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세대 분교

12 조회수 : 5,848
작성일 : 2017-02-25 20:02:41
연세대 분교캠퍼스는 인서울로치면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친구아들이 연대 원주캠퍼스 의학공학과에 다닌다는데
이과는 원주캠에만 있어서 서울캠만큼 좋은대우받는과라는데
제가잘몰라서요. 취업도잘된다고하던데 일반인서울학교보다 연세대면 분교라도 낫나요?
IP : 175.223.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7.2.25 8:09 PM (222.109.xxx.187) - 삭제된댓글

    인서울 중하위권 정도 수준인데

    근데 서울살면서도 연고대 분교 가는애들은 좀 허영끼 있는 성격애들 이었어요..제 주위엔.

  • 2. ㅇㅇ
    '17.2.25 8:09 PM (49.142.xxx.181)

    글쎄요. 전 분교에 대해 워낙 부정적인 입장이라... 서울 끄트머리 학교라도 서울이 더 낫다고 생각하고요.
    굳이 하자면 서울 제일 낮은 학교쯤 되지 않을까요?

  • 3.
    '17.2.25 8:19 PM (180.66.xxx.214)

    연대 원주캠 자체는 인서울 하위권 여대들 정도 되고요.
    그 과는 점수가 다른과보다 제법 많이 높을 거에요.
    4년제 대학중엔 거기만 있어서요.

  • 4. ???????
    '17.2.25 8:19 PM (119.149.xxx.110)

    연대 원주캠이 30년전에도 있던 학교인데
    이과가 원주캠에만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봄.
    연대 공대 식공과 나온 저는 뭘까요?

  • 5. ㅋㅋㅋ
    '17.2.25 8:22 PM (223.33.xxx.31)

    누가 연대 이공계가 원주에만 있다고그러던가요?
    그과가 본교에는 없다는거겠죠

  • 6. GG
    '17.2.25 8:23 PM (220.127.xxx.138)

    ㅎㅎ 이런 경우 그냥 분교인걸 합리화하는 분들이 그런말씀이 대부분이예요..
    그리 취업이 좋으면 다들 거기 가려고 하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 7. ...
    '17.2.25 8:23 PM (183.100.xxx.157)

    문과 이과의 이과가 아니고
    this뜻인거같아요
    이(의학공학과) 과

  • 8. 제제
    '17.2.25 8:25 PM (39.7.xxx.204)

    보건계열은 입결이 높아요.
    의공학과가 많지 않아서 꼭 그 과를 가려고 하는 애들이 있구요.

  • 9. 분교라도
    '17.2.25 8:30 PM (110.10.xxx.212) - 삭제된댓글

    본교에 없는 과들이 있어요. 보건대가 원주캠에만 있어요.
    임상병리과, 의무행정과(?), 재활치료학과, 의공학과 같은 과.
    보건대는 2~3년제 전문대는 많지만 4년제는 흔하지 않아서 연대 이름값 4년제 메리트 있을걸요.
    지금은 겨울 계절학기를 본교에서도 수업하지만 저 학부때는 원주캠에서만 수업이 열려서
    겨울 계절학기 몇주 동안 원주캠 기숙사에서 지낸적이 있어요. 너무너무 춥고 학교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한양에서 유배 온 선비처럼 강의실-도서관-기숙사만 오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그리고 몇년전에 무슨 패키징학과인지 미술관련학과가 생겼다는데
    졸업생인 저도 그런 과가 있는 줄 몰라서 누가 '연대에 미대가 있다'고 하길래 뻥이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본교에 없는 신생과가 생겼더라구요.

  • 10. 분교에
    '17.2.25 8:37 PM (110.10.xxx.212)

    본교에 없는 과들이 있어요. 보건대가 원주캠에만 있어요.
    임상병리과, 의무행정과(?), 재활치료학과, 의공학과 같은 과.
    보건대는 2~3년제 전문대는 많지만 4년제는 흔하지 않아서 연대 이름값 4년제 메리트 있을걸요.
    지금은 겨울 계절학기를 본교에서도 수업하지만 저 학부때는 원주캠에서만 수업이 열려서
    겨울 계절학기 몇주 동안 원주캠 기숙사에서 지낸적이 있어요. 너무너무 춥고 학교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유배 온 선비처럼 강의실-도서관-기숙사만 오갔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그리고 몇년전에 무슨 패키징과라고 미술관련학과가 생겼다는데
    졸업생인 저도 그런 과가 있는 줄 몰라서 누가 '연대에 미대가 있다'고 하길래 뻥이라고 했는데
    본교에 없는 신생과가 생겼더라구요.

  • 11. ㅁㅁ
    '17.2.25 8:38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궁금한데

    졸업증명서에 분교가 어떤식으로라도 표기되나요??

    가뜩이나 사기왕국인데..

    분명히 표기되어야 한다는 생각인데요

  • 12. ᆞㅅ ㅅ
    '17.2.25 8:55 PM (218.39.xxx.246)

    어쨋거나 아이 입시치뤄본 엄마 입장에서
    입결이 높아서 놀랐고
    내가 구세대라서 그런가? 왜 그점수받고
    분교를 갈까 했는데 아이들생각은 또 다르더라구요
    다른생각은 여기 얘기하는것처럼 분교가서 본교인척해야지 그런건 아니였어요

  • 13. 곰뚱맘
    '17.2.25 9:23 PM (111.118.xxx.165)

    연대 송도캠퍼스에만 있어야 하는 언더우드 전형도 그닥 그런데..

