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위장내시경 비수면으로 하신분들 계신가요?

.. 조회수 : 2,048
작성일 : 2017-02-24 09:30:17
공단생애전환건강검진받아야하는데
수면은 비용추가라서 비수면받고싶은데
주위물어보니 다들 수면추천하네요
비수면이 그렇게 고통스럽나요?
IP : 124.59.xxx.12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닙니다
    '17.2.24 9:33 A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전 매년 비수면으로 하는데 고통스럽고 힘들면 못하죠
    지시대로 그분들과 호흡을 맞춰 하면 할만합니다
    전 제 건강 생각해서 비수면으로 하는데
    아마 앞으로도 계속 비수면으로 하지 싶어요

  • 2. ...
    '17.2.24 9:34 AM (175.223.xxx.8)

    비수면 5분만 참으면 됩니다. 저도 3번 해봤고 위내시경은 앞으로도 비수면 할거에요.

  • 3. ...
    '17.2.24 9:36 AM (175.125.xxx.171) - 삭제된댓글

    수면만 하다가 작년말에 했는데 그렇게까지 고통스럽진 않아요.
    시키는대로 하면 돼요.

  • 4.
    '17.2.24 9:37 AM (211.49.xxx.218)

    저도 남편이 비수면 했는데 괜찮았다고 하면서
    너는 수면해라 했는데
    돈아낀다고 비수면을 했었거든요.
    3~4분 못참겠나 하면서요.
    그 다음번에도 비수면 하려했는데
    속이 안좋아 역류성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수면해야한다해서 수면했는데
    진작 수면할껄 했네요.
    비수면할때 목으로 넘어올때랑
    검사할때 계속 구역질 계속나면서
    침질질 눈물 콧물
    숨쉬기도 힘들고 무지 힘들더라구요.
    웬만하면 수면 권합니다.

  • 5. ..
    '17.2.24 9:39 AM (211.230.xxx.124)

    저는 대장 내시경도 비수면으로했어요. 지시를 잘따르고 몇분이면 끝난다는 생각을 하면 참을만하더군요. 너무 힘든 검사라면 비수면 옵션 자체가 없을거라 봅니다. 하다보면 요령도 좀 생겨요.

  • 6. 할만해요
    '17.2.24 9:39 AM (222.64.xxx.77)

    나 참고로 겁쟁이 .제가 공단검진가서 추가비용낼테니 수면내시경으로 해달라하면 넘 사람많아 며칠있다 와야된다고해서 한번그냥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그 이후로는 쭉 비수면 내시경합니다

  • 7. 저도 늘 비수면
    '17.2.24 9:42 AM (115.140.xxx.168)

    저는 수면, 비수면 다 하다가 지금 비수면으로만 하는데요,
    만약 비수면으로 하신다면 숨쉬기에 주의를 기울이시면 돼요.
    두번 들이마시고 두번 내쉬고..그러니가 흡흡, 훅훅..
    저 같은 경우 위 호흡만 신경쓰고, 그리고 몸에 힘을 쫘악 빼야해요.
    저는 그런데 다른 분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 8. 비수면
    '17.2.24 9:42 AM (223.62.xxx.49)

    내 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호흡만 잘하면 할 만한데
    호스 넘길때가 좀 힘들다고하는데 저는 할만하더라구요. 몸에 힘을 쭉 빼야해요.

  • 9. 애엄마
    '17.2.24 9:49 A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늘 비수면이에요
    수면 하고 나서 몽롱하고 아무생각 안나는 기분이 너무 드러워서 비수면해요
    5분도 길고 실제 검사하는 시간은 2,3분인 것 같아요.

  • 10. 애엄마
    '17.2.24 9:50 A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저도 늘 비수면이에요
    수면 하고 나서 몽롱하고 아무생각 안나는 기분이 너무 드러워서 비수면해요
    5분도 길고 실제 검사하는 시간은 2,3분인 것 같아요.
    한번 하고 나면 나 자신이 뭔가 더 강해진 것 같은 기분??? ^^
    세상 무서울 게 없는 기분도 들어요~~~~~

    맞아요, 저 좀 똘끼 있어요

  • 11. 저도
    '17.2.24 9:55 AM (112.184.xxx.17)

    비수면.
    처음 들어갈때 목에 힘 빼고
    나올때만 참으면 괜찮아요.
    침 흘리고 웩웩 거리는거야 뭐 다 그런거고
    거기서만 그런거니까요.
    몇번 하니 요령이 있어서 그런지
    받을때마다 의사들이 엄청 편하게 할 수 있다고 칭찬?을 하네요. ㅎㅎ

  • 12. 모닝콜
    '17.2.24 9:56 AM (123.248.xxx.246)

    저..수면..비수면 다했는데..비수면강추합니다..수면..마취깨는데 시간 넘 걸리고 정신을 못차리고 비몽사몽의 기분정말 나빴던 기억이 있네요..비수면은 잠깐 우웩거리고 하고난뒤 개운해요..

  • 13. 용기
    '17.2.24 10:00 AM (175.199.xxx.84)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수면만 3번이나 해서 좀 찝찝하기는 해요
    그런데 비수면 한 사람들 말도 다들 반반이예요
    할만하다는 사람도 있고 알고는 다시는 못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고민되요.

