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발군단 프로그램을 보면서
작성일 : 2017-02-23 10:51:56
2291012
둘 아들이 있습니다
공부하는아들들
큰아들은 연구원이면서 공부
둘째늩 자영업이면서 공부
요즘들어 저를 낳아주신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듭니다
엄마 그때 그시절 어려운 시절에
저를 공부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은 아직
그때 꿈많던 시절 같은데 어느새 할머니입니다
채널 돌리다 영재발굴단 프로에 멈추었는데
우리큰아들과 같은 느낌이 드는 분위기네요
수학한문제를 못풀면 몇일을 두고서라도
선생님이나 아빠 보다도 본인이 풀어냅니다
요즘은 공무원도 자격시험을 보듯이 회사에서도
시험이 있나봅니다
합격률이 적다는데
합격 하였답니다
내조 잘하여준 며눌이도 감사하고
건강하게 자기를 다스리는 모습에 감사 합니다
둘째는 자영업 하면서도 한단계위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두아의 아빠로
저희 가까이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 여자가 대가족에 시집와서 잘 살았으니
이제는 친정에도 가보고 싶네요
언제나 제가 바쁘니 저를 찾아 오셔서 일만 도와 주셨거든요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IP : 125.137.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죠
'17.2.23 10:59 AM
(110.45.xxx.194)
부모복이 인생을 결정하고
순탄하게 사는 첫걸음입니다.
결핍의 사람들은
자주적으로 산다해도
지팡이를 의지하며 걷는것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2. 딴지거는 건 아니지만
'17.2.23 11:06 AM
(183.98.xxx.26)
-
삭제된댓글
잘 키워주시고 결혼후에도 늘 찾아와 일을 봐주신 친정(어머니)를 할머니가 된 지금에서도 가보고 싶다는 말에 좀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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