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반품은 당연히 경비실에 맡겨줘야되나요? 어이가 없어서..

.. 조회수 : 6,383
작성일 : 2017-02-25 09:40:05
평소에 배달온 물건도 기사가 경비실에 맡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택배반품 혹은 맞교환은 당연히 경비실에 맡겨줘야된다고 생각하네요..

내가 공짜로 물건보내는것도 아니고 택배 개념이 도어 투 도어인데
항상 맡겨 놓으니까 당연한걸로    착각하고 명령하듯이 맡겨놓으라고 하는데 
한두명이 계속 이래주면 전국택배가 조만간 이런  분위기 될거 같아요
IP : 39.113.xxx.9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5 9:41 AM (121.158.xxx.16)

    대체 어이가 왜 어의가 됐을까요? 특정 세대인가요? 특정인의 문제인가요?
    특정인의 문제라면 대체 왜? 국어 교육 똑같이 받았는데.

  • 2. ..
    '17.2.25 9:42 AM (125.132.xxx.163)

    집앞 경비실에 맡기는 것도 어려우쎄요?

  • 3. 기사들물량많아서 그래요
    '17.2.25 9:45 AM (39.121.xxx.22)

    경비아저씨들 눈치보여서 좀 그렇죠

  • 4. 어이
    '17.2.25 9:47 AM (210.178.xxx.203)

    어이!!!

  • 5.
    '17.2.25 9:48 AM (124.50.xxx.184)

    좋던데요. 택배기사 기다릴 필요없어서 오히려 편해요.
    경비아저씨들한테도 고맙구요.

  • 6. dlfjs
    '17.2.25 9:52 AM (114.204.xxx.212)

    굳이 기다릴 필요없고 더 편해요
    택비는 우체통에 넣고요

  • 7. ...
    '17.2.25 9:56 AM (39.113.xxx.91)

    어이.. 그렇네요 ㅎㅎ 남이 그렇게 쓰면 보이는데 왜 저렇게 썼지.. 고쳤어요

    그런데 맞교환이라 물건을 제게 줘야하는것인데도 그것도 맡기고
    평소에 온 배달도 거의 경비실에 맡깁니다.


    경비아저씨에게 부탁하는것도 미안하고 제가 왜 이렇게 수고해야되는지 모르곘어요..
    이젠 항의하려고요.. 잘해주니 갑질하는건 어느 직종이나 똑같은 듯..

  • 8. 파랑
    '17.2.25 9:59 AM (211.36.xxx.246)

    택배기사가 두드리고 문열고 하는것보다 경비실 맡기는게 열배편한데..

  • 9. 집에서
    '17.2.25 10:11 AM (175.120.xxx.181)

    직접 받고 영수증도 받아야죠
    대부분 안그런데 일부 택배기사가 그러더군요
    저는 한달이나 반품 택배 경비실에 두고
    회수안한 경우를 당해서 절대 경비실에 안 맡겨요
    님도 집에 오라하면 별수없이 올겁니다.

  • 10. ...
    '17.2.25 10:29 AM (59.20.xxx.28)

    집에 사람이 없다면 모를까 집에 있다는데도
    반품을 경비실에 맡기라는건 저도 좀 그래요.
    경비실이 여유있는 공간도 아니고 온갖 택배 받아
    다 받아주느라 경비아저씨가 이리저리 택배물건
    옮기고 정리하느거 자주 보는지라 택배나 반품
    맡기기가 전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상황에 따라 경비실에 부탁할 수 있다해도
    당연시 되는 건 아니지 않나요?
    내 몸 편하자고 다른 사람 불편하게 하는 일은 서로
    자제했으면 좋겠어요.

    택배기사 온다하면 엘베 앞에서 기다릴 수는
    있지만 경비실에 맡기는건 제가 집에 있을땐
    안하고 싶어요.

  • 11. ㅁㅁㅁㅁ
    '17.2.25 10:46 AM (115.136.xxx.12)

    택배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서 그렇겠구나 생각은 하지만
    막상 경비실에 맡기고 찾아오는 것도 쉽지 않은 경우가 왕왕있어요.. 그래서 저도 싫더라구요
    경비아저씨가 항상 경비실에 계시는 게 아니라서 어쩔때는 몇번이나 왔다갔다 해야 하거든요.

  • 12. ............
    '17.2.25 10:50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당연히 방문 해야죠. 점점 편한거만 찾다 보면 어느 순간 부터는 택배사무실로 찾으러 오라고 할지도.

  • 13. ................
    '17.2.25 11:08 A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당연히 방문 해야죠. 자기들 편한거만 찾다 보면 어느 순간 부터는 택배사무실로 찾으러 오라고 할지도.

