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깨비 이제 6회 봤는데 벌써 가슴이 저려와요

... 조회수 : 2,477
작성일 : 2017-02-22 22:21:15
투닥투닥 거리는 연애스탈 좋아하는데
벌써 생각만해도 가슴이 저며와요

도깨비 죽는다면서요?
중딩 딸이 옆에서 그렇게 말해주긴했는데...
메밀꽃 배경..
바다배경
우산 쓴 공유
긴 코트..

제 심장에 넘 해로워요








IP : 211.244.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말고 보세요..
    '17.2.22 10:22 PM (211.245.xxx.178)

    그들의 해피엔딩이 기다립니다..
    도깨비만 죽나요..
    다 죽어요..ㅎ

  • 2. ㅇㅇ
    '17.2.22 10:26 PM (49.142.xxx.181)

    죽고 끝이면 그게 도깨빈가요.. 사람이지.. 사람도 환생해 4번의 생이 있구만요~~~.^^

  • 3. ㅎㅎㅎ
    '17.2.22 10:30 PM (110.47.xxx.153) - 삭제된댓글

    저도 뒤늦게 도깨비를 봤어요.
    도깨비에서 가장 인상적인건 저승사자의 찻집이네요.
    이생의 기억을 지우는 차 한잔을 마시고 저승으로 간다는 설정이 참 따뜻하고 좋더군요.
    그리고 덕성여고와 풍문여고 사이의 돌담길도 좋죠.
    그 돌담속에 저승사자의 찻집이 있었다니....ㅎㅎㅎ

  • 4. ㅎㅎㅎ
    '17.2.22 10:32 PM (110.47.xxx.153)

    저도 뒤늦게 도깨비를 봤어요.
    도깨비에서 가장 인상적인건 저승사자의 찻집이네요.
    이생의 기억을 지우는 차 한잔을 마시고 저승으로 간다는 설정이 참 따뜻하고 좋더군요.
    그리고 덕성여고와 풍문여고 사이의 돌담길도 좋죠.

  • 5. ㅇㅇ
    '17.2.22 10:33 PM (211.184.xxx.125)

    공유랑 김고은 실제로도 잘됬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 6. 시즌2
    '17.2.22 10:53 PM (182.215.xxx.133)

    만들면 좋겠어용
    너무 재미있게봐서ㅋ

  • 7. 가장 최근
    '17.2.22 10:56 PM (121.162.xxx.198)

    본 드라마..

    심장에 해롭다 생각되도 끝까지 보세요. 후회 없으실거에요. ^-^

  • 8. 에르
    '17.2.22 11:09 PM (59.8.xxx.114) - 삭제된댓글

    하도 도깨비얘기 만발이라 몰아서 오늘 끝까지 봤어요. 슬프고 재미있고...
    그런데 남자들 어쩜 그리 굵은 체크무늬 코트나 니트들이 멋지게 어울리는지...

  • 9. 저승사자
    '17.2.22 11:35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

    이동욱이 망자를 대하는 태도가 따스하면서도
    우아해요. 고시생 혼령에게 이번 생에 참 수고
    많았다고 차를 건넬 때 마음이 찡 했어요.
    엄마가 고시원 찾아와서 빈 냉장고 보고 가슴
    아파할까 봐 김고은에게 냉장고 좀 채워달라던
    에피도 그랬구요..

  • 10. 처음
    '17.2.22 11:53 PM (191.187.xxx.67)

    처음엔 cf보듯 보다가
    뮤직비디오 보듯 보다가
    나중엔 가슴에 묵직하게 눈물이 흐르고
    음악만 들어도 눈물이.
    끝나도 여운이 오래 남았었어요.
    아직 6편이라니 부럽습니다.

  • 11. 흑흑
    '17.2.24 9:06 PM (112.211.xxx.230)

    윗님 아직 6편이라니 부럽습니다 라는 말이 너무나너무나 공감돼요.
    아직 도깨비 앓이에서 벗어나지 못한 1인으로서....
    심히 부럽습니다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9531 혹시 탄핵 기각될 수도 있나요? 1 Oooo 2017/03/09 979
659530 성경 관련된 이 단체가 어떤 곳인지 아시는 분... 8 ... 2017/03/09 831
659529 초3, 뒤에 앉은 아이가 패딩에 구멍을 냈어요 4 잘될거야 2017/03/09 2,007
659528 82회원 반은 컴플렉스 덩어리들 15 .. 2017/03/09 1,566
659527 1차 6시마감이네요···2차 선거인단 모집기간 두고 후보간 신경.. 민주당 2017/03/09 598
659526 손학규 깜부기 되는건가? 펌글입니다 4 예원맘 2017/03/09 886
659525 초등학교 입학한 조카.5만원정도 사주고 싶어요 14 2017/03/09 1,624
659524 정치권이나 기자도 낼 발표전까지는 ... 2017/03/09 532
659523 불교의 윤회 관련해서 법륜스님 말씀 이해가 안되어서요. 22 윤회 2017/03/09 4,716
659522 버스전용차선이 있는 곳에서는 유턴을 어떻게 하나요? 3 교통 2017/03/09 878
659521 파운데이션이나 팩트에 섞어바를 에센스 추천해주세요~간절~~~ ..... 2017/03/09 933
659520 8세 좀 빠른 생일인데 엄마에게 신경질 내는거 이시기에 그런가요.. 1 M 2017/03/09 561
659519 초등아이 필라테스 조언 좀 해주세요.. 6 필라테스 2017/03/09 1,783
659518 기분나쁘게 말하는 스타일인데 친구는 많은 사람들있잖아요 2 .... 2017/03/09 1,853
659517 유방암이라고 합니다. 18 2017/03/09 7,593
659516 안철수 “난 촛불집회도, 태극기 집회도 안 나갔다” 112 고딩맘 2017/03/09 3,766
659515 결혼조건 글보니까 우리 인생사 아무도 모르는거 아닌가요..?? 3 ,,, 2017/03/09 2,590
659514 위로하는 방법 1 .. 2017/03/09 608
659513 담배피는 남자직원 월도 쩌네요 ㅠ 15 월도 2017/03/09 3,861
659512 헐~안종범도 김영재 원장에게 공짜 피부 미용시술 받았다 7 ........ 2017/03/09 1,312
659511 아차산이 산책코스로 1 광진구 2017/03/09 1,213
659510 오늘 안철수 sbs방송 어땠나요? 2 ㅂㅂㅂㅂ 2017/03/09 980
659509 갱년기 호르몬제 드시는 분들께요??? 4 호르몬제 2017/03/09 3,129
659508 혹시 한겨레 창간 주주이신분 계신가요? 1 yo 2017/03/09 467
659507 여러분이 직장동료라면 어떤사람이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4 딸기츄 2017/03/09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