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꿰맨곳에 듀오덤 붙여도 되나요?

,,,,, 조회수 : 8,351
작성일 : 2017-02-24 21:36:08

며칠전 손을 2방울 꿰맸고 그후 병원가면 소독만 해주는데요...

실밥 아직 안뺐는데  듀오덤 붙여놔도 괜챦나여..

괜챦으면 붙이려구요..

 

멀고 귀챦아서 병원에는 실밥 뺄때만 가구요.

IP : 115.137.xxx.10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때
    '17.2.24 9:39 PM (1.238.xxx.123) - 삭제된댓글

    듀오덤 말고 3m서 나오는 steri strip tape이라고 가늘은 밴드 붙이는거 있어요.
    상처 벌어지지 않게 잡아 주는 거예요.
    흉 걱정이신가 본데 아직 실도 제거 안했는데 함부로 붙이면 안될거 같네요.

  • 2. 감사해요
    '17.2.24 9:43 PM (115.137.xxx.109) - 삭제된댓글

    그 tape은 실 빼기 전에 붙여도 되나요?
    전 흉때문이라기보다 손가락에 탄탄히 무장은 했어도 물 들어갈까봐 듀오덤 붙이려는거거든요.....
    근데 말씀하신 tape도 혹하네요....
    그 tape은 어느단계에 붙일수 있나요?

  • 3. 봉합 직후부터
    '17.2.24 9:46 PM (1.238.xxx.123) - 삭제된댓글

    붙일수 있어요.
    큰 약국이나 병원에 있는 의료기 판매점에서 흔히 취급해요.
    봉합하고 설명할텐데 환부가 작아서 그냥 넘어간 모양이네요.

  • 4. 감사해요
    '17.2.24 9:47 PM (115.137.xxx.109) - 삭제된댓글

    아.. 약국에 함 가봐야겠어요..
    그거하면 물도 안들어가고 좋겠네요.

  • 5. 아...
    '17.2.24 9:50 PM (1.238.xxx.123)

    착각을 잠시..'
    steri strip tape는 본합실 제거 후에 붙이는건데..
    봉합 후에는 접착성분 없는 쿠션?같은 밴드를 오려서 환부에 안연고 발라준후
    인체테이프로 고정시켰던거 같네요.

  • 6.
    '17.2.24 9:56 PM (120.142.xxx.154) - 삭제된댓글

    저도 얼마전 작은 꿰멤 성형외과서 했는데 ....실밥풀기전 일주일간 듀오덤 종류 붙이라 주더군요.
    실밥 풀고도 며칠 더 붙이라고해서 계속 하루 두번씩 갈며 붙였구요.

  • 7. 감사해요
    '17.2.24 9:59 PM (115.137.xxx.109)

    1.238 님 감사해요.
    그 테잎도 메모해놨어요.

    120.142님., 실밥은 꿰매고 몇일있다가 푸셨나요...

  • 8. 감사해요
    '17.2.24 10:00 PM (115.137.xxx.109)

    실밥 풀기전 1주일간 듀오덤을 붙이셨으면 그 전부터 치면 ...그리 오래 있다가 푸나요?ㅜ

  • 9.
    '17.2.24 10:04 PM (120.142.xxx.154) - 삭제된댓글

    아뇨. 수술후 일주일 있다가 실밥 풀어야해요. 더 오래두면 실밥자국이 피부에 콱 남는다고 의사샘이 겁주심;;;;
    2바늘 꿰멘 수술날부터 그냥 매일 듀오덤 하루 2번씩 갈으라 하셨어요. 울 샘은...

  • 10. minss007
    '17.2.24 10:17 PM (211.178.xxx.159)

    스펠링이 길어 그냥 테잎이라고 쓸께요(s.s.t)
    그 테잎은 실밥 떼고나서 저희는 병원에서 붙여주셨어요
    아이 눈 옆이 찢어졌을때, 남편 손이 찢어졌을때 둘다 대학병원 처치중에 있었어요
    그 테잎의 경우 제가 느낀 효과는
    그게 가로세로 늘어나지않는 실같은게 연속으로 붙여져있는거라
    만약 상처부위가 가로로 찢어졌으면 그건 반대로 세로방향으로 붙여줬어요
    그러니까 상처부위가 벌어지지않게 고정해주는 역활을 더 탄탄하게 해줬던것 같아요
    보통 약국에서 보편적으로 다 팔지않고 파는곳이 군데군데 찾아다녀야 하더라고요
    대학병원 근처면 저의경우엔 대부분 쉽게 구입할수 있었어요
    그리고..손이라면 저는 병원에가셔서 소독하시고 처치받으시길 권해드려요
    저희남편도 대학병원에서 더 오지말고 동네 정형외과나 소아과나 가까운곳에서 소독받고 거기서 실밥제거해도 된다고해서 자기는 실밥 제거할때만 간다고 하더니
    제가 그래도 병원가서 소독받으라고 보냈더니 별거안해줬다고 안간댔네요

    근데 집에서 몇번 하더니 좀 쑤시는것같다고(예민함)
    다시 병원가서 소독받더니 쓰는 약이 다르다고 하네요
    저도 이쪽을 잘 아는 친구한테 물어봤어요
    병원에서 쓰는게 다르니 그냥 돈아깝다 생각말고 가라고
    ;제 눈엔 빨간약 포비돈 똑같아보이던데
    남편도 집에서 꼼꼼히 했는데도 간질간질 했데요

