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라이...신임MBC 사장...희망이 없겠네요.

여전히빙신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17-02-24 05:57:20
http://v.media.daum.net/v/20170223220125551

.MBC 사장에 '최순실 게이트 축소 보도' 김장겸
 

MBC 뉴스 신뢰도·공정성 훼손의 책임자로 지목돼 퇴진 요구를 받아온 김장겸 MBC 보도본부장(56·사진)이 내부 구성원들과 언론단체의 극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신임 MBC 사장으로 낙점됐다.
.........................
1987년 MBC에 입사한 김 신임 사장은 김재철 전 사장 재임 시절 보도국 정치부장과 보도국장을 지내며 내곡동 사저 의혹,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사건 등 각종 이슈를 편파적으로 지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보도본부장이 된 뒤에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축소 보도하고 ‘최순실 태블릿PC’ 출처 의혹 보도에 집중해 공정성을 잃었다는 비판을 샀다. 

최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MBC 노동탄압 청문회 개최를 의결하자 야당 비판 보도를 쏟아내 ‘뉴스 사유화’라는 비판을 받게 한 총책임자이기도 하다. 

MBC 구성원들은 기자회를 중심으로 지난해 말부터 김 신임 사장 사퇴를 요구하는 팻말 시위를 벌여왔다.
.......................
방문진이 구성원들로부터 퇴진 요구를 받고 있는 김 신임 사장을 낙점한 것은 마지막으로 정권 입맛에 맞는 인사를 밀어넣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IP : 14.39.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2.24 6:52 AM (218.236.xxx.162)

    상식적인 MBC 구성원들 그래도 힘내세요 !!!

  • 2. 살아있는언론
    '17.2.24 7:56 AM (104.222.xxx.71)

    그나마 MBC가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킬려고 노력하는군요, 여기 82 무뇌분들이랑 엄청 다르겠지만..
    한국민들은 정치선동에 엄청 약해요, 일방적인 보도를 하는데도 그것을 즐기고 믿으려 하지요.
    이명박때 광우병 선동으로 얼마나 피해를 입었나요, 이제는 또다시 박근혜 탄핵시킬려고 기를 쓰고 있지요.
    지금은 완전 야당이 정국을 주도하고 있어요, 특검 검사들도 전부 야당이 임명한 사람들이죠, 지금은 마녀사냥, 인민재판시대로 되돌아갔어요, 한국민들의 불행이죠, 정치꾼,정치방송에 휘둘리고 있는 바보같은 국민들, 정치를 드라마처럼 즐기려하죠, 자극적인걸 찾게되고, 언론은 그런걸 찾아서 터뜨리려 하죠, 끝없이 꼬투리만 잡을려하지 말고 주위를 되돌아봐야 해요, 자기자신부터 회개하고..

  • 3. ...
    '17.2.24 8:01 AM (218.236.xxx.162)

    MBC 노동조합 탄압에 관한 청문회 언제 하나요? 기대합니다

  • 4. 대단한mbc
    '17.2.24 8:02 AM (104.222.xxx.71)

    언론사에 젊은직원들, 즉 노조원들은 야당성향이 강하죠, 노조를 중심으로 끝없이 경영진을 협박합니다.
    시청률이 나쁘다, 박근혜탄핵보도를 많이하라 등등..
    그래도 꿋꿋히 지켜내는 mbc를 보면 대단하구나 생각합니다.
    좌파성향인 노조꾼들의 협박을 지켜내는 업무가 요즘 언론사 사장들의 가장 큰 일이랍니다.
    지켜내지 못하는 언론사들이 좌파성향의 내용을 많이 보도하는거예요, JTBC 가 왜 그런줄 아십니까?, 손석희부터가 노조꾼이었거든요, 그놈의 노조가 문제인거죠.

