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현재 홈쇼핑 정쇼랑 구호

태순이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17-02-25 23:57:22
흠 
저 홈쇼핑순이인데

오늘 참 가뭄이네요
호불호 큰 정쇼는 오늘 파는 옷보다 정호스트가 입은 청바지가 더 이쁘네요 허허허 저 옷은 뭐죠
그리고 제이바이구호는 큰일 났네요
저는 저거 론칭할 때 예약 구매까지 했던 사람인데요...
여튼 현재 방송으로만 보면, 그의 장점은 홈쇼핑과는 안 맞는 것 같아요
구호라는 브랜드는 이제 못 쓰니 다른 데서 그런 베이직하고 아방한 브랜드 잘 만드셔서 멋진 옷들 보여주시길 기대해봅니다

근데 요즘 홈쇼핑 농한기인가보네요
지난 주 하나 산 것도 실은 실패했거든요
IP : 211.255.xxx.1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6 12:12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장수떼기인데, 불경기라서 재고가 많이 남다보니..
    품질 떨어지게 만들거나 아니면 아예 출시를 쉬는 홈쇼핑 브랜드가 많은 듯 해요.
    잘 나가는 홈쇼핑 런칭 디자이너 들도 예년에 비해 신상 출시가 적어요.
    홈쇼핑 구매자는 가격에 민감하면서도, 품질에도 민감한데요.. 고객들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는
    박리다매 하는 수 밖에 없죠... 뉴스를 보면, 가계 가처분 소득이 줄어 소비에 쓸 돈이 없다나 봐요. 여튼 즉 많이 사지를 않아, 까딱 하면 재고 옴팡 남길 수 있는 불경기라 한 템포 쉬어가는 분위기 같네요.

  • 2. ..
    '17.2.26 12:13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장수떼기인데, 불경기라서 재고가 많이 남다보니..
    품질 떨어지게 만들거나 아니면 아예 출시를 쉬는 홈쇼핑 브랜드가 많은 듯 해요.
    잘 나가는 홈쇼핑 런칭 디자이너 들도 예년에 비해 신상 출시가 적어요.
    홈쇼핑 구매자는 가격에 민감하면서도, 품질에도 민감한데요.. 고객들의 요구를 맞추기 위해서는
    박리다매 하는 수 밖에 없죠... 뉴스를 보면, 가계 가처분 소득이 줄어 소비에 쓸 돈이 없다나 봐요. 즉 많이 사지를 않아, 까딱 하면 재고 옴팡 남길 수 있는 불경기라 한 템포 쉬어가는 분위기 같네요.

  • 3. ..
    '17.2.26 12:21 A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저 바지 이상한가요.

  • 4. ..
    '17.2.26 12:48 AM (124.80.xxx.160)

    홈쇼핑은 15년까지가 피크였고 이후 하향세에요. 매출 무진장 나빠요.

  • 5.
    '17.2.26 2:02 AM (58.230.xxx.188) - 삭제된댓글

    홈쇼핑 생방송 때 마음에 드는 상품은 찜해두었다가
    상품평도 좋은 경우 가격 인하 알림 신청해서
    가격 다운되었을 때 사니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어 괜찮네요. 맘에 안들면 번거롭긴 해도 반품하면 되구요.
    그런데 홈쇼핑 상품 특유의 냄새가 나는 상품들이 종종 있어요. 창고에 오래 보관해두었다가 오는지 캐캐 묵은 냄새가 배어서 베란다에 한~참 걸어 통풍시키고 페브리즈 뿌리고 해도 잘 안빠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666 어머 82쿡 왜이러나요 개들이 우글대요 30 .. 2017/03/12 2,057
660665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봤어요 6 젊은게 예쁜.. 2017/03/12 2,125
660664 정관스님 사찰요리, 베를린 영화제, 뉴욕타임스, Netflix .. 3 요리철학 2017/03/12 1,672
660663 대만식 카스테라 줄이 더이상 없네요 41 카스테라 2017/03/12 21,523
660662 광화문 다녀왔는데요 9 후기 2017/03/12 2,489
660661 아이에 대해서 넘 겸손하게 굴면 안돼요 20 ㅇㅇㅇ 2017/03/12 17,396
660660 손가혁 지시사항들.jpg 9 놀랍네 2017/03/12 1,342
660659 회사 생활할때 인성과 능력 중에 뭐가 더 중요할까요? 9 ........ 2017/03/12 2,080
660658 1학년반대표 8 gg 2017/03/12 1,255
660657 ㅠ공부습관. 기를 수 있을까요? ㅠㅠ 6 .. 2017/03/12 1,913
660656 순시리재산 하니까 이재명시장의 장점 하나가 떠올라요. 3 ㅇㅇ 2017/03/12 915
660655 아까 쪽파 한단 글 없어졌나요? 3 ㅡㅡ 2017/03/12 2,010
660654 파도가 지나간 자리. 2 강추! 2017/03/12 1,148
660653 애들 옆에서놀리고 엄마들끼리 술마시는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18 도무지 2017/03/12 5,021
660652 최태민이 삥뜯는 족보 순실이한테 넘겼네요 5 악마집안 2017/03/12 2,649
660651 어제 이메가는 무슨 꿈을 꿨을까요? 3 ㅇㅇ 2017/03/12 869
660650 뉴욕타임스 ‘박근혜 파면, 독재정치와 경제 질서 종식 의미’ 3 light7.. 2017/03/12 1,587
660649 김희선 웃을 때 마니 이상해요 16 Oooo 2017/03/11 12,793
660648 직장생할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선택 2017/03/11 857
660647 박..전두환한테받은 당시6억 사회환원약속 1 ㄱㄴ 2017/03/11 1,560
660646 임신중 엄마 정서가 아이 기질에 영향을 많이 줄까요? 12 예비엄마 2017/03/11 4,424
660645 저 홈쇼핑 셔츠3종세트 살라구해요~### 5 ........ 2017/03/11 3,065
660644 아이에센스나 아이크림 바르는 방법에 대해 여쭤볼게요 1 .... 2017/03/11 580
660643 지금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해요 7 EBS 2017/03/11 1,477
660642 개념찬 고딩들. 아줌마가 진심 자랑스럽다. 1 다람쥐여사 2017/03/11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