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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그 아름다운

...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7-02-22 17:44:45
문득문득 불현듯 생각 나는 남푠새끼의 배신
쇼핑으로 푸네요
내일 돈 쓰러 가야 겠어요
백화점으로
밥도 차려 주기 싫고 전화도 받기 싫네요
아직 통수 맞은지 100일이 안 지나서요
IP : 112.165.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2.22 5:45 PM (112.165.xxx.115)

    오휘 화이트닝 크림 어때요?

  • 2. ...
    '17.2.22 5:53 PM (119.64.xxx.157)

    그래도 돈은 잘벌어다 주나 보네요
    그렇게 돈 쓰는 재미라도 있음 얼마나 좋을까

  • 3. 저도
    '17.2.22 5:58 PM (58.226.xxx.118)

    심리적으로 불안정할때
    쇼핑으로 해소하곤 했지요...

    저는 가난해서

    다이소에서 1000원짜리 열개씩 하는걸로 해소 하곤 했어요.

  • 4. ㄷㄷ
    '17.2.22 6:00 PM (59.17.xxx.152)

    전 쇼핑하는 게 더 스트레스예요.
    합리적으로 소비를 잘 했는지에 대한 자기검열이 너무 심해 쇼핑이 피곤해요.

  • 5. ..
    '17.2.22 6:08 PM (117.111.xxx.231)

    살아보니 아니 나이가 들어보니
    홧김에 한 쇼핑은..그게 자질구레 한거라 하더라도..
    잘 안써지더라구요..맘도 안편하고.
    가능하시면 형편껏 현금으로 뽑아서 따로 챙기세요.

  • 6. ..
    '17.2.22 6:24 PM (124.53.xxx.131)

    그런거라도 해서 마음이 좀 나아진다면
    해도 돼요.정신과 가고 우울증 약먹는거에 비하면
    껌..이쁜거 평소에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걸로 하세요.
    나 쓰러지면 아무것도 없으니 님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된다면 하세요.
    참아내다 병든거보다야 백배 천배나아요.

  • 7. 오늘 본 글에서
    '17.2.22 6:32 PM (125.176.xxx.76)

    그러더군요.

    모질이가 그래도 돈은 벌어다주지 않느냐고요.

    좋은 말은 아니지만 원글님 심정이라면 혹시 위로가 될까 싶어서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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