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톨릭 예비신잔데 예수님꿈을 꾼듯해요

네슈화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17-02-23 14:03:08
어제 낮에 묵주기도를 하다가
저도 모르게 몇초간 깜빡 잠이 들었어요
꿈에서 저는 기도하고있고
예수님인듯한분이 흰옷과 긴머리를하시고
제 등에 손을 대어주셨어요
너무 놀라서 잠에서 깼어요
예수님인듯도하고
제 착각인듯도 하고
암튼 넘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 성당에서 성령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성령체험일까요~~?
IP : 211.202.xxx.12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23 2:06 PM (24.16.xxx.99)

    체험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부럽네요.
    좋으시겠어요.

  • 2. 그냥
    '17.2.23 2:08 PM (121.154.xxx.40)

    꾸준히 기도 하세요
    간절히 기도 하다보면 우연히 그럴수 있어요

  • 3. ..
    '17.2.23 2:11 PM (183.97.xxx.44)

    부럽습니다~항상 예수님이 동행하신다 믿으세요^^

  • 4. 저도
    '17.2.23 2:17 PM (58.226.xxx.132)

    저도 그런 체험 있었어요.
    제가 너무 힘들고,,,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을 때.

    많이 기도하고,,, 그냥 이 시련도 다 뜻이 있으려니 기다렸,,,,아니 견뎠어요 그냥.

    시간이 흘러가고,,,, 제 기도를 들어주셨답니다.
    기도하시고 감사하세요.

  • 5. 저도
    '17.2.23 2:23 PM (58.226.xxx.132)

    눈부신 후광 때문에 모습은 어렴풋했지만, 그 분이 제 머리에 손올려 주실때 전 알았어요.
    깨고 나서도 너무 선명하더라구요.

    그 때 저도 영세받은지 3년 남짓한 병아리였음에도, 그런 큰 사랑을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지금 살아있답니다
    하느님은 어디에나 계시다는 걸 깨닫고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 6. ...
    '17.2.23 2:45 PM (183.98.xxx.13)

    성령 체험일 수 있지만 그것 자체에 너무 신비주의적인 의미를 둘 것 까지는 없을 것 같고요.
    이번 체험을 계기로
    앞으로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기도하고 신앙생활 하면서
    고통이 닥쳐오고 난관이 있더라도
    하느님이 날 지켜본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힘들 때는 도와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올바른 삶을 살고 중심을 잃지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 7. 아이사완
    '17.2.23 2:47 PM (175.209.xxx.82)

    찬미예수

    저는 유아세례를 받았고
    저희 집안 모두 카톡릭입니다.

    부탁인데요.
    에수님을 그렇게 믿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예수님의 인생을 보고 그 분이 말한 것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에 대한 비유가 신학자들이 말하는
    예수님 말씀의 핵심입니다.

    헐벗고, 소외되고, 배 고픈 이들을 돕는 것.
    이것이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의 자세 입니다.

    재미있게 사세요.

  • 8. 그건
    '17.2.23 2:59 PM (211.176.xxx.191)

    원글님 마음 깊이에서 알고 있을거에요~

  • 9. ...
    '17.2.23 3:07 PM (106.102.xxx.239) - 삭제된댓글

    많은 무슬림들이 꿈과 환상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된다고 하던대요

  • 10. ..
    '17.2.23 5:31 PM (211.243.xxx.103)

    원글님, 좋으시겠어요
    꿈에서 예수님 뵌거 같으니 너무 좋지요
    더구나 아직 예비신자인데 묵주기도도 하시고 정말 열심이시네요
    예수님도 기특하구나 싶어서 나타나셨나봐요.
    세례 잘 받으시구 예수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 11. ㅇㅇ
    '17.2.23 6:18 PM (58.140.xxx.211)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예수님이 저와 제 아들에게도 나타나주시길 기도합니다

  • 12. 사랑 가득
    '17.2.23 9:27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 꿈이네요 ^^

  • 13. 사랑 가득
    '17.2.23 9:28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 꿈이네요

  • 14. 사랑 가득
    '17.2.23 9:29 PM (117.111.xxx.156) - 삭제된댓글

    넘 아름다운 꿈이네요

  • 15.
    '17.8.14 10:57 PM (124.53.xxx.206)

    부럽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470 상간녀는 너무 고급스런 명칭이에요. 32 ... 2017/03/10 7,565
659469 신경안쓴다고 해놓고는 긴장돼서 잠이 안오네요 3 ㅇㅇ 2017/03/10 1,237
659468 홍콩공항에서 8 .. 2017/03/10 2,175
659467 초계탕 먹고 싶은데 ㅠㅠ 5 야미 2017/03/10 1,233
659466 담배 냄새때문에 이사가는건 오바일까요 6 .. 2017/03/10 1,908
659465 목동5억전세 vs 인근 5억중반자가 어딜 선택하시나요(학령기아이.. 3 ㅇㅇ 2017/03/10 2,070
659464 연금 수령방법 선택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 2017/03/10 1,923
659463 아직 못주무시는 분들 뭐때문인가요?? 18 닥대가리 파.. 2017/03/10 2,361
659462 다른날은 몰라도 내일은 태극기 꺼내지 마세요 4 샬랄라 2017/03/10 880
659461 친문패권주의 실체 30 좋은글 2017/03/10 1,246
659460 paraphrasing&단어선택 잘하고 싶은데, .. 2 qweras.. 2017/03/10 563
659459 제사 음식은 무조건 며느리가 하는건가요? 41 ... 2017/03/10 7,274
659458 중국인들은 정말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해요 13 ㅣㅣ 2017/03/10 2,248
659457 갑자기 찾아온 얼굴 피부병 때문에 17 카르마 2017/03/10 6,110
659456 탄핵인용시 태극기를 걸겠어요. 5 ..... 2017/03/10 889
659455 지금 팩트TV 보는데 9일 저녁에도 엄청 모이셨군요. 2 .. 2017/03/10 890
659454 또 음주운전..가중처벌 대신 감형? 2 샬랄라 2017/03/10 903
659453 이웃종교 배려한 죄(우상숭배 행위)로 파면된 손원영교수 1 자가당착개신.. 2017/03/10 936
659452 영어문법 공부법 문의드립니다 4 영문법 2017/03/10 1,842
659451 이 사람의 유투브 영상들 정말 문제가 있네요. 관심을 부탁합니다.. 2 꼭꼭 2017/03/10 1,218
659450 애 낳고 나서 대부분 남편이랑 마니 싸우지 않나요? 11 ㅇㅇ 2017/03/10 2,912
659449 아이가 밤에만 등을 너무 가려워해요 49 엄마 2017/03/10 2,319
659448 상대방의 말을 알아듣고, 대답도 가능한 대통령을 원해요. 48 ... 2017/03/10 2,605
659447 흰쌀밥에 젓갈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려요 14 동글 2017/03/10 2,972
659446 너무 게을러서 살이 안쪄요.. 20 2017/03/10 5,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