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일 전 아기, 침대 난간 안 올려도 되죠?

..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17-02-23 15:13:01
뒤집지 못하는 백일 전 아기가 아기침대서 떨어질 일은 없는 거 맞나요? 크립을 사서 뒤집기 전까지만 쓰려는데 난간을 올렸다 내렸다 할 수가 없는 제품이에요.

난간 사면 중 한쪽만 떼어내고 쓰는게 편할것 같은데 혹시 자다가 굴러 떨어질까봐 불안해서요.
IP : 211.207.xxx.4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려야돼요
    '17.2.23 3:14 PM (175.223.xxx.49)

    아기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꼬물꼬물하고요..항상 방심한 사이네 떨어져요. 절대로 꼭 올리셔야돼요

  • 2. 아니요
    '17.2.23 3:16 PM (183.109.xxx.87)

    꼭 올리세요

  • 3. ...
    '17.2.23 3:17 PM (218.233.xxx.249)

    우리 애 첫 뒤집기 한 날이 첨으로 떨어진 날이었네요...

  • 4. 올리세요 !!
    '17.2.23 3:18 PM (36.39.xxx.218)

    아는 언니 아기가 뒤집지도 못하던 때 침대에서 떨어진 적이 있어요. 이유는 모르지만 확실한 사실이에요. 별다른 후유증은 없었지만 얼마나 놀랐겠어요.

  • 5.
    '17.2.23 3:18 PM (223.33.xxx.66) - 삭제된댓글

    뒤집지 못하면 절대 안 떨어지지만 언제 뒤집을지 모르는게 함정... 순식간이더라고요. 백일이면 위험해요.

  • 6. 으흑
    '17.2.23 3:19 PM (117.111.xxx.88)

    꼭 올리세요

    제 둘째 생후 14일되던날 새벽에 아기 침대에서 떨어젔어요,,,,
    온몸을 비틀어 속싸개에 넣어진 팔빼다가요

    돌부처 같았던 첫째 키우던 생각에 ㅜ ㅠ
    다시는 생각하고싶지않은 일이에요

  • 7. 큰일납니다
    '17.2.23 3:20 PM (220.86.xxx.186)

    둘째아이 난간 없는 싱글 침대에 잠깐 눕혀 놨다가
    침대와 벽사이에 빠져서 물구나무(?) 선 적 있어요
    그때 얼마나 놀랐는지...십년감수 했답니다
    절대로 안돼요!

  • 8. ..
    '17.2.23 3:28 PM (211.36.xxx.214)

    꼭 올리셔야해요. 제 아기도 뒤집기 잘 못할 때 떨어진 적 있어요. 저얼대 애기 혼자 침대에 두고 자리 비우시지 마세요. ㅠㅠ

  • 9. ...
    '17.2.23 3:39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만에 하나 떨어지면 어떡해요
    육아하면서 안전에 대해서는
    그 만에 하나의 확률도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10. ㅇㅇ
    '17.2.23 3:43 PM (112.218.xxx.220) - 삭제된댓글

    걱정되서 얼마 못쓸것같아요.. 저희애는 80일 정도부터 뒤집었어요. 생후 두달 정도 되니까 다리힘이 쎄져서 뒤집지 못해도 발로 이불을 차서 혼자 방향 바꿔 누워있곤 했어요.

  • 11.
    '17.2.23 4:22 PM (116.36.xxx.101)

    뒤집기 안해도
    애기들 한달만 지나도 벌써 몸 비틀고
    그러다 떨어져요
    전 침대 임신때 치웠구요
    맘카페고 주변에 어른 침대 올려놓고
    애기들 낙상 많이 해요

    허리 손목 안나가는 방법도 있으니
    침대에 절대 올려놓지 마세요
    난 괜찮더라 하는 분은 운 좋은거구요
    가드 이런것도 사고 많이 나요

    바닥에서 키우세요

  • 12. ㅇㅇ
    '17.2.23 4:26 PM (211.36.xxx.94)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제 아들이 한달도 안된 신생아인데요..
    애가 제가 눕혀놓은 위치에서랑 달라져있는 거예요
    아기 침대안에서요

    뒤집지는 못해도 뭔가 움직임이 있으면서
    자꾸 위로 위로 올라가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신기해요

  • 13.
    '17.2.23 4:26 PM (59.25.xxx.31)

    웬만하면 돌까진 요생활하세요...