    아무튼 손이라면 귀찮으시면 가까운 동네병원 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게 염증나면 안되는거니까 꼭 병원가셔서 마무리하세요
    실밥떼는 시점도 의사선생님이 보시고 판단하셔야지요~~

  • 11. minss007
    '17.2.24 10:19 PM (211.178.xxx.159)

    가로로 찢어진경우 실이 세로방향으로 내려오게
    잘 모르시겠으면 약국에 약사나 아니면 의사선생님
    아니면 그 회사에 전화해 물어보시면 더 정확히 알수 있어요

  • 12. 윗님
    '17.2.24 10:21 PM (115.137.xxx.109)

    아,,,그럴까요.
    정말 저도 똑같이 하얀소독약 바르고 그위에 빨간 포비돈 바른게 전부였거든요,
    항생제 주사를 맞구요,.
    3일이나 내리 항생제 주사 맞으니 이렇게나 항생제주사를 맞아도되나 싶구요...

  • 13. minss007
    '17.2.24 10:27 PM (211.178.xxx.159)

    저는 여의도 성모병원, 이대목동 다녔는데요
    지난 여름에 남편이 씽크대 밑에 뭐 갈아주다가 심하게 베였어요
    굉장히 심하게 손가락이 잘라져서 저는 인대도 잘린줄알았는데 그정도까진 아니었데요 (상태설명)

    남편한테 물어보니
    처음 손가락ㅈ꿰맬때만 딱한번 항생제주사 맞았데요

  • 14. 어머
    '17.2.24 10:46 PM (115.137.xxx.109)

    그죠?
    여긴 항생제 주사 과용 같았어요..
    개인 병원 인데..
    손가락 2방울 꿰매고 3일 내내 항생제 주사를 맞고 파상풍 1번 맞구요...

  • 15. 90
    '17.2.24 10:59 PM (61.254.xxx.195)

    손가락이라 주사를 더 맞았을지도 모르겠어요. 3일 정도면 너무 심한건 아닌거 같아요.
    아무래도 감염위험이 더 높고 사용이 빈번한 곳이잖아요.
    염증 생기면 더 고생하니까 조심하셔서 나쁠건 없을거예요.
    실밥빼고 자국에 염증난 경우도 봤어요. 소독도 병원소독과 일반 가정에서 하는 소독은 좀 다르니까
    감염 주의 하시길..얼른 완쾌하세요.

  • 16. ㅇㅇ
    '17.2.24 11:38 PM (115.137.xxx.109)

    윗님. 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458 다른날은 몰라도 내일은 태극기 꺼내지 마세요 4 샬랄라 2017/03/10 880
659457 친문패권주의 실체 30 좋은글 2017/03/10 1,246
659456 paraphrasing&단어선택 잘하고 싶은데, .. 2 qweras.. 2017/03/10 563
659455 제사 음식은 무조건 며느리가 하는건가요? 41 ... 2017/03/10 7,277
659454 중국인들은 정말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해요 13 ㅣㅣ 2017/03/10 2,248
659453 갑자기 찾아온 얼굴 피부병 때문에 17 카르마 2017/03/10 6,110
659452 탄핵인용시 태극기를 걸겠어요. 5 ..... 2017/03/10 897
659451 지금 팩트TV 보는데 9일 저녁에도 엄청 모이셨군요. 2 .. 2017/03/10 891
659450 또 음주운전..가중처벌 대신 감형? 2 샬랄라 2017/03/10 904
659449 이웃종교 배려한 죄(우상숭배 행위)로 파면된 손원영교수 1 자가당착개신.. 2017/03/10 937
659448 영어문법 공부법 문의드립니다 4 영문법 2017/03/10 1,842
659447 이 사람의 유투브 영상들 정말 문제가 있네요. 관심을 부탁합니다.. 2 꼭꼭 2017/03/10 1,219
659446 애 낳고 나서 대부분 남편이랑 마니 싸우지 않나요? 11 ㅇㅇ 2017/03/10 2,913
659445 아이가 밤에만 등을 너무 가려워해요 49 엄마 2017/03/10 2,320
659444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도 가능한 대통령을 원해요. 48 ... 2017/03/10 2,605
659443 흰쌀밥에 젓갈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14 동글 2017/03/10 2,972
659442 너무 게을러서 살이 안쪄요.. 20 2017/03/10 5,581
659441 중국 사는데 너무 무서워요 41 ... 2017/03/10 24,758
659440 헬조선에 대한 고찰이 담긴 글들 내용 중에 김09 2017/03/10 799
659439 개누리당 어느정도 없어지면 정의당 지지하고 싶어요... 7 탄핵인용 2017/03/10 809
659438 대문 글에 무리한 다이어트... 7 ,, 2017/03/10 2,538
659437 기타지지자분들 독이 바짝오른것 같네요 11 닉넴프 2017/03/10 685
659436 속옷과 양말, 수건 다 같이 빨래하시나요? 49 어부바 2017/03/10 68,741
659435 태극기를 잘 손보아 두었습니다. 6 꺾은붓 2017/03/10 790
659434 내일 남친 예비군훈련인데, 취소됐다고 전화왔대요 4 무서워 2017/03/10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