  • 14. 5만원 이하는
    '17.2.25 11:15 AM (110.12.xxx.143)

    맡기는데 그이상 넘어가면 안 맡겨요. 25만원짜리 맡기라길래 고가라 잃어버리면 누구 책임이냐고 안된다고 했어요.
    경비실에 맡기면 편하기는 하는데요 상황에 따라 해요.

  • 15. ....
    '17.2.25 11:20 AM (39.113.xxx.231) - 삭제된댓글

    저도 문제가 될 만한 물건이 아니면 뭐 그리 불편한 일은 아니니 요구하면 경비실에 맡기는데
    (이럴때 경비아저씨께 웃으면서 부탁을 해야 해요.경비들은 반품택배 맡아주는걸 싫어하는 경향이)
    문제가 될 만한 물건은 직접 송장 받고 반품합니다.

  • 16. ㅇㅇ
    '17.2.25 12:14 PM (39.115.xxx.179)

    송장 받아야하는 반품물건은 남한테 안맏겨요.

  • 17. ,.
    '17.2.25 6:31 PM (121.181.xxx.143)

    경비실에서 반품 송장 받아놓습니다. 택배아저씨들 도와드리는 차원에서 경비실에 저는 맡깁니다.

  • 18. 라라라
    '17.3.5 7:56 PM (39.113.xxx.91) - 삭제된댓글

    윗글 웃기네요.. 택배아저씨 도우려고 경비아저씨 부려요?
    경비들 말 대놓고 안해서 그렇지 택배 힘들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711 주말오전 ktx는피해야겠네요. 5 2017/03/04 2,689
657710 수사정보 유출 의심받는 ‘이영렬 특수본’이 우병우 재수사 8 ........ 2017/03/04 1,381
657709 렌지후드 기름제거 비법알려주신분 감사합니다 ㅠㅠ 60 미미 2017/03/04 16,881
657708 어제 토론회 보는데 완전 국민 선생이네요. 22 계몽주의자 .. 2017/03/04 3,848
657707 알라딘 중고책서점 종로랑 신림중 어디 규모가 더 큰가요 1 알라딘 2017/03/04 947
657706 병사가 사라진 이유는 뭐였을까요? 13 질문 2017/03/04 2,518
657705 카톡 차단 2 어찌 아나요.. 2017/03/04 1,441
657704 정유라는 언제 수사하나요? 검찰 말도없네 정유라 2017/03/04 472
657703 육아휴직 오래한 교사에 대한 걱정이 많으셔서 글 올립니다 12 2017/03/04 3,732
657702 방과후교사의 자질 17 ,,, 2017/03/04 4,929
657701 준조세 의미를 오독하신 것 같다. 8 법에 근거하.. 2017/03/04 634
657700 돼지껍데기가 다이어트에 효과있나요? 4 3월 2017/03/04 1,373
657699 중1 방금 나이스 들어가 봤는데 봉사활동란이 비어 있네요 2 2017/03/04 1,493
657698 그냥 아무 말 없이 지켜봐 주는 거.. 14 ... 2017/03/04 3,564
657697 못난사람의 특징이뭔가요? 4 아이린뚱둥 2017/03/04 2,859
657696 소녀상 옆에 선 '쓰레기상' 또 손 놓은 부산 동구청 4 후쿠시마의 .. 2017/03/04 936
657695 어떤기술을배워야할까요...돈은 벌어야하는데..참... 8 아이린뚱둥 2017/03/04 3,857
657694 송기호 변호사: 일본에 검역주권조차 양보할 것인가 3 후쿠시마의 .. 2017/03/04 770
657693 이쁜여자는 안이쁜여자들이 질투하기때문에 지식이나 정보 좋은남자등.. 10 아이린뚱둥 2017/03/04 6,143
657692 이 새벽에 지름신이.. 3 지름신 2017/03/04 1,606
657691 나이 50인데 흰머리로 다녀도 될까요? 11 .. 2017/03/04 4,269
657690 전 남친이 페북 친구신청을 해 왔네요 4 2017/03/04 2,325
657689 성격 생각 마음 행동이 삐뚫어진 예가 뭐가있나요? 궁금합니다.... 6 아이린뚱둥 2017/03/04 1,248
657688 안철수 “친구라면 화 났을 때 넘지 않아야하는 선 있다” 중국 .. 18 ㅇㅇ 2017/03/04 2,462
657687 아이 키우면서 공부하는게 쉬운게 아니네요. 9 ㅜㅜ 2017/03/04 1,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