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살 여고동창 모여서 좋았던거 추천 부탁해요

엄마가 총무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17-02-25 15:16:45
엄마가 친구모임 총무신데
맨날 점심먹고 커피숍가서 얘기 나누고
그 주변 상가 한 바퀴돌고 오세요
그러면서 뭐할까? 너네 어디가? 뭐 먹어 물으시거둔요

얘기 정도가 아니라 커피숍 들었다놨다 하시겠죠
웃음소리 알고요
주책 부리지 말라고 누누ㅎㅣ 말씀드리지만 ㅠㅠ

북촌, 삼청동은 몇 번 가셨었는데요

혹시 좋았던 곳이나 방법이나 추천 부탁드려요
IP : 223.62.xxx.2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곰뚱맘
    '17.2.25 3:19 PM (111.118.xxx.165)

    대학로가셔서 연극 한편 어떨까요~

  • 2. 그냥
    '17.2.25 4:28 PM (221.148.xxx.170)

    지금 하는 방식대로 계속 하라고 하세요.
    나이 60 되면 몸을 움직이는 게 귀찮아져요.
    앉아서 수다떠는 게 제일 좋아요.
    가을 낙엽쌓인 공원안을 걷는 것도 50대까지예요.
    60되면 귀찮아서 모임에도 안나가고 특히 해진 후에는 더더욱 안움직여요.

  • 3. ㅇㅇ
    '17.2.25 4:44 PM (211.246.xxx.46)

    기차 타고 야외 가면 좋겠어요
    춘천 . 강화도. 양평 이렇게 가까운곳 이요

  • 4. 살림사랑
    '17.2.25 4:55 PM (222.237.xxx.110)

    찜질방가기,
    영화보기,가수공연보러가기
    수목원 갔다오기
    근거리온천 다녀오기

  • 5. 60대
    '17.2.25 7:02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동창.친구.아이들학부모모임 하는데요..
    멀리는 못가요.
    시내에서 맴맴돌고요.
    그냥 밥먹고 차 마시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 6. 모모
    '17.2.25 8:52 PM (110.9.xxx.133)

    부암동가셔서
    동양방앗간에서. 맛있는떡사시고
    산모퉁이 카페에서 커피와. 떡드시면서. 수다한판
    라갤러리에서 박노해 사진전감상하고 귀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761 워킹맘.. 친정합가한 동료가 완전 부러워요. 15 ㅇㅇ 2017/03/09 4,710
659760 최순실 평소 "국정 돌보느라 쉴 시간 없다" .. 16 ㅠㅠ 2017/03/09 3,073
659759 기이한 웹툰이 있네요. 내 여동생은 귀여워. 24 ..... 2017/03/09 4,517
659758 신도시 아파트 프리미엄 주고 살까 고민이에요.... 13 탄핵인용 2017/03/09 3,976
659757 40대 미혼이에요 49 미혼 2017/03/09 5,444
659756 40대 후반분들 친구 관계 어떠세요들? 17 .. 2017/03/09 14,963
659755 일본 후쿠오카 당일치기 여행을 갈까 하는데요.. 19 서현이 2017/03/09 5,109
659754 원글 지웁니다.... 16 .. 2017/03/09 1,965
659753 중학교 3학년 1학기 반장은 피하는 건가요? 8 ;;; 2017/03/09 2,098
659752 머리 등까지만 자르고 싶다 2 허리오는머리.. 2017/03/09 698
659751 한국사람들은 그놈의 정치선동이 문제예요 11 선동이문제 2017/03/09 1,077
659750 일반전기밥솥 쓸만한가요? 3 롸이스쿠커 2017/03/09 912
659749 밉상이고 만만하고 못미더운 자식이 있나요? 9 dfg 2017/03/09 2,832
659748 발목 삐어서 냉찜질 하는데 몇시간 동안 해야 하나요? 6 궁금 2017/03/09 842
659747 주방세제 추천해주시와요~~ 13 노브랜드? .. 2017/03/09 3,355
659746 마트에서 같은 부서내 동료에게 선물할 만한 거 뭐 있을까요? 4 111 2017/03/08 600
659745 견디기 힘든 소리 있으세요? 7 냐옹 2017/03/08 1,847
659744 내 새끼 많이 힘들지? 37 엄마 2017/03/08 16,252
659743 은행창구에서 수수료 받을 거래요 앞으로 2 ,,,, 2017/03/08 2,451
659742 쁘띠스카프 이쁘게 연출하는법 아이구.. 2017/03/08 1,771
659741 지금 추적60분..우병우 변호사시절 수입하네요 5 .... 2017/03/08 2,756
659740 아들 자랑 1 자랑모 2017/03/08 1,133
659739 [sbs뉴스] 오늘(3.8 여성의 날) 김성준 앵커 클로징멘트|.. 4 ... 2017/03/08 1,104
659738 정말 착해보였던 친구가 날 씹었던 걸 알게된 경우 9 제목없음 2017/03/08 4,860
659737 반려견키우시는분들이나 예정이신분.. 4 내사랑 2017/03/08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