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에서도 보고
다른 프로에서도 여러번 봤는데
말하는대로 부산 광안리에서 유희열과 합주한
섬집아기 새롭네요
선한 그 표정과 인간적인 모습 또 그의 환경이
비올라라는 악기와 어울려 너무 슬프게 들렸어요
자꾸 보게되요
혹시 부산분들중 직접 보신분 계신가요
인간극장 에서도 보고
다른 프로에서도 여러번 봤는데
말하는대로 부산 광안리에서 유희열과 합주한
섬집아기 새롭네요
선한 그 표정과 인간적인 모습 또 그의 환경이
비올라라는 악기와 어울려 너무 슬프게 들렸어요
자꾸 보게되요
혹시 부산분들중 직접 보신분 계신가요
저도 처음 리처드용재오닐이 엄마나라라고 찾아와서...섬집아기 연주하는거 보고 눈물이 나더라구요...용재오닐이 연주하는 섬집아기 비올라 연주...참 심금을 울린다 했는데...최근에 유희열과 바닷가에서 합주를?? 당장 찾아봐야겠습니다
섬집아기 가사 넘 이상하지 않나요
그 어린 갓난아기를 집 보라고 하고
일하러 가다니 어떻게든 같이 있어야지
섬집아기..
엄마도 집에서 아기랑 있고 싶겠죠.
근데 굴따러 가야 생계가 유지되는 거 아닐까요?
제주도 아기구덕에 아이 넣고 물질 하는 해녀 생각도 나고..
윗님 2절에서 결국 엄마가 굴 다 못따고 집으로 달려가니까
잠깐동안 아기에게 별일은 없었을 거예요
바닷가로 나가는데. 애기엄마가 애기안고 있으니까
그옆으로가서 바로 섬집아이 연주를 ㅎ
섬집아이 가사는, 어느 섬마을 외딴집에
엄마가 갯벌로 일나간사이
혼자 재워둔 아기가 없어졌대요.
그얘비를 들은 어떤분이 가사를 지었다는
슬픅얘기라고..
언젠가 자게에서 읽은기억이나요.
어제 시청했어요.
섬집 아기는 자장가 불러주면
감수성 예민한 아기들은 "으앙~~~"울어요.
저윗분 말씀대로 섬집아기 논란 이었죠..
근데. 실생활 보면 이해가 안가시나요.. 누구는
잔인하다는데..그게 실생활 인걸
옛날에 아기그냥 묶어놓거나 방안에 넣어놓고 문잠그고 ㅜㅜ 밭일하거나 장사하셨다는 할머니들 이야기 은근많아요. ㅜㅜ
리쳐드 용재 오닐. 어떻게 저렇게 기구한 ? 운명으로 태어나 저리도 맑고 순수할수가 있는지. 우리나라에서 자랐더라면 불가능했으라라 생각했어요.
비올라가 인간의 소리와 가장 가깝다는걸 이제야 저걸 보고 알았네요. 바올라의 선율...사랑하게 될것 같아요.
2절 가사 보면..
엄마도 아기 혼자두고 마음이 편치 않아서
다 못채운 바구니 들고 바닷가를 달려온다는
내용입니다.
용재 오닐이 연주하는 섬집아기는 유난히 마음에
와닿긴 하죠.
리처드 용재오닐의 섬집아기는..
유난히 가슴이 메이고..눈물이 나게 슬프네요
그 아가를 두고 나갈수밖에 없는 엄마 마음과
집안에 혼자 엄마를 기다리는 아가 내용이..
자장가라고 들려주기엔 너무너무 슬픈얘기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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