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한테 금연하면 백만원 준다고 했는데

ㅁㅁ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7-02-26 12:50:28
싫다네요ㅠ

제가 현재 전업인데 제가 그돈 없는줄 알고서
그거 벌어오면 생각해보겠다길래,,

(10년전 애낳고 퇴사하면서 퇴직금 받은거 천만원있는데 10년 묶어놔서 이제 타거든요..
1500만원 타고 그중 100만원 줄 생각인데 적은건가 싶어서..)

그럼 500만원 준다고 말했는데

남편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네요ㅠ
그래서 제가 살짝 퇴직금 받은거 곧 만기다 흘렸는데,
그건 그냥 보관해 놓으라 말만하고..

금연하기 싫은거겠죠?
금연 어찌 해야할지....
IP : 211.246.xxx.10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6 12:51 PM (182.201.xxx.190)

    500받고 돈 다쓰고 다시피우면???
    금연은 본인 스스로 의지를 갖고 끊어야함

  • 2. 원글
    '17.2.26 12:53 PM (211.246.xxx.103)

    그러게여..
    그래도 금연성공하고 픈데요..
    20년간 담배펴서 의지로 힘든가봐요..
    어떤 당근을 써야할까요?

  • 3. ???
    '17.2.26 12:55 PM (123.184.xxx.28)

    아이 없어요? 그게 효과 직빵인데

  • 4. ㅁㅁ
    '17.2.26 12:5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복학하는 아이

    장학금 받으면 그것도 너꺼

    장학금만큼의 돈을 준다고 했는데

    할수 있을까요??

    1학년땐 4등해서 못받았는데...

  • 5. ㅁㅁ
    '17.2.26 1:30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5백은 할만하겠는데..

    더 줘야 하남..

  • 6. 성과급 천만원
    '17.2.26 1:45 PM (211.205.xxx.109)

    달라기에 금연하면주고
    못하면 이천 내놓으라고...

    며칠하다 다시 피네요

  • 7. 스스로 깨닫기전엔 안돼요.
    '17.2.26 3:20 PM (59.26.xxx.197)

    울 남편도 그래요.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스스로 금연 자체가 몸에 안좋다는 거 깨닫기전엔 안돼요.

    남편 금연 심각하게 생각하게 생각하는게 잠자리가 좀 안좋아질때... 비타민 먹고 괜찮으니 금연 할 생각

    안하더라구요 ㅠㅠ

  • 8. 왜 그럴까??
    '17.2.26 3:52 PM (211.36.xxx.17)

    저희남편...친정엄마가 금연하면 천만원 주신다고 했는데..
    돈만 받고 몇달만에 또 피네요

  • 9. ㅁㅁ
    '17.2.26 4:5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성과급님은 돈은 아예 안간거 같고

    왜 님은 먹튀???

  • 10. ㅁㅁ
    '17.2.26 6:49 PM (175.115.xxx.149)

    금연은 본인이 건강에 이상생겨서 끊어야겠단 생각들기전에는 절대못해요.. 남이 아무리얘기해봤자 귓등으로도 안들음

  • 11. .........
    '17.2.27 2:25 PM (165.243.xxx.180) - 삭제된댓글

    금연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 본인 보고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라고 부모님이 그리 말했을때 그게 되던가요?....

    살찌지 말아라.... 하는데 그게 되던가요?...... 좀 본인도 되돌아보고 남을 조종하려고 했음 좋겠어요.....

    물론 금연 좋죠.... 다여트 좋지요? 좋은 대학도 좋구요.... 다 아는데 안 되자나요.... 걍 남들은 남대로 살게 놔둡시다.....

    이런 말 하면 담배는 피우면 남한테 피해주자나요? 이러는 분들..... 남들이 뚱뚱한 우리 외모 보면 피해가 가요 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152 미용실 선불금이 남아 있었는데 주인이 바뀌었어요 1 아아 2017/03/05 1,234
658151 채널 A 외부자들 김문수 재방보는데 3 aoss 2017/03/05 1,347
658150 스포트라이트' 최태민 일가 재산 관련 조순제 장남 독점증언 JTBC 2017/03/05 621
658149 국민연금하고 퇴직연금으로 노후대책이 가능할까요? 5 심각한 고민.. 2017/03/05 3,590
658148 무료분양 강아지.. 사례해야할까요? 6 ㅇㅇㅇ 2017/03/05 1,749
658147 흰색 페인트칠 벗겨진 가스배관을 뭘로 감싸놓으면 좋을까요? 3 ㅁㅁ 2017/03/05 1,129
658146 국민연금 노령연금조회 잘 아시는 분? 1 노후 2017/03/05 1,583
658145 연락해서 맨날 힘든얘기하는 친구 7 . 2017/03/05 5,453
658144 아이 원룸가스비요... 23 허걱 2017/03/05 6,793
658143 밑에 실연글 보고 저도 써봐요 남자 시시하다 별로다 마인드컨트롤.. 2 .... 2017/03/05 1,464
658142 대권주자들의 말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ㅡ불금쇼 3 고딩맘 2017/03/05 595
658141 화장실 세면대에서 아기 씻기는데요 3 이런 2017/03/05 1,980
658140 필러가6개월간다더니 열흘만에 다 빠졌어요.as안되나요? 9 예쁘니 2017/03/05 4,945
658139 애완동물과 같은 방에서 뒹굴며 사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11 어휴 2017/03/05 3,222
658138 고2 아이가 취업 안한다고 해요. 그러니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고.. 21 .... 2017/03/05 3,950
658137 초등 음악책 어디서 구하나요? 5 2017/03/05 1,155
658136 압구정쪽 아파트에서 유치원 어디보내세요? 6 클라스트 2017/03/05 1,772
658135 국정원인사도 최순실씨가 낙점한거였어요? 2 ㅇㅇ 2017/03/05 517
658134 오늘 도쿄 날씨 어떤가요? 3 chiro 2017/03/05 644
658133 크레파스그림에서 바탕색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1 초2맘 2017/03/05 606
658132 허태균교수 특강 재미있고 공감가네요 49 어쩌다어른 2017/03/05 2,212
658131 고로고로 라는 거 쓰시는분들 8 취나물 무치.. 2017/03/05 1,616
658130 나라는 사람 3 시간 2017/03/05 706
658129 현 정부가 무리해서 사드를 추진하려는 이유가 뭔가요? 16 사드 2017/03/05 3,150
658128 1월초 인형뽑기글 3 2017/03/05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