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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애낳으면 안되는이유ㅡ여기나옴

이젠좀제발 조회수 : 4,766
작성일 : 2017-02-23 14:38:05
제발 아무나 애좀 낳지말고
주변에서도 낳으라마라도 하지마세요
애낳고 죽네사네하지말고 애시당초 일을벌이지 말라구요

밤에 잠안잔다고 3살아기를 마구패서 사망케한
친엄마 ,외할머니 ..ㅠㅠ 진짜 할말을잃게 만드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6&aid=0010422321&sid1=사회&mode=LSD
IP : 211.246.xxx.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다 저러기도쉽지않음
    '17.2.23 2:38 PM (39.7.xxx.20)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6&aid=0010422321&sid1=사회&mode=LSD

  • 2. 3대가 내리 망
    '17.2.23 2:40 PM (125.179.xxx.39) - 삭제된댓글

    할머니 할아버지대에 인생 잘못살면
    세대걸러서
    손주대에서 사건터지는듯

  • 3. 진리입니다.
    '17.2.23 2:47 PM (110.47.xxx.153)

    할머니 할아버지대에 인생 잘못살면
    세대걸러서
    손주대에서 사건터지는듯 222222

  • 4. ...
    '17.2.23 2:48 PM (203.244.xxx.22)

    이런 글도 참 답답해요.
    애 낳지 말란다고 안낳을 사람들이 낳겠나요??
    이런 게시판에 들어오지도 않을 뿐더러
    와서 읽어도 자기 얘긴지도 모를거에요.

  • 5. ㅇㅇ
    '17.2.23 2:55 PM (49.142.xxx.181)

    윗분 전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주 공지사항으로 써놨으면 좋겠어요. 각종 포탈에 위에 팝업처럼 튀어나오게 해도 좋고요.
    금연캠페인처럼이라도 했음 좋겠어요.

    예전에 돌잔치하던것도 요즘 민폐라는 의식이 많이 퍼진게 인터넷의 영향이라고 생각해요.
    자꾸 거론되고 말을 해대야 사회분위기가 그쪽으로 흘러갑니다.
    돌잔치둘째 셋째까지 해대던 민폐부류들이 요즘 없어진게 그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인터넷에서 보고
    아 내얘기구나 하고 깨달아서거 아니고 뭔가 가랑비에 옷젖듯 다들 그렇게 변하니까 아 나도 그래야겠다
    이렇게 되는거죠.

    애 낳을때 신중하게 생각좀 해보고 낳아야 합니다. 낳아놓고 후회하니 어쩌니
    독박육아니 뭐니 남편이 왜 안도와주니 어쩌니 사춘기 되어 애가 말 안들으면
    왜 내가 낳았는지 모르겠다느니
    이런 소리 하지 않도록
    제발제발 자기들(부모들) 그릇좀 확인 좀 하고 애 낳으셔야 합니다.
    돈없으면 낳지 마세요. 인격적으로도 미성숙하면 낳지 마세요. 예전엔 인터넷이 없어서
    이런말 해주는 사람이 없었는데(자기 경험을 알리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요즘 얼마나 세상 좋습니까..
    남이 십여년 이십여년 그 이상 살아오면서 느낀 감정들.. 후회들 다 고스란히 미리 알수 있잖아요.
    이 좋은 세상 살면서 인터넷도 하면서 타산지석 삼아 깨닫지 못하고 본능대로 낳아서 후회하면
    진짜 그건 짐승입니다. 머리를 왜 달고 다니나요 아이큐도 모자란데..

  • 6. 댓글찬성
    '17.2.23 3:01 PM (39.7.xxx.91)

    위에 ㅇㅇ님 글 격하게 동의해요
    진짜 공지글좀 띄우고 싶을정도..

    사회적으로 어떤 계몽운동이라도 하고 싶어요

    그냥 덮어놓고 낳는 시대는 이제 아니란거죠
    결혼만하면 애를 낳아야 하는 시대가 아니란거죠

    오죽해야 어린이 사망 생명보험이 없겠냐구요
    (저두 나중에 알았지만 그게 생기면
    자식 죽이고 보험금타는사건,사고 끊이지않아서랍니다)

  • 7. 웃깆는 논리
    '17.2.23 3:01 PM (124.59.xxx.247)

    누가 아무나보고 애낳으라나요??
    제대로 잘 살고 있는 정상적인 부부보고 하는말이겠지
    저렇게 철없는 여자보고 애낳으라고 애걸복걸한 사람 있나요???

    그냥 아무데나 갖다붙이면 말인줄 아는모양.

  • 8. 웃깆는 논리
    '17.2.23 3:02 PM (124.59.xxx.247)

    그리고 요즘 주변에서 애낳아라애낳아라 한다고 낳은 사람있나요??
    시부모들도 니알아서 해라 가 대세입니다.

  • 9. 124님
    '17.2.23 3:08 PM (125.128.xxx.111)

    124님....

