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톨릭 예비신잔데 예수님꿈을 꾼듯해요

네슈화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7-02-23 14:03:08
어제 낮에 묵주기도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몇초간 깜빡 잠이 들었어요
꿈에서 저는 기도하고있고
예수님인듯한분이 흰옷과 긴머리를하시고
제 등에 손을 대어주셨어요
너무 놀라서 잠에서 깼어요
예수님인듯도하고
제 착각인듯도 하고
암튼 넘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 성당에서 성령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성령체험일까요~~?
IP : 211.202.xxx.1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23 2:06 PM (24.16.xxx.99)

    체험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부럽네요.
    좋으시겠어요.

  • 2. 그냥
    '17.2.23 2:08 PM (121.154.xxx.40)

    꾸준히 기도 하세요
    간절히 기도 하다보면 우연히 그럴수 있어요

  • 3. ..
    '17.2.23 2:11 PM (183.97.xxx.44)

    부럽습니다~항상 예수님이 동행하신다 믿으세요^^

  • 4. 저도
    '17.2.23 2:17 PM (58.226.xxx.132)

    저도 그런 체험 있었어요.
    제가 너무 힘들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많이 기도하고,,, 그냥 이 시련도 다 뜻이 있으려니 기다렸,,,,아니 견뎠어요 그냥.

    시간이 흘러가고,,,, 제 기도를 들어주셨답니다.
    기도하시고 감사하세요.

  • 5. 저도
    '17.2.23 2:23 PM (58.226.xxx.132)

    눈부신 후광 때문에 모습은 어렴풋했지만, 그 분이 제 머리에 손올려 주실때 전 알았어요.
    깨고 나서도 너무 선명하더라구요.

    그 때 저도 영세받은지 3년 남짓한 병아리였음에도, 그런 큰 사랑을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살아있답니다
    하느님은 어디에나 계시다는 걸 깨닫고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 6. ...
    '17.2.23 2:45 PM (183.98.xxx.13)

    성령 체험일 수 있지만 그것 자체에 너무 신비주의적인 의미를 둘 것 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이번 체험을 계기로
    앞으로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기도하고 신앙생활 하면서
    고통이 닥쳐오고 난관이 있더라도
    하느님이 날 지켜본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힘들 때는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올바른 삶을 살고 중심을 잃지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 7. 아이사완
    '17.2.23 2:47 PM (175.209.xxx.82)

    찬미예수

    저는 유아세례를 받았고
    저희 집안 모두 카톡릭입니다.

    부탁인데요.
    에수님을 그렇게 믿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예수님의 인생을 보고 그 분이 말한 것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비유가 신학자들이 말하는
    예수님 말씀의 핵심입니다.

    헐벗고, 소외되고, 배 고픈 이들을 돕는 것.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의 자세 입니다.

    재미있게 사세요.

  • 8. 그건
    '17.2.23 2:59 PM (211.176.xxx.191)

    원글님 마음 깊이에서 알고 있을거에요~

  • 9. ...
    '17.2.23 3:07 PM (106.102.xxx.239) - 삭제된댓글

    많은 무슬림들이 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다고 하던대요

  • 10. ..
    '17.2.23 5:31 PM (211.243.xxx.103)

    원글님, 좋으시겠어요
    꿈에서 예수님 뵌거 같으니 너무 좋지요
    더구나 아직 예비신자인데 묵주기도도 하시고 정말 열심이시네요
    예수님도 기특하구나 싶어서 나타나셨나봐요.
    세례 잘 받으시구 예수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 11. ㅇㅇ
    '17.2.23 6:18 PM (58.140.xxx.211)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예수님이 저와 제 아들에게도 나타나주시길 기도합니다

  • 12. 사랑 가득
    '17.2.23 9:27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 꿈이네요 ^^

  • 13. 사랑 가득
    '17.2.23 9:28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 꿈이네요

  • 14. 사랑 가득
    '17.2.23 9:29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넘 아름다운 꿈이네요

  • 15.
    '17.8.14 10:57 PM (124.53.xxx.206)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5885 김진태 '특검연장, 내가 막아..촛불보다 무서운 게 태극기 물결.. 6 개 ㅇㅇ 2017/02/25 1,296
655884 모난 돌 못난 놈 옆에 있으면 정맞는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8 lrin 2017/02/25 1,577
655883 담배냄새가 나는 병 있나요? 2 발냥발냥 2017/02/25 2,764
655882 헌재는 탄핵인용! 국회는 특검 연장! 7 탄핵 2017/02/25 654
655881 입병에 달래무침(너무 맛있어요) 4 ... 2017/02/25 1,860
655880 큰맘 먹고 아이 책가방 사주려는데..주말쿠폰도 없네요 1 비옴집중 2017/02/25 609
655879 문재인 오늘 촛불집회 나왔나요? 52 문재인은 2017/02/25 2,431
655878 인간관계 - 누구와 친구를 해야할까요? 6 생각중 2017/02/25 3,362
655877 외제차 경품 당첨 됐는데요. 남편에게 말 안하길 잘했네요 35 ... 2017/02/25 23,870
655876 이정미 살해'협박글 올린 대학생 '장난이었다 15 에구구.. 2017/02/25 3,630
655875 문재인의 안보를 말해주마. 누가 진짜 안보세력인가! 10 rfeng9.. 2017/02/25 676
655874 축!! 최다빈 아시안게임 피겨 금메달~ 10 티오만 2017/02/25 3,384
655873 애기 낳고 산후조리원 안가신분들 어떻게 조리하셨어요? 21 ㄹㄹ 2017/02/25 8,120
655872 촛불집회에 올해 최대 규모 `100만` 모여 46 하루정도만 2017/02/25 3,188
655871 취미모임에서 이 여자 왜 이러는 건가요? 6 방글이 2017/02/25 2,721
655870 북한은 깡패단체, 박사모도 깡패단체 2 정권교체 2017/02/25 407
655869 대만 우라이 온천 4시간(왕복,온천욕) 이면 충분할까요? 8 여행자 2017/02/25 2,373
655868 방금 부산촛불 마쳤습니다 14 부산촛불 2017/02/25 1,232
655867 한스 브라우니와 티라미수는 불변의 진리라는거 4 츄릅 2017/02/25 2,197
655866 [2·25 촛불집회]100만 시민 "촛불의 명령.. 3 닥은 감옥으.. 2017/02/25 728
655865 살빠지면 바지 골반사이즈도 줄어드나요? 5 pp 2017/02/25 3,329
655864 [생]박근혜 4년, 이제는 끝내자! 17차 범국민행동 팩트tv 2017/02/25 601
655863 미국인들을 처음 보고 6 ㅇㅇ 2017/02/25 1,826
655862 당연하지 를 달고사는 사람 1 .. 2017/02/25 859
655861 베트남으로 7천만원 송금하면 20만원 준다는데 사기일까요? 17 베트남 2017/02/25 4,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