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재발군단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호례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17-02-23 10:51:56
둘 아들이 있습니다
공부하는아들들
큰아들은 연구원이면서 공부
둘째늩 자영업이면서 공부

요즘들어 저를 낳아주신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이듭니다
엄마 그때 그시절 어려운 시절에
저를 공부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은 아직
그때 꿈많던 시절 같은데 어느새 할머니입니다
채널 돌리다 영재발굴단 프로에 멈추었는데

우리큰아들과 같은 느낌이 드는 분위기네요
수학한문제를 못풀면 몇일을 두고서라도
선생님이나 아빠 보다도 본인이 풀어냅니다
요즘은 공무원도 자격시험을 보듯이 회사에서도
시험이 있나봅니다
합격률이 적다는데
합격 하였답니다
내조 잘하여준 며눌이도 감사하고
건강하게 자기를 다스리는 모습에 감사 합니다

둘째는 자영업 하면서도 한단계위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두아의 아빠로
저희 가까이에 있어서 감사합니다

한 여자가 대가족에 시집와서 잘 살았으니

이제는 친정에도 가보고 싶네요
언제나 제가 바쁘니 저를 찾아 오셔서 일만 도와 주셨거든요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IP : 125.137.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17.2.23 10:59 AM (110.45.xxx.194)

    부모복이 인생을 결정하고
    순탄하게 사는 첫걸음입니다.

    결핍의 사람들은
    자주적으로 산다해도
    지팡이를 의지하며 걷는것과는

    천지 차이입니다.

  • 2. 딴지거는 건 아니지만
    '17.2.23 11:06 AM (183.98.xxx.26) - 삭제된댓글

    잘 키워주시고 결혼후에도 늘 찾아와 일을 봐주신 친정(어머니)를 할머니가 된 지금에서도 가보고 싶다는 말에 좀 기가 막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0020 이 철 성 이 2 똑바로해라 2017/03/10 801
660019 잔치국수 먹었어요 1 점심메뉴 2017/03/10 906
660018 안철수의 선견지명 75 안철수 2017/03/10 4,032
660017 문재인 '위대한 국민께 경의를 표합니다' 37 위대한 국민.. 2017/03/10 2,113
660016 정의에대한 오랜 갈증 1 정의구현 2017/03/10 411
660015 조마간 항문검사 할때 반응이 궁금 1 2017/03/10 1,287
660014 그렇게 기회를 줬건만 ㅇㅇㅇ 2017/03/10 573
660013 황교안은 어떻게 되나요? 이사람 더이상 못 보겠는데.... 4 ........ 2017/03/10 1,380
660012 폭력집회하면 물대포 쏴야지 14 루비 2017/03/10 1,879
660011 정말 곱게 늙던지 아니면 일찍 죽어야지! 3 dk 2017/03/10 580
660010 cnn에 ....Park OUT 5 테스 2017/03/10 1,338
660009 암선고를 받고 우울했는데, 그래도 기뻐해야 하는 날이지요? 24 기쁜 날.... 2017/03/10 2,676
660008 새삼 쥐새끼가 참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15 꼼꼼한MB넘.. 2017/03/10 3,029
660007 헌재에 꽃 보내도 되나요? 2 팽구 2017/03/10 757
660006 우리 회사 영양사 언니도 센쓰 짱!! 8 쾌걸쑤야 2017/03/10 6,601
660005 인간의 얼굴을 한 섬세한 판결. 2 ㅇㅇ 2017/03/10 1,140
660004 차기 대통령이 차기 대법원장도 뽑게 되었네요. 3 그냥 2017/03/10 1,342
660003 길가다가도 삐질삐질 웃음이나요 2 ㅇㅇ 2017/03/10 490
660002 이제 두달뒤에 하는거자나요 5 결정난네요 2017/03/10 786
660001 헌재 판결문 전문을 읽어봤어요. 5 ... 2017/03/10 2,125
660000 특검..시즌2로 빨리 돌아와요..................... ㄷㄷㄷ 2017/03/10 442
659999 내일 광화문에서 1 혹시 2017/03/10 580
659998 가족 창피하겠네~서석구, 영뚱한 망언 '대한민국은 망한다' 6 가족분들 2017/03/10 1,664
659997 무려 5개월을 달려왔네요. 대단한 민족입니다. 2 ㅇㅇ 2017/03/10 570
659996 저 아래 ㅅㅅ 팁 글 낚시에요 1 ㅇㅇ 2017/03/10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