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 이야기 Y 보시나요?

작성일 : 2017-02-24 21:48:02
세살 나이에 양부모 학대로 죽은 아이와 그를 덮으려는 원장수녀..
쌍욕이 자동발사중이네요.
IP : 182.211.xxx.2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고
    '17.2.24 9:50 PM (223.62.xxx.79) - 삭제된댓글

    있어요.사랑도 없이 도대체 왜 입양을 했는지 ..

  • 2. 대구 수녀
    '17.2.24 9:50 PM (182.224.xxx.216)

    진짜 수녀고 목사고간에... 알면서 하는놈들이 더더더더 나쁨

  • 3. 열받는다
    '17.2.24 9:50 PM (182.226.xxx.101)

    진짜 쌍욕이 절로 나와요.
    으아 그 수녀년이나 양부모나 진짜 악마도 저런 악마가 !!
    그래도 법의학자 아저씨 양심적이네요.
    아이가 너무너무 불쌍하네요, 뭐라도 해 줄 수 있는 게 없을지...

  • 4. ..
    '17.2.24 9:51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원장수녀
    수녀복 벗겨야함..

  • 5.
    '17.2.24 9:53 PM (110.70.xxx.159)

    아이가 불쌍해서 어째요 ㅜㅠ

  • 6. 세상에
    '17.2.24 9:5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겨우 세살짜리가 무슨 죄가 있다고...
    너무 가슴 아프고 눈물 나네요.
    저 수녀라는 사람은 양심도 없나요?

  • 7. ㅡㅡ
    '17.2.24 9:53 PM (111.118.xxx.165)

    대구 카톨릭병원 여의사도 직업윤리 위반

  • 8. ...
    '17.2.24 9:55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

    개도 저렇게는 안키운다고.. 머리를 한번도 안감긴거 같아요
    게다가 발바닥을 죽도록 때려서 걷지도 못하고 고통스러우라고.. 진짜 사이코패스쌍 ㄴㄴ
    원장 수녀년 말이 가관 악은 선의로부터 시작했대..
    어디서 많이 듣던말이네요

  • 9. 친부모 통화하는 거 들으니
    '17.2.24 9:56 PM (182.211.xxx.221)

    아빠도 아직 어린 아이인가봐요.분노보단 겁에 질린 목격자 내지 참고인 같은 말투..ㅠㅠ
    저정도 원장수녀라면 나이도 있겠죠?집도절도 없으니 죽을때까진 교회가 거둬줘야 한단 생각으로 감춰주는 건가..

  • 10. ㅇㅇ
    '17.2.24 9:59 PM (14.38.xxx.182)

    정말 보는내내 욕이나오내요
    원장 양부 양모 여의사 다들 악마네요 악마

  • 11. 마키에
    '17.2.24 9:59 PM (49.171.xxx.146)

    애엄마가 정말 어린 나이에 낳아서 키워보려고 애를 많이 썼대요 미혼모인데... 그런 귀한 남의 아이를 저경을 만들어 죽였으니 ... 근데 징역 10년이 뭐랍니까 정말...

  • 12. 요즘 상영중인 라이언 보면
    '17.2.24 10:00 PM (182.211.xxx.221)

    장성해 친엄마를 찾아가려는 주인공이 사랑하는 양엄마에게 말해요.엄마가 불임만 아니었으면..나같이 배은망덕한 아이 입양하지 않았을텐데.
    그러자 양엄마가 대답합니다.엄만 불임이 아니었어.낳지 말자고 아빠와 약속한 거지.이미 세상엔 사람이 너무 많아.더 낳는 대신 너처럼 상처받고 어려운 아이들을 잘 거두는 게 우리의 소임이라고 생각했어..

    저 대구 개년들은 도대체 아이 하나 팔아 얼마를 받길래!!!

