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능수학 노력으로 가능할까요?

수능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17-02-25 14:18:41
저도 늦은나이에 대학가려고해요
수능볼거구요
그런데 제가 수포자 인데
수학은 노력으로 잘할수있나요?
Ebs 지금 중학교때부터 강의듣고있네요
수학은 수학머리가 따로있다고들하는데
수학못했는데 공부해서 2.3등급 나오신분계시나요?
IP : 115.20.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2.25 2:24 PM (1.250.xxx.14)

    수학 과외 강사, 수학학원 원장이었습니다.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은 머리가 정말 많이 중요합니다.
    허나 문과수학은 노력으로 만점까지 가능합니다.
    이과수학은 물론 불가능.

  • 2.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17.2.25 2:25 PM (211.221.xxx.10)

    아이큐보통만 되면 1등급은 몰라도 특히 문과라면 2-3은 된다고 생각해요. 어려운 것 쫓지 말고 개념서 한권만 3회독 반복해 보세요.

  • 3. . .
    '17.2.25 2:29 PM (1.235.xxx.64) - 삭제된댓글

    2,3등급은 가능해요. 어려운거 1,2개 빼고는 많이 쉬워졋다고들해요.

  • 4. ......
    '17.2.25 2:34 PM (114.202.xxx.242)

    문과수학은 노력이나 돈으로 어느정도 정복가능하구요.
    이과수학은 노력이나 돈만으로는 안돼요.

  • 5. ㅇㅇ
    '17.2.25 2:55 PM (49.142.xxx.181)

    근데 지금 정시로 너무 안뽑아서.. 정시로 뽑는 인원이 20프로 정도밖에 안돼요.
    수능공부해서 고생만 하실까봐.. 일단 알건 알고 공부를 해도 하세요.

  • 6. 정시로
    '17.2.25 3:21 PM (223.33.xxx.90)

    대학 가려면 빡세게 해야 해요.워낙 적게 뽑아서 ..

  • 7. ㅡㅡㅡ
    '17.2.25 3:49 PM (119.194.xxx.159) - 삭제된댓글

    늦었어도 해보세요
    제가 뒤늦게 수학기초배워서 대학간케이스인데
    수학포기하지 않고 늦게라도 한걸 다행으로 생각되요
    고교졸업이후 한참지나서 수학기초부터 나중에 통계 확률 까지 배우고 나니 첨 좋았어요
    내 머리도 할 수있는 거였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겼죠
    설령 결과 수헉고득점이 안나 오더라도 수능 전 까지절대 포기 하지 않고 해보세요
    수학으로 과학적사고 하는 시간이 있어야 다른 과목공부도 잘됩니다

  • 8. ㅡㅡ
    '17.2.25 4:08 PM (119.194.xxx.159)

    늦었어도 해보세요
    제가 뒤늦게 수학기초배워서 대학간케이스인데
    수학포기하지 않고 늦게라도 한걸 다행으로 생각되요
    고교졸업이후 한참지나서 수학기초부터 나중에 통계 확률 까지 배우고 나니 참 좋았어요
    내 머리도 할 수있는 거였구나 하는 자신감도 생겼죠
    설령 결과 수학점수가 잘 안나 오더라도 수능 전 까지절대 포기 하지 않고 해보세요
    수학으로 과학적사고 하는 공부가 병행되어야 다른 과목공부도 잘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985 다음 대선에는 3 대선 2017/03/08 359
658984 믹스계속 먹음..혈관에 문제 생길까요..ㅠ_ㅠ 21 늙은혈관 2017/03/08 4,232
658983 그리스도인- 교회다니는분만 봐주세요 10 교인 2017/03/08 923
658982 남편 와이셔츠 얼마짜리 입히세요 ^^ ;; 25 눈뜬 세계 2017/03/08 6,717
658981 울세라 어떤가요? 8 .. 2017/03/08 2,675
658980 [대전] 초등1학년 아이와 이사갈만 한 곳 주시면 감사하겠어요 8 ㅇㅇ 2017/03/08 827
658979 [단독] 박영수 특검 부인, 섬뜩한 '살해 위협' 시위에 혼절 15 세우실 2017/03/08 3,593
658978 에버랜드에 놀이기구 관련 3 질문이요 2017/03/08 730
658977 똥군기? 4 ㅡㅡ 2017/03/08 645
658976 사진찍어서 잘나오기가 쉽지 3 ㅇㅇ 2017/03/08 842
658975 초3여자아이 걱정 20 걱정 2017/03/08 8,351
658974 42세 치매검사 실비 되나요? 6 ... 2017/03/08 2,496
658973 눈병 걸렸어요. 4 s 2017/03/08 1,004
658972 일을 빨리 파악?할려면 어떻게하나요?? 뼈대를먼저하고 또 동선을.. 3 아이린뚱둥 2017/03/08 884
658971 외부자들을 보고 전여옥씨가 호감이 되었어요 33 ㅇ ㅇ 2017/03/08 4,373
658970 마트의 너무나 깨끗한 무 당근 등은 대체 어떻게 씻는 걸까요? 5 ppp 2017/03/08 3,332
658969 2017년 3월 8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7/03/08 523
658968 좋은 비즈니스 호텔 문의합니다. 6 서울 2017/03/08 1,276
658967 야동이라는 말 없어져야해요 26 없애자 2017/03/08 3,998
658966 특검, 김기춘 자택 수색 때 현금 다발·통장 89개 등 압수 4 ........ 2017/03/08 1,861
658965 자녀가 결혼을 했어도 엄마 그늘에서 홀로서기를 못 하고 정신적으.. 10 홀로서기 2017/03/08 3,059
658964 아나로그 피아노 중고나라에서 사도 될까요 7 동글 2017/03/08 1,048
658963 늘 홍과 최 부러워하는 남편 2017/03/08 1,984
658962 김종인 민주당 영입당시 반응입니다, 6 ... 2017/03/08 1,246
658961 또나왔네~최순실과 우병우 부인...새로운 연결고리?? 1 아는사이 2017/03/08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