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알바비로 할머니 선물을 사려는데요
시어머니가 어릴 때 봐주셨고 평소에도 참 잘하십니다.
아들도 잘 아는데, 알면 뭐하나요, 행동으로 보여야지^^
6만원 선에서 뭐 사드리면 좋아하실지? 상징적으로
내복 살까요? 뭐든 받으시면 엄청 감동하실거예요.
남편이고 아이고 늙고 자라도 왜 이리 가르칠 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ㅋ
1. 엄마도 뭐 살지 몰라서 여기 물어보시잖아요^^
'17.2.26 10:09 AM (182.211.xxx.221)남편이고 아이고 아내고 죽을때까지 배우죠
2. 할머니
'17.2.26 10:11 AM (121.128.xxx.130)건강하신 분이라면
신선한 하루 견과 간식 드실것도 좋고,
로숀, 스킨 화장품도 좋고
요긴한 소품 스카프도 좋겠어요.
편지에 용돈 5만원 정도 간식 사드세요 하고 드려도 좋을 것이고
뭐든 고사리 손으로 (?^^) 번 돈으로 할머니 챙기니 기쁘시겠지요?3. 빨간내복
'17.2.26 10:11 AM (122.62.xxx.202)도 좋기는 하지만 할머니들 내복너무 많으실테니....
주변에 자랑하기 좋으시게 꽃무늬 화사한 스카프나 빨간색이나 튀는색감의 반지갑 좋을거같아요....
님 아드님 정말 착하네요, 님이 좋은방향으로 코치하니 사랑받는 아드님될거같아요...4. 가벼운 천
'17.2.26 10:23 AM (58.143.xxx.20)베낭도 좋을거 같아요. 봄가을 입을 상의정도
아드님과 내내 건강하시고 복을 빌어요.ㅎㅎㅎ5. 맘이
'17.2.26 10:53 AM (220.119.xxx.216)너무 이쁘네요
키플링 크로스는 어떨까요?
가벼운크로스 많이 하시는데
밝은색감으로 이쁜거 많더라구요
정가는 비싸니 아울렛행사하는데 가면
그금액에 살수있을거 같아요6. 생필품
'17.2.26 11:25 AM (211.255.xxx.118) - 삭제된댓글친구분들이나 동네분들에게 '이거 우리 손주가 사줬어~'라고 쿨하게 보여줄만한 거 어때요? 자주 쓰는 걸로 조금은 눈에 띄는 걸로 ㅎㅎㅎㅎ 가방 배낭 카디건이나 조끼 이런 거요
7. 먹는 것보다
'17.2.26 11:35 AM (180.67.xxx.181)지닐 수 있는 스카프 좋네요.
남이라면 먹고 없어질 것이 좋지만 할머니는 스카프나 등산용 스틱같은 거 좋을 거 같아요.8. .......
'17.2.26 12:45 PM (211.200.xxx.12)봄에 할 환한 스카프
또는 양산9. 이쁜손주
'17.2.26 1:25 P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스카프도 좋아하셨고 원석으로 된
예쁜 팔찌 받고 좋아하셨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57907 | 동대문 사입.. 블로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9 | 침묵 | 2017/03/02 | 3,667 |
| 657906 | 민주당 경선 방식이요 | 민주당 경선.. | 2017/03/02 | 433 |
| 657905 | 아~ 김과장~ 7 | .. | 2017/03/02 | 2,976 |
| 657904 | 여자분들 음식배달시킬때 절대조심하세요!!! 33 | 무서운세상ㅇ.. | 2017/03/02 | 25,745 |
| 657903 | 전원책은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7 | 정권교체 | 2017/03/02 | 2,191 |
| 657902 | 양파가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1 | 양파야 | 2017/03/02 | 958 |
| 657901 | 당뇨 남편과 사는거 참 힘들고 우울하네요. 41 | 당뇨인 | 2017/03/02 | 22,344 |
| 657900 | 순복음과 은혜와진리 8 | ........ | 2017/03/02 | 1,101 |
| 657899 | 허리디스크 다리 방사통이 심해요 도와주세요 31 | ㅜㅜ | 2017/03/02 | 11,136 |
| 657898 | 6학년담임선생님 | 애기엄마 | 2017/03/02 | 1,248 |
| 657897 | 썰전 보고들 계시나요? 1 | 지금 | 2017/03/02 | 1,633 |
| 657896 | 유시민 작가 보해양조 사외이사 수락에 숨은 뜻은? 1 | ... | 2017/03/02 | 2,533 |
| 657895 | 저희동네 냇가에 화학물질 투척 뉴스에 떴네요ㅜㅜ 7 | 하하하 | 2017/03/02 | 3,065 |
| 657894 | 마음이 안잡혀요. 의사와 선보라는 부모님 11 | 피스타치오1.. | 2017/03/02 | 5,563 |
| 657893 | 작년 더워에 놀라 일찌감치 에어컨 샀어요. 9 | ㅇ | 2017/03/02 | 2,347 |
| 657892 | 배칠수 전영미의 정치인 성대모사 레전드(큰웃음보장) 6 | sss | 2017/03/02 | 1,456 |
| 657891 | 아 진짜 맘스까페 무식한 엄마들... 53 | qwer | 2017/03/02 | 17,639 |
| 657890 | 내가황교안이라면 1 | ........ | 2017/03/02 | 575 |
| 657889 | 오사카 길거리서 한국관광객에 '스프레이 테러' 발생 3 | 샬랄라 | 2017/03/02 | 2,115 |
| 657888 | 잘가라 안희정. 29 | 마음정리 | 2017/03/02 | 5,159 |
| 657887 | 발음 좋아지게 하는 법 아시는 분 4 | 직딩 | 2017/03/02 | 1,763 |
| 657886 | 드라마 보다가.. 3 | ccc | 2017/03/02 | 849 |
| 657885 | 저는 여긴가 마클인가 학교 엄마들에 대한 인상적인 단한줄 정의 1 | ㄴㄴㄴ | 2017/03/02 | 1,205 |
| 657884 | 근데 자유당과 연정안하면 법안 통과 한개라도 가능한가요? 5 | 현실 | 2017/03/02 | 555 |
| 657883 | 아이가 기숙사에 있는 분들 허전하지 않으세요? 24 | .. | 2017/03/02 | 4,56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