  • 13. 마키에
    '17.2.24 10:00 PM (49.171.xxx.146)

    입양 허가도 아이가 병원에서 뇌사상태에서 허가가 났답니다 부검 방해하려고 .... 나라가 개판개판 어린 천사들을 정말 ㅠㅠ

  • 14. 보니까
    '17.2.24 10:01 PM (223.33.xxx.149)

    아이한테 물고문도 한거 같네요.아이가 너무 고통받고 죽어서 불쌍해요.ㅜ

  • 15.
    '17.2.24 10:03 PM (121.168.xxx.241)

    천벌받은것들 아이가 얼마나 아팠을지ㅠㅠ너무가여워요 저미친것들 ㅉ

  • 16. 진짜 이해안가는 게
    '17.2.24 10:03 PM (182.211.xxx.221)

    저렇게 때리고 괴롭히는 것도 에너지가 드는 일인데 뜨거운물을 일부러 끼얹고 그작은 발바닥을 골라 때리고 하길 굳이 왜..???
    입양이 그렇게 남는 장사인건가요?

  • 17. 나머지
    '17.2.24 10:07 PM (182.226.xxx.101)

    입양된 아이들도 철저히 조사 해 봐야 할 듯.
    정말 나쁜 어른들...

  • 18. ....
    '17.2.24 10:15 PM (176.126.xxx.62) - 삭제된댓글

    저 원장 수녀 보니까 전에 막장 시모 편드는 시이모 (수녀) 글 생각나네요.
    며느리 돈 뜯는 데 합세했다든가.
    한없이 인자한 척 하면서 저런 짓들 많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1589 야마하디지털피아노 사려는데 흰색 vs검정 5 Roro 2017/03/15 1,474
661588 민주당 경선 3차 토론 간단 시청 소감 12 시청소감 2017/03/15 1,283
661587 현미차 1 알리자린 2017/03/15 1,045
661586 남자친구랑 헤어진 이유 12 ---- 2017/03/15 5,700
661585 친정 엄마와 거리를 두고 싶어요 14 어떻게 2017/03/15 7,829
661584 친정에서 산후조리기간 어느정도가 적절할까요? 4 ... 2017/03/15 1,512
661583 구스 패딩 세탁법 부탁드려요 3 세탁 2017/03/15 1,847
661582 영 가디언 사설, “박근혜 파면, 재벌 개혁 계기가 돼야” 4 light7.. 2017/03/14 886
661581 가슴 키워주는 저주파 기기 효과 보신분 계세요? 11 g 2017/03/14 3,880
661580 특이점이 온 박사모 5 하하하 2017/03/14 2,229
661579 동네 엄마가 애 험담 잘 모르고 하면 화가 그렇게 많이 나나요?.. 18 근데 2017/03/14 4,473
661578 박근혜 탄핵 직후 숨겨진 두마디... 3 박근 2017/03/14 2,897
661577 수학여행 같이 방쓸 친구없어서 펑펑 우는 딸 어쩜 좋을까요? 70 고딩수학여행.. 2017/03/14 22,438
661576 설거지할 때 락스 퐁퐁 물 대신 쓸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4 00 2017/03/14 3,119
661575 오늘내내 연락없던 남편.. 2 ... 2017/03/14 2,017
661574 참치지짐? 뚝배기에 하는데 너무 맛나네요 29 ㅎㅎ 2017/03/14 5,743
661573 발레리나시키려면 정말 부자아니면 안될까요? 25 초2딸 2017/03/14 9,288
661572 에어브러쉬 vs 핫컬링브러쉬(올리브*) 추천바라요! 에스텔82 2017/03/14 967
661571 초2 아들.. 걱정입니다ㅠㅠ 담임선생님께 어찌 말해야할지 지혜주.. 15 ㅠㅠ 2017/03/14 4,317
661570 3학년인데 엄마가 총회 꼭 참석해야하나요? 8 엄마 2017/03/14 2,465
661569 싱글 라이더 도대체 줄거리가 뭔가요? 13 .. 2017/03/14 5,630
661568 혀ᆞ입천장 반쪽이 마비가 와요. 오래된 약을 먹어서인것같아요 8 도와주세요ㅠ.. 2017/03/14 2,958
661567 코스트코 종근당유산균은 어떤가요? 8 비옴집중 2017/03/14 3,007
661566 강아지 털 말려주는 드라이룸 써보신분 계실까요? 10 ... 2017/03/14 2,043
661565 민주당 3차 지상파 5개사 TV 토론 반응 17 ... 2017/03/14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