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끄라는 말을 듣고서 냉전중인데요

고딩딸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17-02-23 11:19:22

1년만에 첨으로 학원선생한테 한소리 했다가

아이한테 제발 자기한테 신경끄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신경끄고 말도 안하고 냉전중인데

화장품 사달라고 카톡을 보내내요

사줘야 하나요?

미워서 아무것도 사주고 싶지 않아요

이럼 안되는건가요?


IP : 121.150.xxx.1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llliiilllll
    '17.2.23 11:22 AM (211.215.xxx.5) - 삭제된댓글

    신경 끄라면서 화장품은 왜 사달라고 신경쓰이게 하나요?

  • 2. ㅇㅇ
    '17.2.23 11:22 A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엄마가 좀 유치한면이 있으신듯
    남편하고도 하는 냉전 지긋지긋한데 딸까지 냉전대상인가요

  • 3. T
    '17.2.23 11:25 AM (175.252.xxx.159) - 삭제된댓글

    저라면 신경끌듯요.
    그게 학원이든 화장품이든..

  • 4. 그러면
    '17.2.23 11:27 AM (121.150.xxx.141)

    어떻게 넘어가야 하나요?
    아무일 없었다는듯 넘어가나요?
    싸가지가 없잖아요

  • 5. ....
    '17.2.23 11:29 AM (118.176.xxx.128)

    그런데 왜 학원선생한테 한 소리 하셨는지.
    1년만이라고 했는데 몇년을 애들 학원 보내도 선생한테 한 소리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 6. 신경끌테니
    '17.2.23 11:30 AM (114.206.xxx.150)

    저라면 화장품도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고 먼저 말은 걸지는 않되 아이가 묻는 말에 대답은 해줄 것 같아요.

  • 7. ㅇㅇ
    '17.2.23 11:32 A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딸아이가 사춘기 나이정도 되어보이는데
    혼낼껀 혼내고 엄마가 실수한 부분이 있으면 미안하다 사과하시는게 맞지 않을까요
    엄마가 학원선생한테 했다는 한소리가 아이에게 있어서는 민감한 문제일수도 있는거고
    딸아이가 신경끄라 했다고 바로 냉전하는 엄마라니 딸아이하고 다를게 뭐가 있나요

  • 8.
    '17.2.23 11:32 AM (211.215.xxx.5) - 삭제된댓글

    엄마가 학원 샘한테 말한 것과 아이가 엄마한테 저렇게 말하는 건 같은 거 아닌가요
    학원샘한테 말해서 자기가 기분나쁘면
    자기도 엄마에게 저렇게 말하면 기분나쁘다는 걸 알아야..

  • 9. 한소리라함은
    '17.2.23 11:35 AM (121.150.xxx.141)

    공부를 하도 안시켜서
    숙제라도 좀 내달라고 얘기한거 였어요
    고2나 되는데 주2회 학원서 하는것만으로 되나요?
    아이도 부족하다는데 동의했고
    자기가 말 할라고 했는데 제가 먼저 했다고 그러는거고

  • 10. 차라리
    '17.2.23 11:39 AM (125.190.xxx.227) - 삭제된댓글

    다른 학원을 알아보실이이지
    엄마전화 받은 학원쌤이 아이에게 호의적으로 대할거라 생각하시는지
    딸입장에선 자존심 상할 문제 아닌가요
    아님 전화하기전에 딸하고 충분한 소통을 하시던가...

  • 11. 통화후
    '17.2.23 11:43 AM (121.150.xxx.141)

    선생하는 말 듣고
    정말 학원 옮기고 싶은 맘이 굴뚝 같은데
    신경꺼라 소리 듣고
    이러구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4210 쿠진아트 토스트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5 ... 2017/02/22 2,362
654209 예쁜 커피잔 추천해주세요 1 2017/02/22 1,034
654208 동남아가서 마사지 받고 팁은 얼마? 8 2017/02/22 2,400
654207 결혼을 늦게해야하는 팔자는 대체 어떤 팔자예요? 25 결혼을 2017/02/22 9,769
654206 바나나 구웠는데 맛있어요 15 오믈렛 2017/02/22 3,513
654205 그 날을 기억하며 '세월호 1000일의 기다림' 1 컬리수 2017/02/22 576
654204 고등은 랜덤이나 서울고에 강배정받는 지역이 있을까요? 5 2017/02/22 1,572
654203 이재명,심상정 사이다 콜라보 6 소년노동자 2017/02/22 827
654202 사드배치는 왜해갖고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드는걸까요? 9 추워요마음이.. 2017/02/22 1,122
654201 매선하면 주름이 펴진다기에 6 미갸루미 2017/02/22 2,819
654200 올해 여행 몇번 잡으셨나요? 6 ... 2017/02/22 1,283
654199 고영태 녹음 파일 요약 10 6924 2017/02/22 1,481
654198 형님이 막내동서를 돈으로 밟아 버리겠다고 했었어요 97 불편 2017/02/22 22,662
654197 요즘 수원갈비 어디가 맛있나요? 신라갈비. 가보정 7 sara 2017/02/22 4,069
654196 사과즙 어디꺼 드세요? 1 사과즙 2017/02/22 1,099
654195 기사 펌 "나는 안철수를 지지한다" 29 역시 안철수.. 2017/02/22 1,171
654194 고3때 점수올라 원하는 대학간 자녀분 계실까요? 8 좌절금지 2017/02/22 2,034
654193 최영미시인.황교안총리 특검연장하세요! 1 서른잔치는끝.. 2017/02/22 816
654192 대학생 보험 알려주세요 3 .. 2017/02/22 660
654191 엄청 많은 스타벅스 코코아가루 소진방법 아시는 분~? 6 아이고~ 2017/02/22 1,683
654190 제육볶음 항상 실패해요 15 비법 2017/02/22 4,360
654189 침례교와 장로교가 다른가요? 1 ㅇㅇ 2017/02/22 1,087
654188 좋아하는 감정과 결혼 하고 싶은 감정은 별개인가요 18 !!! 2017/02/22 3,191
654187 스포주의. 미씽나인 보시는 분 2 ... 2017/02/22 995
654186 인터넷 저렴한곳에서 사도 괜찮을까요? 1 명품화장품 2017/02/22 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