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을 많이 해서 그런가 만나기도 전에 느낌이 와요

ㅠㅠ 조회수 : 3,095
작성일 : 2017-02-24 19:38:48
만나기전 전화통화 한번하고 톡하는거 보면 대충 감이 오더라구요..
이상한데 그냥 만나볼까 해서 만남 정말 시간 아깝고 커피값 아까운 남자구
이젠 ~ 만나기전 감이 별로다 싶음 그냥 거르네여
예전에 순진?할땐 이런거 몰랐는데
사람도 많이 만나봐야 트이나봐여..
내 인연을 빨리 만나야 할텐데..
소개팅 하는것도 이젠 귀찮네여
IP : 118.91.xxx.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던 모쏠
    '17.2.24 7:40 PM (175.209.xxx.110)

    나도 그래요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감이 온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약속 정할때 와이파이를 통해 그 남자의 모든 게 느껴짐 찌릿찌릿..
    진짜 톡행일치임.

  • 2. ㅋㅋㅋ
    '17.2.24 7:42 PM (118.91.xxx.25)

    신기하져 ~ 만나서도 대충 이야기 해보면 나오더라구요 예전에 순진할땐 진짜 어버버했는데 남자보는 안목이 좀 트여서 다행이네여

  • 3. ㅎㅎ
    '17.2.24 7:47 PM (121.187.xxx.84)

    통화 한번하면 느낌 팍 오죠 상대의 목소리나 대화투 등이 실제로 만나보면 실물과 놀랍도록 같아 깜놀하게 되는 의외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드물고

    뭣 모를때야 느낌 안좋아도 일단 나가보지만 이젠 안나가죠ㅎ 통화에서 일차로 걸러내는

  • 4. ㅋㅋㅋ
    '17.2.24 8:23 PM (220.78.xxx.36)

    맞아요 저도 그래요
    소개티 선을 많이 봤더니 어떤때는 카톡 하는거 가지고도 아..시간 아까울 남자다 딱 감이 오더라고요 ㅎㅎ
    외모 이런게 별로일꺼라는 게아니라
    잠깐의 전화통화나 문자 보내는거 톡 보내는걸로도 그 남자의 인성이나 이런게 보여요
    만나기전 이건 아닌데..싶은 남자는 정말 시간낭비더라고요

  • 5. ---
    '17.2.24 11:11 PM (103.51.xxx.60)

    ㅋㅋㅋㅋㅋ톡행일치래 ㅋㅋㅋ 센스작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6970 다음 생애엔 소주 잘먹는 여자로 8 00 2017/03/01 1,765
656969 출산하고 방광이 작아지기도 하나요? 5 fbm 2017/03/01 1,029
656968 오늘 태극기 다시나요... 8 marco 2017/03/01 979
656967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아젠다를 이끄는 이재명.. 4 소년노동자 2017/03/01 1,075
656966 폐사진들 찍어 보셨나요? 7 건강검진 2017/03/01 3,717
656965 (제목수정)남편의 집 나가는 버릇 고치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22 ㅇㅇ 2017/03/01 6,052
656964 특검연장 불발의 진실... 7 #정권교체 2017/03/01 2,236
656963 이시간에 남편이 집 나가버렸어요. 23 ㅇㅇ 2017/03/01 6,214
656962 역적에다가 김과장, 그리고 도봉순 2 쑥과마눌 2017/03/01 1,985
656961 아딸 떡볶이 비슷하게 맛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6 아딸 2017/03/01 3,242
656960 전봉준 투쟁단 3차 궐기 탄핵하라 2017/03/01 642
656959 혼자 옛날노래듣고있네요.해바라기의 3 이밤에 2017/03/01 557
656958 넌 나한테 네 악행을 끝내줘서 고마워 해야해 6 Hyohyo.. 2017/03/01 2,666
656957 좋은 기운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한건지 4 드르렁 2017/03/01 4,696
656956 그런 정말 망나니 특검에 대통령 나가고 싶으시겠습니까? 3 김진태 2017/03/01 878
656955 이재명, 박근혜 최순실 범죄 끝까지 파헤쳐 1원까지 환수할것. 8 소년노동자 2017/03/01 700
656954 다음에 유관순 왔어요 3 cakflf.. 2017/03/01 865
656953 옷 중에 이 사람 꾸몄구나 싶은 옷 뭐있어요? 8 qqq 2017/03/01 5,221
656952 9살 아들 드디어 엄마를 속이네요 9 배신감 2017/03/01 2,653
656951 교정 비발치하신분 4 윤찡 2017/03/01 2,249
656950 양수경씨 스칼렛 요한슨 진짜 닮지 않았나요? 11 불청 2017/03/01 4,599
656949 둘째 키우는데…넘 신기해요 11 늦둥이맘 2017/03/01 4,990
656948 고등 입학선서 하는 아이.. 입학식에 갈까 하는데요 30 입학식 2017/03/01 4,709
656947 이마트에서 파는 불고기 양념맛있네요 1 동글빵 2017/03/01 1,693
656946 주변사람들의 시샘.. 17 시샘 2017/03/01 7,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