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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돌 못난 놈 옆에 있으면 정맞는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lrin 조회수 : 1,597
작성일 : 2017-02-25 21:54:08
그 사람과 사이가 좋든 좋지 않든, 공적이건 사적인 관계임을 막론하고 

모난 돌 혹은 못난 사람 특유의 기질과 기운이 주변 분위기를 다운시키는 경우에 

주변 사람들이 괜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룹자체의 발전을 저해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열등감이나 피해의식,못난 구석들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사람이 잘되려면 주변 환경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꼭 득이 되는 사람을 주변에 둬야한다기보다 서로 발전하는 인연이 좋은 것 같네요. 

다른 사람들은 다 좋은 분들인데 이런 사람들이 있는 경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IP : 222.110.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dnight99
    '17.2.25 10:02 PM (2.223.xxx.198)

    모난 돌이 못난 놈은 아니죠.
    튀는 사람을 못견뎌하는 한국 사회의 경직성을 잘 보여주는 속담이라 생각합니다.

    모난 돌의 정의가 필요해요.

  • 2. i.i
    '17.2.25 10:05 PM (110.11.xxx.74)

    모난 돌의 정의가 필요해요.222

  • 3. 못난놈옆에 있다가
    '17.2.25 10:13 PM (121.161.xxx.86)

    피해입긴 합니다 일저지르자는 꼬임에 넘어가는 마음 약한 타입이면

  • 4. 다수를 위해 옳고
    '17.2.25 10:17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발전적이면 적극 지지
    본인 이해관계에 민감하거나 뭔가 뜨악하면
    지켜보거나 관심 끊을거 같아요.

  • 5. 오수정이다
    '17.2.25 10:32 PM (112.149.xxx.187)

    모난 돌의 정의가 필요해요3333333333333

  • 6. 원글이
    '17.2.25 10:43 PM (222.110.xxx.43)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정의는 아닐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모난 돌이란 모질고 더러운 기운을 가진 사람이요

  • 7.
    '17.2.26 1:10 AM (119.70.xxx.2)

    모난돌이 정맞는다...이말은 들어봤어도 모난돌 옆에 있음 정맞는다는 말은 없는데요.

    속담을 창조, 융합 하나요?

  • 8. ㅋㅋㅋ
    '17.2.26 1:41 AM (39.117.xxx.221)

    그러게요
    그런 속담은 없는데...
    그냥 같이 있음 피곤하긴 할듯

  • 9. phua
    '17.2.26 9:44 AM (175.117.xxx.62)

    모난 돌의 정의가 필요해요.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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