    다들 정상적으로 살다 애낳고 미쳐가는 사람 많아요
    부부사이도 애낳고 더 이상해 지는 사람 많구요

    그제서야 나는 애를 키우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느낄땐
    이미 늦은거구요
    뭣모르로 낳아서 키우다 저리 되는 사람 많아요...

    당장 베스트글에 기저귀도 안갈아주고 방치하는 글좀 보세요
    저엄마도 처음부터 저러진 않았겠죠...쌓이고 쌓이다 감정이 터진거죠

  • 10. ㅡ.ㅡ
    '17.2.23 3:12 PM (175.223.xxx.124)

    저 124 아이피 같은여자는 오프에선 절대 상종하고싶지않은
    딱 우리시모같은 여자임 ㅡ.ㅡ 지아들 결혼해서 애안낳을까봐 겁나나봄 ㅡ.ㅡ

  • 11. 웃기는 논리
    '17.2.23 3:15 PM (124.59.xxx.247)

    그럼 모두 애낳지 맙시다.
    지금은 정상인데 애낳은후 또라이 되니까요.


    174.223
    나도 너같은 여자는 오프에선 절대 상종하고 싶지 않음.

  • 12.
    '17.2.23 3:18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124는 왜저리 열을 내는건지....나이대 딱 나오넹~..

    주로 저출산을 반대하는 여자들이

    저런 나이대 많은 여자들이더라구요~

    아님 본인이 덮어놓고 애만 낳아댄여자라 찔리나~~~~

  • 13.
    '17.2.23 3:18 PM (175.223.xxx.85)

    124는 왜저리 열을 내는건지....나이대 딱 나오넹~..

    주로 저출산을 반대하는 여자들이

    저런 나이대 많은 여자들이더라구요~

    아님 본인이 덮어놓고 애만 낳아댄여자라 찔리나~~~~

  • 14.
    '17.2.23 3:25 PM (223.33.xxx.66) - 삭제된댓글

    125.128님 그 기저귀 안 갈아준 글은 처음 딱 한번 그렇게 하고 그 마저도 찝찝해서 여기에 이랬는데 괜찮나 확인한 글인데 너무 몰아가시는거 아닌가요?

    누가 보면 맨날 안 갈아주는줄 알겠네

  • 15. ..
    '17.2.23 3:27 PM (112.222.xxx.60) - 삭제된댓글

    이 글이 그렇게 극단적인 글도 아닌데 극단적으로 댓글다는 건 왜 그러는거예요?
    ㅇㅇ 님의 글에 공감해요.. 아무나 아이를 낳아서는 안된다는 사회통념이 강하게 필요한 때예요
    베이비박스에 버려지는 아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학대로 죽어가거나 병드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아이 귀한 걸 아는 사회가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회죠

  • 16. ㅇㅇ
    '17.2.23 4:33 PM (118.131.xxx.58)

    낙태허용좀해라..

  • 17. ㅡㅡ
    '17.2.23 4:34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방금 달라졌어요 유트브로 보고 왔는데
    딱봐도 부부가 에너지 방전 되니까 싸움밖에는 안하더라구요 애들 셋씩이나 낳고 방전안되면 천하무적이지요
    집안일 가지고도 니가해라 내가하리 내가잘했네 못했네
    연실 싸우다 달라졌어요 신청한거드라구요
    사람은 쓸수있는 에너지 방출량이 정해져 있는데
    방전된채로 가족에게 화로써 전가나 하고
    한마디로 능력없으면 제발 딩크로 살기를요
    불안한 집안의 가족이 결국 사회 문제거리나 만들고

  • 18. 오늘
    '17.2.23 5:55 PM (211.246.xxx.53)

    오늘도 두건의 아동학대사망사건 나왔던데요?

    다들 20대 부모나 엄마,

    그것도 2살,3살아이들 패서 죽이고 ..유기하고 ..

    아이낳는거 정말 신중의신중 해야되는거 국가에서
    나서야해요

  • 19. 125128
    '17.2.23 9:29 PM (1.243.xxx.134)

    님 말에 격공합니다
    육아가 이렇게 힘들ㅈ는

  • 20. 답답해요
    '17.2.23 10:46 PM (211.176.xxx.245)

    애를 저렇게 주기적으로 그것도 2시간을 때리다니
    저게 사람인가요?

    이러니 낙태허용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진짜 팝업처럼 애낳지 말라는 공지 떴음 합니다

  • 21. ..
    '17.2.24 1:13 PM (203.244.xxx.22)

    참나... 누가 격하게 얘기하는지 좀 보세요.
    이런걸 캠페인이라고 하자고요?
    이미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젊은 사람들은 결혼조차도 늦추고 있어요. 월급대비 너무 오른 집값, 본인들도 가정을 꾸리기에 미흡하다고 느끼는거죠.

    태어났지만 학대받는 아이들, 소외계층 아이들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그게 관건이지.
    일단 낳지말자? 멀쩡한 사람들 대다수인 게시판에 공지해서 어쩌자고요. 감정만 앞서는 전형적인 스타일들.
    자식 낳을 조건, 검사하고 성관계하자고 법안 발의라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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