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체스터바이더씨. 강추!

ㅇㅇㅇ 조회수 : 1,762
작성일 : 2017-02-27 19:06:54
영화 참 좋아요.
추행도 몰랐고
벤애플렉 동생인지도 몰랐어요.
음악도 좋고 내용 풍경 연기 모두 참 감동입니다.
IP : 117.111.xxx.17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스카상 노메네이트 영화들은
    '17.2.27 7:09 PM (121.161.xxx.44)

    수상여부와 상관없이 수준있긴 하지요.
    그 영화가 그리 좋은가요? 케이시 애플랙 그런줄 몰랐는데
    볼까말까요. 왜 성추행은 해가지고

  • 2. ~~
    '17.2.27 7:11 PM (116.127.xxx.52)

    영화 보고 싶어요.
    얼핏 수상 소감보니 케이시 애플렉 바른 생활 청년은 아닌것처럼 뵈던데.

  • 3. .....
    '17.2.27 7:13 PM (39.115.xxx.12)

    잔잔하게 스며든 아픔, 현실로 닥친 책임져야할 것에 대한
    자신의못미더움
    연기로만 보면 케이시 애플렉 연기 좋았어요.

  • 4. 우유만땅
    '17.2.27 7:17 PM (121.139.xxx.23)

    인간의 슬픔과 고뇌를 잘 표현했고 그 가운데 약간의 유머와 삶의 단면을 잔잔히 살고싶은 풍경과 함께 잘 표현했어요 배우들 모두 연기도 좋고요 추천합니다~

  • 5. 저요
    '17.2.27 7:35 PM (221.155.xxx.204)

    영화글마다 이 영화 추천하고 있어요.
    강추예요.

  • 6. 저도요
    '17.2.27 7:41 PM (175.127.xxx.139)

    다들 느낌이 비슷하신가봐요.
    세월이 약이라고는 하지만
    그것이 누구에게나 어느 상처에나
    해당하는 것은 아니지요.

    다른 사람이 괜찮다고
    나도 그런 것은 아니니까요.
    형벌처럼 하루하루 버텨나가며
    폭발할 것 같은 감정을 추스르는
    무표정한 주인공의 얼굴이
    자꾸 생각나요.

  • 7. ...
    '17.2.27 7:52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오늘 문라이트랑 연속 두 편 보고왔는데 둘 다 수상해서 기뻐요. 주연 남자는 당연하고 다른 배우들 연기도 참 좋았어요. 등장 횟수가 적은데도 그 심정이 이해될 정도로 잘 표현해 준 부인역할도 인상깊었고요.

  • 8. 우리나라 영화는
    '17.2.27 9:43 PM (175.117.xxx.235) - 삭제된댓글

    항상 많이 말하고
    크게 감정을 표현해서 피로감이 들어요
    잔잔하게 흐르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작은 움직임과 표정만으로도
    감정의 파고가 충분히 느껴지는 영화

  • 9. 남주 연기는 정말 좋아요
    '17.2.28 12:26 AM (210.210.xxx.240)

    정말 그 캐릭터가 그 사람 같고,연기 같지 않아요.

    근데 영화 내용은 좀 힘든 내용이예요.너무 현실적이라서, 더 힘들었어요.

    힘든 과거를 안고 버티면서 사는 남주인공이 너무 안됐고, 불행한 영화보면 좀 기분이 가라앉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261 술 좋아하는 주부 15 음~~ 2017/03/08 4,585
659260 65세이상이면 뭐든지 조심해야겠어요 13 ㅡㅡ 2017/03/08 8,643
659259 센서티브한...냐옹이 만화.."""... 4 ㄷㄷㄷ 2017/03/08 1,115
659258 씽크대 식기건조 선반 어떤게 좋을까요? 3 ........ 2017/03/08 1,175
659257 정치인들...참 추잡스러워요. 1 거..참 2017/03/08 758
659256 친구아이 주소만 우리집으로 전입후 전학 22 난감 2017/03/08 9,736
659255 카스저울사려는데요. 그 다음은 어떤걸로사야할지요. 4 리리리 2017/03/08 777
659254 초등 1학년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3 2017/03/08 729
659253 탄핵 기각된다고 해도 촛불은 충분히 의미있습니다. 9 ㅇㅇ 2017/03/08 1,710
659252 이사날 점심 1 이사 2017/03/08 940
659251 민주당 국민선거인단 전화로 일분도 안걸리네요 2 2017/03/08 732
659250 세월호1058일) 길고 길었던 탄핵의 기다림..그 끝처럼 미수습.. 13 bluebe.. 2017/03/08 631
659249 일룸 소파.리클라이너 1 .. 2017/03/08 3,220
659248 강아지 장난감 노즈워크 매트 사신 분~ 7 . 2017/03/08 1,311
659247 시민권자 군대문제 9 아직도 위험.. 2017/03/08 1,276
659246 5개월 아기 체온 좀 봐주세요 14 아기체온 2017/03/08 5,251
659245 겨우 41인데 6 2017/03/08 3,664
659244 전 너무 가족간에 친한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65 ... 2017/03/08 17,479
659243 애프터 잘 받는 비결있을까요?ㆍ 14 // 2017/03/08 3,454
659242 탄핵을 간절히 기다리며......................... 8 ㄷㄷㄷ 2017/03/08 895
659241 8인체제가 위헌이라는 건 1년내내 장기간 그런 경우고요, ㅇㅇ 2017/03/08 530
659240 이 코트 어떤가요? 7 ... 2017/03/08 2,557
659239 jtbc는 저런 여론조사 6 .. 2017/03/08 1,951
659238 그 잘난 사드는 왜 몰래 설치 7 구려서 2017/03/08 1,098
659237 안철수씨는 공무원을 뭐라고 생각하는 걸까요? 21 Zks 2017/03/08 2,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