  • 14. 감기조심
    '17.2.25 10:22 PM (183.98.xxx.245) - 삭제된댓글

    이런질문을 왜 여기서 하시는지 모르갯ㅅ어요 전부 현실과 동떨어진 답변들이 많은거 같아요
    부모님들때랑 지금 세대가 차이가 얼머나 많은데 그걸 부모님들께 물어보시나요?....

  • 15. **
    '17.2.25 10:59 PM (219.249.xxx.10)

    관심있어서 지원하려고 했던 과라.. 압니다..

    중상위권 지원 가능하구요..
    의공학과가 4년제 많아요.
    연세대는 분교에 있다는거지요..

    취업은.. 음.. 그닥인거 같던데..
    전문적인 의공학은 명문대 전자공학과 학생들이 취업한다고 들었어요.
    그런저런 의공학과 학생들은 의료기기 영업을 각오해야 할 듯..

  • 16. ..
    '17.2.25 11:08 PM (222.232.xxx.184) - 삭제된댓글

    mb 아들도 연대 원주캠출신이죠

  • 17. ....
    '17.2.25 11:22 PM (125.186.xxx.152)

    분교 졸업장은 단과대학명을 보면 구분됩니다.
    아는 사람은 알 스 있어요. 기업체는 다 알고요.
    예를들어 물리학과가 본캠에도 있고 분교에도 있으면
    하나는 자연과학대학 소속이고 하나는 이과대학 소속인 식으로요.

  • 18. 뭣이중헌디
    '17.2.26 12:10 AM (211.255.xxx.118)

    속일 수는 없어요
    제대로 된 지원서에는 단과대명 과명 다 코드화 되어 있구요
    코드화 안돼 있어도 단과대명은 기술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분교를 구분하는 일은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세상에 공짜가 없듯이 괜찮은 과는 점수 높구요
    하지만 누가 과보고 지방이나 분교 가나요? 갈 수 있는 바운더리 안에서 고르는 거죠.
    여튼 제 동기는 연대 원주 나와서 지금 아산병원에서 아주 오래 굉장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거 같구요
    고대 조치원 나온 제 후배는 그냥 뭐 그렇구요
    중대 안성 나온 선배 몇은 되게 잘 나가구요
    경희대 수원 나온 후배들이 서넛 되는데 다 자기 분야에서 안정되게 사는 걸로 보아(아주 잘 나가는 사람도 있음)
    갈 수 있으면 서울대 가시고 아니면 연고대 가시고 그 다음은 서울의 이름 알만한 학교 가시고... 그리고 자기 노력이 관건이죠. 적어도 취업&커리어에서는요.

  • 19. 대학
    '17.2.26 7:31 AM (175.120.xxx.181)

    보내 보시고들 말씀하시는지?
    적어도 연대,고대 분교는 입결 높아요
    서울 중하위나 부산,경북대 이상 수준

  • 20.
    '17.2.26 7:33 AM (110.70.xxx.163) - 삭제된댓글

    mb아들은 졸업도 못 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448 잘생긴 남자도 예쁜 여자 못지않게 호구 양산하더군요 7 ... 2017/03/12 4,583
660447 이상하지않나요? 강일원질문 결정문에 다반영 3 ㅇㅇ 2017/03/12 1,935
660446 부산저축은행사건이란 과연 무엇인가? 24 부산저축은행.. 2017/03/12 2,273
660445 비문학 공부용 시사주간지 추천해주세요 6 2017/03/12 1,728
660444 국가기관 점거 하고있다고 112에 신고했더니.. 7 거시기 2017/03/12 2,295
660443 헌법재판관들을 왜 칭송하는지 언론도 참 웃겨요 10 Oooo 2017/03/12 2,521
660442 무자극 좋은성분 제품 5 ㅎㅎㅎ 2017/03/12 769
660441 왜 남자들은 결혼하면 살이 찔까요? 13 ... 2017/03/12 3,866
660440 우리갑순이 보시는분?? 너무 짜증나지 않나요..? 9 갑순이 2017/03/12 2,025
660439 삼성동에 치킨집 열면 장사가 좀 될라나요? 1 ㅍㅍㅍ 2017/03/12 1,344
660438 ㅂㄱㅎ 왜 여태 안나가요? 24 너무 2017/03/12 4,213
660437 주선자가 자꾸 가락동 상가를 강조해요 7 ... 2017/03/12 2,545
660436 상대음감이면 피아노 전공에 불리한 조건인가요? 3 음감 2017/03/12 1,129
660435 제 주변엔 개헌찬성하는 사람없거든요 18 조사 좀 해.. 2017/03/12 1,462
660434 박사모와 개헌파 처절한 발악.. 2017/03/12 445
660433 그냥 법대로 처리해주세요 1 ㄷㄷㄷ 2017/03/12 604
660432 연애는 눈을 낮추고, 현실과 타협도 해야 하나요?... 49 renhou.. 2017/03/12 7,206
660431 이 인터뷰... 6 2017/03/12 824
660430 박근혜 침묵시위중? 6 징글징글 2017/03/12 1,624
660429 박근혜가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제때문에 문제라는것들은 21 .. 2017/03/12 1,551
660428 축소된 친박 집회, 목적도 동력도 사라졌다 10 ㅇㅇ 2017/03/12 1,538
660427 이런경우 남편에게 화나는 게 정상일까요? 22 0000 2017/03/12 3,348
660426 미친당들~'3월 중 발의, 5월 대선서 국민투표가 목표' 13 이것들봐요 2017/03/12 1,556
660425 잡티피부에 쿠션은 클리오가 제일 낫네요 8 쿠션 2017/03/12 3,758
660424 물광 메이크업 해보고 싶은데... 18 어렵다.. 2017/03/12 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