된댓글일년에 두세번 보는데 신경 안써도 되겠죠?
15. ...
'17.2.27 10:05 PM (119.67.xxx.138)일년에 듀세번 보는데 신경 안써도되겠죠? 욕심 많고 공부도 잘해요 엄마가 신경 써야하는데 신경을 안 쓰니 고쳐야 한다면 얘기해 줄려구요...
16. ㅇ
'17.2.27 11:35 PM (211.48.xxx.208)게임에서 지면 울고 화내는 애들있긴하대요 승부욕이 강해서 지기싫어하는성격
17. ...
'17.2.27 11:49 PM (130.105.xxx.64)이런 애들이 악착같이 공부늠 잘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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