  • 14. ㅁㅁㅁ
    '17.2.23 5:00 PM (203.234.xxx.81)

    원글님 거꾸로 원글님 아이가 몇월 몇일에 뒤집기 할지 아세요? 모르기 때문에 올리셔야 해요

  • 15. ....
    '17.2.23 5:43 PM (121.141.xxx.146)

    저도 아기 생후 한달쯤 됐을때 아기침대 눕혀놓고 잠시 한눈판 사이 떨어진적 있어요. 도대체 어케 떨어진건지 참으로 신기한 일이지만.... 그때 너무 놀라서 바로 응급실 달려가고 지인중 뇌신경외과 전문의한테 상담까지 하고 온갖 생쑈를 했네요

  • 16. 익명中
    '17.2.23 7:44 PM (175.213.xxx.27)

    울 애도 첫 뒤집기하다침대서 떨어져 두개골 골절..안전이최우선입니다 귀찮은게 문제가아니고요

  • 17. .....
    '17.2.23 10:53 PM (108.63.xxx.86)

    침대에서 떨어져 뇌를 다쳐서 인지장애 있는 아이 봤어요 ㅠ
    우리 아이랑 놀이 프로그램 하던 아이였는데
    6-7살 정도 였는데 아이가 아무것도 인지를 못하고
    무작정 움직이기 만 했어요. 순서를 기다리는 것도 몰라서 먼저 가서 하려고 우기고
    힘은 쎄서 엄마가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까? 궁금하네요

  • 18. 아이두
    '17.2.24 10:19 AM (118.33.xxx.141)

    꼭 올리세요. 저희 아기는 뒤집기는 못했는데 다리 힘이 쎄서 다리를 들었다 내렸다 쿵쿵 하면서 이동했어요-_; 저희 침대랑 꼭 붙여놨었는데 한 40일때부터 그렇게 두발을 들었다 내렸다 쿵쿵 하면서 저희 침대까지 한 30센치 이상씩 이동해왔었어요.
    그리고 뒤집기 전에 목욕시키고 잠시 로션 가지러 간 사이에 저희 아이 침대 아래로 떨어졌어요. 지금 생각해도 미스테리하지만...... 어쩃든 떨어져요 ㅠㅠ

  • 19.
    '17.3.2 5:27 PM (59.25.xxx.110)

    오메 무조건 올리셔야해요!!
    저희 애기 50일쯤 속싸개 답답해서 혼자 낑낑거리면서 풀다가 침대 끄트머리에서 떨어질랑 말랑하고 있어서
    얼마나 가슴이 철렁했는지 몰라요.
    움직이지 못하니까 안심하고 내려놓고 있다가 진짜 식겁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8246 아들이 키크는 한약을 먹고싶다는데요.. 18 .. 2017/03/06 4,365
658245 13 .. 2017/03/06 3,718
658244 학군쪽으로 일산보다 더 가성비괜찮은 동네 좀 추천해주세요 7 일산아짐 2017/03/06 2,624
658243 부산 사하구에 잘하는 치과 추천 해주세요 치과 2017/03/06 918
658242 존중받지 못하는 연애 5 ㅠㅠ 2017/03/06 3,723
658241 결혼후 아파트 분양받아 사는게 인맥관리에 정말 도움이 되는건가요.. 5 분양 2017/03/06 2,542
658240 6세 남자아이의 행동... 원래 이런가요? 4 린나 2017/03/06 1,434
658239 요아래 사주얘기가 있어서요 11 호호 2017/03/06 4,902
658238 대학동창 모임 나가니 다른 나라 세상이네요 22 2017/03/06 18,097
658237 최성봉을 이제야 알았어요.. 1 2017/03/06 1,603
658236 수영 4달을 했는데도 자유형 끝까지 못가요 ... 8 수영 2017/03/06 5,176
658235 비타민 D 주사가 실비가 된다네요.. 5 ... 2017/03/06 4,819
658234 남자 만나기 어려워요 27 여자 40넘.. 2017/03/06 5,292
658233 안 꾸미는 여인 글 읽으니 생각나는 사람 7 그냥수다 2017/03/06 3,865
658232 난 결혼해서 참 행복한데.. 56 saint 2017/03/06 12,562
658231 친정 아버지가 집을 사주신다는데요 19 .... 2017/03/05 5,910
658230 재량휴업일관련 답답해서 글써요 4 .. 2017/03/05 1,597
658229 저는 나라도 나라지만 제가사는 전북 걱정이 더 되네요 8 전주,익산,.. 2017/03/05 2,494
658228 카카오닙스 드시는분 계신가요? 15 ... 2017/03/05 7,391
658227 '헌재 주변, 국정원 직원 더 보인 건 사실'..위법 논란 2 걱정원 2017/03/05 928
658226 이민 업체 이름 추천부탁드려봅니다 호주 2017/03/05 444
658225 중국 경제보복하는거 보니까 조선말기 느낌이 11 ㅇㅇ 2017/03/05 1,600
658224 나라걱정에 잠이 안오네요........ 36 맥주두캔 2017/03/05 3,873
658223 보이스 11 ㅣㅣ 2017/03/05 1,968
658222 아들녀석 걸음걸이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6 걸음걸이 2017/03/05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