  • 5. midnight99
    '17.2.24 8:08 AM (2.223.xxx.198)

    104.222 는 박사모 소속인가? 박사모 친구를 가까이 두셨나?
    어째 그리 상식과 지성은 하나도 없이, 박사모가 읊어대는 내용을 줄줄이 적어대고 계시오?

    당신부터 회개하시오.
    잘못된 신념에 휘둘려 이웃에 협박해대다간 당신이야말로 지옥불에 끌려들어갈 것이오.

  • 6. 00
    '17.2.24 8:31 AM (1.240.xxx.63)

    요즘 어느 게시판이든 아이피 114같은 헛소리 알바를 꾸준이 욕먹어가며 쓰던데. 계속 세뇌공작인가요?
    보수꼴통도 이렇게 살아있다. 존재한다.그리고 세뇌한다.머 이런 의도인지. 저 논조 글빨 애들 많이 가는 게시판서도 봤어요 . 돈이 계속 풀려 입금되는구나 그런생각드는데 ..방송국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엠비씨를 그 윗대가리늘 옹호하는 귀신 씨나락 같은 글 쓰느라

  • 7. ㄱㄴㄷ
    '17.2.24 8:49 AM (61.253.xxx.152)

    엠비씨는이제 회생불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561 코세척 하고 나서 고개 숙이면 물이 주르룩 떨어져요. 6 ........ 2017/03/06 5,518
658560 삼성전자 6년 근무 암환자 손잡은 안철수가 강조한 국가의 품격 20 산여행 2017/03/06 2,019
658559 변비에 키위 갈아 마시는 것 정말 좋네요.^^ 8 . 2017/03/06 3,052
658558 만약 박그네가 이랬다면.... 36 .. 2017/03/06 2,502
658557 여자가 다가가서 잘되려면 무슨 조건이 필요해요????? 14 lkj 2017/03/06 3,242
658556 전기쿡탑이 전기레인지를 말하는 건가요? 4 ... 2017/03/06 1,123
658555 중학생 방과후 수업 중학생 방과.. 2017/03/06 714
658554 고1아들이 야자안하고 독서실 끊었는데요... 5 고딩 2017/03/06 2,714
658553 라프*리 아이크림 추천해주세요 1 .... 2017/03/06 782
658552 국민연금 주부임의가입 탈퇴했어요. 3 ..... 2017/03/06 5,003
658551 수육(보쌈)을 맹물에 해봤는데.. 왜이리 비릴까요 17 dd 2017/03/06 4,843
658550 이재은과 맥컬리컬킨의 공통점... 소녀가장 2017/03/06 1,722
658549 부모님과 대화하면 제 기분이 상하는데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해나.. 4 ..... 2017/03/06 1,106
658548 이시장님은 내면에 화가 많아보여요 62 경선토론 2017/03/06 4,060
658547 오늘 넘추워 안타티카 입었어요 4 ㅠㅠ 2017/03/06 2,352
658546 고혈압 엄마, 과민성 방광염까지, 조언 좀. 8 --- 2017/03/06 2,033
658545 월세입자가 주민등록시 동사무소에서 월세내용 신고하나요? 4 // 2017/03/06 1,611
658544 한샘 소파 어떤가요?네이비색 소파 괜찮을까요? 12 마이마이 2017/03/06 6,334
658543 기간기교사인데 와, 정말이상한 학교같아요 14 이리 2017/03/06 5,610
658542 민주 양향자 “반올림, 전문 시위꾼” 폄하 논란 31 케이케크 2017/03/06 1,761
658541 탄핵정국땜에 정치검사의 양단면을 보았네요 정치특검 2017/03/06 504
658540 민주당토론 '범죄수사경력증명서' 내민 최성 시장 5 닉넴프 2017/03/06 841
658539 모든게 걱정거리 뿐이고 사는게 행복하지 않아요 13 걱정병 2017/03/06 3,982
658538 걸레 추천 부탁드려요 2 2017/03/06 853
658537 인터넷으로 한우갈비 구입을 할 예정인데요. 5 날씨가.. 2017/03/06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