  • 14. 둘중
    '17.2.24 10:09 AM (222.110.xxx.3)

    1년에 한번도 토하지 않고 평생 토한 적이 거의 없다 -> 수면
    속이 안좋을때 토해본 경험이 여러번 있다 ->비수면 가능

    저는 자주 토하는 사람이라 참을만한데
    평생 한두번 토했따는 회사 사람들은 아주 끔찍한 경험이라고 다 수면만 해요.

  • 15. ㅡㅡㅡ
    '17.2.24 11:19 AM (117.111.xxx.13)

    전 작년에 수면으로 첨 했는데
    검사실 앞에서 기다리며 보니
    비수면은 대부분여자..
    저 마취하러 들어가니 남자들이 쫙 누워 자고 있다만요ㅎ

  • 16. ㅁㄴㅇㄹ
    '17.2.24 11:23 AM (222.110.xxx.137)

    맨 처음 할 때 비수면으로 했다가 담부턴 꼭 수면으로 하기로 다짐했으나...어째 검진일 돌아올 때마다 비수면으로 하게 되네요 ㅋㅋ 할만합니다.

  • 17.
    '17.2.24 11:37 AM (223.62.xxx.80) - 삭제된댓글

    전 중학교때부터 비수면으로 했는데
    요즘들어 구역질을 잘 해서 의사가 좀 짜증내더라고요.

    지난번부턴 그냥 수면으로 해요.

    고통만 생각하면 비수면도 할만해요. 구토반응 조절이 좀 안되면 이래저래 귀찮으니 수면이 낫고요.

  • 18. 미미크라이
    '17.2.24 12:16 PM (110.70.xxx.136)

    이번에 위랑 대장. 모두 비수면 했었는데요.
    위는 구역질에 힘들고. 대장은 4번정도 큰 아픔이 있어요.
    힘들지만. 참고 할 수 있는 고통이에요. 시간도 길지 않고. 바로 선생님이 설명해주기도 하고...

  • 19. ^^
    '17.2.24 1:24 PM (110.9.xxx.112)

    아줌마라면..
    아이도 낳아봤는데 비수면쯤이야..
    하면서 매번합니다
    대장내시경은 그냥 수면으로
    위내시경까지 같이합니다

  • 20. the
    '17.2.24 2:14 PM (223.62.xxx.38)

    비수면으로 세번 해보고 수면 한번 해본결과, 이리 편한것을 왜 나는 힘들게 비수면으로 했을까였습니다. 수면으로 하니깐 공포,고통자체가 없더만요. 깨니깐 끝. 비몽사몽 약간 있는데 비수면으로 할때 그 긴장감과 공포감만 하려고요. 전 비수면은 돈 아낄려고 한다였는데 앞으로도 수면으로만 할겁니다. 비수면으로 할때도 잘한다 칭찬 받고 할만하다고 생각은 했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074 루이비통 부츠를 선물 받았는데 고민입니다.. 27 도와주세요 2017/03/05 5,403
658073 박영수'왜 그렇게 CJ를 미워했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4 그러게요 2017/03/05 2,932
658072 목욕탕에서 방수폰으로 사진 찍는다는거 정말인가요? 5 2017/03/05 1,351
658071 지방 사시는 분들 무료 숙박제공 지치지 않으세요? 15 비앤비 2017/03/05 4,226
658070 변기 백시멘트 부분에서 물이 새어나오는데요.. 4 옹달샘 2017/03/05 1,690
658069 유명한 요리사나 셰프좀 알려주세요 이유는 요리를 못해서 책사서 .. 2 아이린뚱둥 2017/03/05 819
658068 수능국어 고사성어 한글도 달아져있나요? 1 얼룩이 2017/03/05 672
658067 아들 적갈색 소변-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5 걱정 2017/03/05 1,771
658066 혜화동 서울대 병원 후문 대학약국 무슨 일 있나요? 1 ㅇㅇ 2017/03/05 3,894
658065 국민연금 2천만원 반납하는게 현명한건가요? 22 국민연금 2017/03/05 6,467
658064 워. . . 대단한 체력의 소유자 김미경교수네요. . . 7 예원맘 2017/03/05 2,893
658063 시어머님께 전화 얼마나 자주 드리시나요 19 happy 2017/03/05 3,570
658062 '안희정, 싸가지 있는 진보'…기동민 등 野 의원 합류 23 진보??? 2017/03/05 1,453
658061 유승민 검증 들어갑니다 3 고딩맘 2017/03/05 718
658060 바르는필러도 효과있나요? 3 혹시 2017/03/05 1,872
658059 세련된 반찬통 사고파요 4 b 2017/03/05 2,772
658058 소주잔 마사지 효과본 분 질문있어요^^ 6 블랙헤드 2017/03/05 3,053
658057 허리편한 의자 찾는데요 5 학생용 2017/03/05 1,311
658056 있을까요? 남미에 갔다와야 하는 경우라 2 스페인어 2017/03/05 693
658055 실외기 비둘기 안오게 하는 방법 찾았어요 15 ㅇㅇ 2017/03/05 10,388
658054 사교육 못하게 막는다면? 39 ... 2017/03/05 3,682
658053 연애감정 크지 않아도 결혼하나요? 13 2017/03/05 4,460
658052 키가 클 아이들은 어려서도 골격이 길쭉길쭉한가요? 12 키 고민 2017/03/05 4,676
658051 개털 때문에요 22 피앙새 2017/03/05 2,624
658050 총리도 부총리도 외교장관도..사드보복 예상 안이했다 6 한심해요 2017/03/05 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